송지선 아나운서 사망 '충격'
최근 연예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과 그에 따른 사회적 반향, 네티즌의 반응, 관련 인물들의 입장 표명 등 다양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사건의 전말과 여론, 경찰 발표 등 사실에 기반한 뉴스를 제공합니다.
최근 연예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과 그에 따른 사회적 반향, 네티즌의 반응, 관련 인물들의 입장 표명 등 다양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사건의 전말과 여론, 경찰 발표 등 사실에 기반한 뉴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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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성대현이 방송에서 고 송지선 아나운서와 관련, 부적절한 방송을 한데 대개 공식 사과했다. 또한 미리 잡아 놓은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자숙에 돌입했다. 성대현은 24일 오전 11시45분께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 게시판에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방송인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합니다"란 글을 직접 남겼다. 이어 "저 또한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깊이 반성하고 사죄 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성대현의 한 측근은 이날 스타뉴스에 "성대현은 해당 방송에서 자신이 했던 말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있고 현재 자숙 중"이라며 "자숙의 차원에서 이번 주 잡혀 있던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성대현의 이번 일을 거울삼아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앞서 성대현은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의 '성대현의
송지선 아나운서가 23일 19층 오피스텔에서 투신 사망했다는 비보에 그녀와 스캔들을 빚었던 두산베어스 소속 야구선수 임태훈에 네티즌의 질타가 이어졌다. 임태훈이 운영 중인 미니홈피는 이날 오후 4시께 약 8만 명의 네티즌이 방문했으며 사진첩 댓글란에는 수백 명의 네티즌이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은 "자숙해라. 송지선씨가 받은 고통을 이해하길 바란다", "진실이 무엇인지 솔직히 털어놓길 바란다", "뭐라고 변명이라도 해주길 바란다" 등의 댓글로 임태훈 선수에게 글을 남겼다. 이날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송지선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1시40분께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 고층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했다. 이후 신고를 받은 119에서 급히 출동했으며, 사고 접수를 받고 해당 지구대 형사들 역시 곧장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일 故 송지선 아나운서는 미니홈피 게시판에 임태훈 선수와 사이에 은밀한 신체적 접촉과 관련한 글이 공개돼 논란을 빚
최근 자살소동 및 스캔들로 물의를 빚은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송지선(30)이 19층 건물에서 투신자살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을 충격에 빠트리고 있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23일 오전 자신이 거주하던 서울 서초동의 한 고층 오피스텔 19층 건물에서 투신했다. 이후 사고 접수를 받은 119구조대에 의해 서울 강남의 한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으나 발견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 "너무 충격적이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게 사실인지 제대로 확인될 때까지 기다려볼 것이다", "미모의 아나운서가 어쩌다 이렇게…"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전부터 자살하고 싶다는 글을 올리는 등 SOS 신호를 많이 보냈던 것 같은데 괴로운 사람을 더 괴롭게 몰아넣은 건 아닌가 싶다", "힘든 시기 보듬어줬어야 했는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 위로해줄 것을…우리는 방관자였다"라며 자책하기도 했다. 한편 송지선 아나운서는 지난
송지선(30)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가 고층 오피스텔에서 투신자살, 현재 서울성모병원에 안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오후 서울성모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송지선이라는 이름으로 시신 한 구가 들어왔으며, 현재 영안실에 안치돼 있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1시40분께 자신이 거주 중이던 서울 서초동의 한 고층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했다. 이후 신고를 받은 119에서 급히 출동했으며, 사고 접수를 받고 해당 지구대 형사들 역시 곧장 현장으로 출동했다. 서울 서초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송 아나운서는 도착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으며, 119 구급차에 실려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현재 해당 지구대에서 사건 현장에 나가 있으며, 송지선 아나운서의 투신 이유 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한편 송지선 아나운서는 지난 7일 트위터에 "저를 데려가주실 수 없다면. 힘을 주세요. 가슴이 쩡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수면제 3알째"라며 마치 자살을 암시하
자살소동 논란에 휩싸였던 송지선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에서 사실상 하차한다. 16일 MBC 플러스미디어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베이스볼 투나잇 야(夜)의 진행을 당분간 김민아 아나운서가 혼자 맡게 된다. '베이스볼 투나잇 야'는 송지선 아나운서와 김민아 아나운서와 격주로 '베이스볼 투나잇 야(夜)'을 진행하고 있다. 예정대로라면 17일부터 일주일 간 송지선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한다. 이 관계자는 "아직 사실 확인 단계에 있으며 송 아나운서의 거취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며 "다만 논란을 일으킨 만큼, 당분간 프로그램 진행에서 물러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지선 아나운서는 지난 7일 트위터에 "저를 데려가주실 수 없다면. 힘을 주세요. 가슴이 쩡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수면제 3알 째"라며 마치 자살을 암시하는 글이 게재해 119구급대원이 출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이후 미니홈피 게시판에 두산 베어스 소속 임태훈 선수와 사이에
송지선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의 트위터에 남겨진 마치 자살을 암시한 듯한 글과 관련, 해커의 소행이란 주장이 일었지만 실제로는 본인이 직접 작성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7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해킹을 당한 것이 아니고 본인이 직접 써서 올린 것"이라 말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송지선 아나운서는 최근 우울증이 심해져 자신의 심정을 전하기 위해 트위터에 직접 글을 올렸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경찰에 "죽으려는 목적으로 글을 올린 것은 아니고 현재 심정을 전하고 싶었다"라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지선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4시5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데려가주실 수 없다면. 힘을 주세요. 가슴이 쩡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수면제 3알 째"라며 마치 자살을 암시하는 글이 게재, 네티즌들을 걱정케 했다. 이어 "하느님 저 좀 도와주세요. 뛰어내리려니 너무 무섭고. 목을 매니 너무 아파요. 나는 비 오는 창밖을 향해 작별인사 다 했어요. 이제 그만 편안
MBC 스포츠 플러스 송지선 아니운서가 트위터 해킹을 당해 때 아닌 자살 소동에 휘말렸다. 7일 오전 4시50분께 송지선 아나운서의 트위터에는 "저를 데려가주실 수 없다면. 힘을 주세요. 가슴이 쩡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수면제 3알 째"라며 마치 자살을 암시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하느님 저 좀 도와주세요. 뛰어내리려니 너무 무섭고. 목을 매니 너무 아파요. 나는 비 오는 창밖을 향해 작별인사 다 했어요. 이제 그만 편안해지게 해 주세요 제발"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의 신고로 119구조대가 긴급 출동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송지선 아나운서는 119 구조대가 출동했을 당시 집에서 잠을 자고 있었고, 자살을 암시하는 글은 다른 사람이 해킹했다고 주장했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6시 50분께 "저 무사해요.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글을 올려 자신이 아님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