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2' 라스베이거스 개막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2에서 선보인 혁신 기술과 주요 인물들의 발언,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 그리고 미래 스마트 기술 동향을 한눈에 소개합니다.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2에서 선보인 혁신 기술과 주요 인물들의 발언,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 그리고 미래 스마트 기술 동향을 한눈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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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사장(COO)이 10일 (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2'를 찾았다. 전날 전용기를 이용한 삼성전자 사장단과는 달리 일반 민간항공기 편으로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한 이재용 사장은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CE 담당 사장 등과 함께 오전 10시 전시회가 개막되기 직전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봤다. 이후 최지성 부회장과 함께 일본 파나소닉 전시관을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CES 일정을 시작했다. 이재용 사장은 전시장을 둘러봤느냐는 질문에 "지금 왔다"고 짧게 답했고, "어디를 둘러볼 것이냐"는 기자들의 거듭된 질문에 바쁜 듯 자신의 스케줄 표를 보여주며 "오전 10시부터 계속 미팅의 연속이다"고 말했다. 또한 "내일도 전시관을 찾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 LG전자(대표 구본준)이 10일(현지시각)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2012에서 구글의 TV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TV(일명 구글TV)를 일반 관람객에게 최초로 공개했다. 구글TV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처럼 구글 애플리케이션(앱) 장터인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필요한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2012년 상반기 중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 ☞ 뉴스1 바로가기
(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 LG전자(대표 구본준)가 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2012에서 독자 개발한 TV 플랫폼 '넷캐스트'의 차세대 버전을선보였다. 차세대 넷캐스트는 2012년 1분기 중 출시될 스마트TV부터 적용되며 기존 버전보다 활용도와 편의성이 대폭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또 메인화면인 '스마트보드'를 통해서 기본 탑재된기능 뿐 아니라 사용자가 별도로 내려받은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 뉴스1 바로가기
(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 LG전자(대표 구본준)가 CES2012를 통해 북미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시장 점유율 끌어올리기에 작전에돌입했다. LG전자는10일(현지시각)부터 오는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전자박람회 CES2012에서 북미 LTE 시장 공략에 첨병 역할을 할 LTE 스마트폰 3종(스펙트럼·바이퍼·커넥트4G)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2011년 대비 120% 성장한 1470만대로 예상되는 북미 LTE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제품 3종 출시를 통해 LG전자는 2011년 7월과 12월 각각 북미 LTE시장에 선보인'레볼루션'과 '니트로 HD'에 이어 총 5대의 LTE 스마트폰 제품군을 구축하게 됐다.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을 통해 19일 출시되는 '스펙트럼'은 11.43센티미터(cm, 4.5인치) 트루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더욱 선명하고 밝은 화면을 제공해 고화질 콘텐츠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2'에서는 롱텀에볼루션(LTE) 단말기 주도권을 잡기 위한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의 경쟁이 치열했다. ◇삼성-LG-팬택, 북미 LTE시장 본격 공략 삼성전자는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2'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LTE 기능이 탑재된 '갤럭시노트'와 '갤럭시탭 7.7'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미 전세계 100만대 이상 팔린 갤럭시노트는 미국 출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AT&T를 통해 코발트 블루와 화이트 등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갤럭시노트는 13.5센티미터(5.3인치) 1280×800 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1.5기가헤르츠(㎓)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적용했으나 조만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갤럭시탭 7.7은 WXGA(1280×800)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했으며 두께 7.89밀리미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전략제품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LG전자는 이날 'CES2012'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스펙트럼(Spectrum)’, ‘바이퍼(Viper)’, ‘커넥트4G(Connect 4G)’ 등 3종의 LTE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Verizon)’을 통해 오는 19일 출시되는 ‘스펙트럼’(사진)은 4.5인치 ‘True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특히 미국 스포츠 전문 방송사인 ESPN과 손잡고 ‘ESPN 콘텐츠 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2월 5일 열릴 슈퍼볼 게임을 비롯한 전세계 스포츠 경기 결과와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바이퍼’와 ‘커넥트4G’는 미국 이동통신사 ‘스프린트(Sprint)’와 ‘메트로PCS(MetroPCS)’를 통해 각각 출시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4인치 디스플레이,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2 개막에 앞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TV 신제품과 OLED TV 등 스마트 제품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윤부근 삼성전자 가전담당 사장은 CES 개막에 앞서 '한계를 뛰어 넘는다'는 주제로 열린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올해는 기기 간의 경계와 기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스마트 라이프를 구현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음성인식과 동작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경험을 강화한 스마트TV 신제품과 TV의 핵심 기능을 최신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에볼루션 키트' 등을 선보였습니다. 또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세계 최대 55인치 OLED TV 공개했습니다.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2 개막에 앞서 전략제품과 혁신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는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올해 TV 트렌드는 3D의 대형화"라며 "올해 55인치부터 84인치까지 대형 3D TV 풀 라인업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LG전자는 풀HD 보다 해상도가 4배 높은 84인치 3D UD TV와 55인치 3D OLED TV 등과 함께 사용자 편의성이 강화된 독자 플랫폼 '넷캐스트'와 '구글 TV OS'를 탑재한 구글TV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서비스로봇 기업 유진로봇은 오는 13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2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진로봇은 행사기간 동안 2012년형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이클레보 아르떼(Arte)'와 네트워크 서비스 로봇 '아이로비Q' 외 연구용 로봇 '로보랩(Roborab)' 등의 서비스 로봇을 선보일 예정이다. 2월 말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아르떼(Arte)'는 지난해 독일에서 실시된 소비자 성능 평가에서 전 세계 로봇청소기 중 1위를 기록한 '아이클레보'의 신형 모델이다. 예술적 감각을 청소로봇에 접목시키고, 스마트 비전 매핑방식의 주행성능과 향상된 문턱 기능, 경량화 된 요소 등이 특징이다. 또, 네트워크 교육 로봇 '아이로비Q'는 2008년부터 상용화돼 국내 유아교육기관 1500여 곳 이상에 보급된 안정화된 제품으로 음성, 터치 인식 기술 등의 최신 기술과 다양한 교육 콘텐츠
반도체 개발기업 텔레칩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행사에 최신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안드로이드4.0)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를 출품했다고 10일 밝혔다. 텔레칩스 측은 "45나노미터 공정으로 생산하는 최신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인 'TCC892X' 제품을 CES 행사에 출품했다"며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4.0 운영체계를 지원하며 태블릿PC와 스마트TV, 스마트 셋톱박스 등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텔레칩스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들어가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를 2009년 처음 출시해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120여 업체에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텔레칩스는 이번 CES 행사에 출품한 제품을 이달부터 양산해 중국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텔레칩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기존 모바일 분야를 넘어, 셋톱박스 등으로 확대할 수 있다"며 "중국에 이어 올해 상반기 중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자가전전시회(CE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소니, 파나소닉, 지멘스 등 전세계 주요 가전업체 2700여 곳이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기술 경쟁에 나선다. 올해 CES의 새로운 화두는 ‘융합(Convergence)의 가속화’와 ‘연결성(connetivity)’으로 요약된다. 먼저 스마트폰에서 시작된 휴대폰과 PC의 융합 현상은 정보통신(IT) 기기를 넘어 자동차 등 다른 업종으로까지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 디터 제체 메르세데스-벤츠 회장과 멀랠리 포드 최고경영자(CEO)가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것도 이 때문이다. 자동차산업에서 IT기술의 중요성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방증이다. 특히 포드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이포드’를 실행, 자동차 원격조종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 하나는 모든 가전제품들이 인터넷을 통해 연결된다는 점이다. 스마트TV는 물론 홈시어터와
삼성전자가 TV를 중심으로 모든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고 통합하는 새로운 '스마트 라이프'를 구현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전시회 'CES 2012' 개막에 앞서 9일(현지시간) '한계를 뛰어 넘는다(Pushing Boundaries)'는 주제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윤부근 삼성전자 CE담당 사장은 이날 컨퍼런스에서 "인류의 삶을 단순하면서도 스마트하게 그리고 즐겁게 하기 위해 모든 삼성 기기 간의 경계를 허물 것"이라며 "TV와 스마트폰, 태블릿, PC, 카메라 그리고 가전제품까지 모든 기기가 서로 연결되고 TV가 그 중심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TV가 가족생활의 중심에서 가족의 역사와 이벤트를 공유할 수 있게 해 줄 뿐 아니라 사용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가족을 하나로 묶어 주며 진정한 감동을 전달하게 될 것"이라며 "이것이 진정한 미래의 스마트TV의 모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미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