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SE 화제의 격전지] 서울 동작을
서울 동작을 지역의 총선 현장을 집중 조명합니다. 주요 후보들의 공천, 고발, 정책 대결 등 치열한 선거전과 각 정당의 전략, 후보자들의 재산 및 발언 등 다양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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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전 대표가 새누리당의 19대 총선 공천에 대해 연일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정 의원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ourmj) “4년전 자갈밭에서 당선돼서,,지역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뛴 사람의 목을 자를 때는 최소한 설명이라도 해주어야...닥치고 나가라식인데, 그러면서도 낙천자도 당의 중요한 자산이라니 위선의 극치.” 라며 최근 새누리당의 공천에 대해 날선 감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또 그는 “친이계에는 엄격하고 친박계에는 관대한 공천. 그러면서도 계파를 고려하지 않았다니 그야말로 어처구니 없군요. 관련 자료를 당연히 공개해야 하는데 후보자의 명예를 위해서 공개하지 못하겠다는 말이 공갈 협박으로 들립니다. 지금이라도 당당하게 공개하기 바랍니다”라고 트윗 해 친이계 공천 대거 탈락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정 전 대표는 지난 6일에도 “새누리당은 민주당의 반대의 경우. 도덕성을 강조하는데 지도부에 도덕적이라고 보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보니 좀 그렇고, 남의 도덕을 심판해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새누리당의 4·11총선 공천 결과를 놓고 친이(친이명박)계를 비롯한 낙천자와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된 지역구 의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2차 공천심사 결과 발표 다음날인 6일엔 정몽준 의원(전 한나라당 대표)과 이재오 전 특임장관 등 친이는 물론 비박(非朴·비박근혜) 진영의 핵심인사들까지 나서 이번 공천 결과에 강한 불만을 나타내며 심사 자료로 활용된 여론조사 결과 등을 공개할 것을 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런 가운데, 친이계를 중심으로 한 일부 낙천 인사들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오찬 회동을 함께하며 향후 대응방안을 숙의하는 등 '집단행동'에 나설 태세여서 당내에선 "이번 총선 공천을 계기로 해묵은 계파 갈등이 재연되는 게 아니냐", "이러다 갈라서는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이재오-정몽준, "낙천 배경 공개하라" 지원 사격 수도권 친이계의 '좌장'격인 이재오 전 장관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
새누리당은 5일 19대 총선 공천자 명단을 발표했다. 다음은 서울지역 공천자 명단 21명. 종로 홍사덕, 용산 진 영, 성동을 김동성, 광진갑 정송학, 중랑갑 김 정, 성북을 서찬교, 강북갑 정양석, 노원갑 이노근, 은평갑, 최홍재, 서대문갑 이성헌 現, 서대문을 정두언, 마포갑 신영섭, 마포을 김성동, 양천을 김용태. 강서갑 구상찬. 강서을 김성태, 구로갑 이범래, 영등포을 권영세. 동작갑 서장은. 동작을 정몽준. 강동을 정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