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세빛둥둥섬 미스터리
5월21일 오픈. 6월21일 차단. 완공은 아니였지만, 일반인에게 오픈됐던 3개의 인공섬 한강 세빛둥둥섬이 오픈 후 정확히 한달 만에 연결도교가 철수, 일반인의 접근이 차단됐다. 공식적인 이유는 장마철 수방대비 차원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도교의 부실설계 의혹은 제기하고 있다. 당초 예정보다 공사가 길어지고 있고, 당연히 공사비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1000억원이 넘게 들어간 세빛둥둥섬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