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싸이 '강남스타일' 행적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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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스타일'로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싸이가 내년 설에 중국중앙TV(CCTV)의 특별생방송 '춘완(春晩)에 출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화시(華西)도시보는 싸이가 내년 2월9일에 방송되는 CCTV 설 특집 프로그램인 춘완(春晩)에 출연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싸이의 중국 측 에이전트는 싸이가 30분 공연에 출연료 300만위안(5억4000만원)을 요구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CCTV의 춘완은 설(내년은 2월10일) 전날 오후 8시경부터 이튿날 새벽1시경까지 5시간여 동안 이어지는 생방송으로, 노래와 만담, 마술 등이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버라이어티 쇼다. 중국인들은 설 전날인 섣달 그믐날을 ‘추시(除夕)’이라 부르며, 이날 온종일 가족들과 함께 만든 음식(녠예판, 年夜飯)을 먹으며 춘완을 본다. 녠예판을 먹고 춘완을 보면서 뜬 눈으로 섣달 그믐달을 새우는데, 이를 나이를 지킨다는 뜻의 ‘셔우쑤이(守歲)’이라 부른다. 중국에서 춘완에 출연하는 것은 연예인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8억369만건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다 조회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7월 15일 공개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24일 오전 8억건을 돌파하며 1위 자리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어 오후 6시30분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뮤직비디오(8억365만)가 세운 최고 기록을 뛰어넘었다. 특히 최단기간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싸이는 저스틴 비버가 33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을 4개월 여 만에 돌파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지난 8월 2일 조회수 1000만건을 시작으로 9월에 1억건을, 10월에 6억건을 이달 11일 7억건을 돌파하며 기록 경신을 이어갔다. 한편 싸이는 유튜브에서의 인기몰이를 발판으로 영국 싱글(UK)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인 '핫 100'에서도 7주 연속 2위를 기록했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공개 4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24일 유튜브에 따르면 강남스타일의 뮤직비디오는 이날 조회수 8억369만을 기록했다.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뮤직비디오(8억365만)가 세운 최고 기록을 뛰어넘었다. 저스틴 비버가 33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을 4개월 여 만에 돌파한 것이다. 그동안 1위 자리를 지켜온 온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뮤직 비디오는 2위로 밀려났다. 저스틴 비버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2010년 2월19일 유튜브에 처음 게재됐다.
유튜브에 올라온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8억건을 돌파했다. 역대 최다 기록 돌파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24일 유튜브에 따르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이날 현재 8억47만건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1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으로 관심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조회수 1위 달성 여부다. 현재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뮤직비디오다. 지난 2010년 2월19일 유튜브에 게재된 저스틴 비버의 뮤직비디오는 현재 8억338만건을 기록하고 있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급격한 조회수 증가량을 감안하면 1위 달성도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나온다.
농심 신라면블랙컵이 '싸이'효과를 톡톡히 봤다. 22일 시장조사기관 AC닐슨에 따르면 신라면블랙컵은 싸이를 모델로 한 광고가 지난달 13일 방송되기 시작하면서 지난달 매출이 20억원에 달했다. 전월(9월) 매출액인 15억원대에 비하면 3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용기면 시장에서 매우 이례적인 성장세라는 평가다. 이에 따라 신라면블랙컵은 판매 순위에서도 6위로 올라서 용기면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미국에서도 지난 12일부터 한인방송을 중심으로 싸이 광고가 본격 시작돼 LA 현지공장에서 생산된 제품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농심은 예상하고 있다.
국제가수 싸이(35)의 히트곡 '강남스타일'이 21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의 메인차트 '핫 100'에서 7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5위보다 두 계단 떨어진 것이다. 지난 9월 64위로 '핫 100'에 오른 '강남스타일은' 2주 만에 2위로 오른 뒤 7주 연속 같은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지난주 리아나의 '다이아몬즈'(Diamonds)에 2위 자리를 내어주면서 5위로 밀려난 바 있다. '다이아몬즈'(Diamonds)는 9주 연속 정상을 지킨 '마룬 5'의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까지 제치고 이번주 1위에 등극했다. 싸이는 유럽, 미주지역 프로모션에 이어 다음 주부터 태국, 홍콩 등 아시아권 국가들을 방문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5위로 하락했다. 14일(현지시간) 빌보드 닷컴은 강남스타일이 메인차트 '핫 100'에서 지난 주 기록인 2위에서 3단계 하락해 5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주 동안 2위 자리를 줄곧 지켜온 강남스타일은 지난주 4위였던 가수 리아나의 '다이아몬드(Diamonds)'에 2위 자리를 내주며 빌보드 1위 도전에 한 발짝 더 멀어졌다. 3·4위에는 지난 주 6위에서 3단계나 급 상승한 케샤의 '다이 영'(Die Young)과 지난주 3위보다 한 단계 하락한 펀의 '섬 나이트'(Some Nights)이 각각 랭크됐다. 그간 강남스타일의 정상 등극을 방어하며 1위 자리를 지켜온 '마룬 5'의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는 이번주에도 정상을 지켜 9주 연속1위 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원모어나이트'는 지난 3월 발표돼 빌보드 9주 연속 1위에 오른 칼리 레이 젭슨의 '콜미 메이비'와 함께
가수 싸이가 미니홈피를 통해 한국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싸이는 14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마돈나와 말 춤 추다 겨땀 찬 싸이 입니다"라며 "몸은 여기저기 돌아다니지만 마음은 한국 땅에 있어요. 우리 팬들 보고픈 마음에 제가 일촌 신청을 좀 했습니다. 못 받으셨다면 저에게 신청해주세요"라고 한국 팬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조만간 매일 일촌님들께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요. 그날그날 기분을 음악에 담아..저도 기대 되네요"라고 덧붙였다. 싸이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감동 했어요", "일하다고 보고 깜짝 놀랐어요", "독특한 이벤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싸이는 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마돈나의 단독 콘서트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돼 두 사람의 히트곡인 '기브 잇 투미'와 '강남스타일'을 리믹스한 합동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월드스타 싸이가 이번에는 팝의 여왕마돈나와 한 무대에 섰다. 14일 오후 싸이 및 싸이의 미국 에이전트 스쿠터 브라운의 트위터에는 싸이와 마돈나가 무대 위에서 함께 말춤을 추고 있는 사진이 올랐다. 스쿠터 브라운은 이 사진에 "어메이징"이란 말도 곁들였고, 싸이 역시 이 글과 사진을 리트위트 했다. 마돈아의 이날 공연을 본 다른 음악 팬들 역시 트위터 및 유튜브 등 SNS 통해 싸이의 깜짝 등장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있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이 무대는 마돈나가 이날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가진 단독 콘서트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기브 잇 투미'와 '강남스타일'을 번갈아 가며 부를 때 싸이가 깜짝 등장해 탄생시킨 것이다. 싸이의 깜짝 등장에 현장에 있던 관객들 모두 크게 열광했음은 물론이다. 싸이의 한 측근은 이날 스타뉴스에 "싸이는 평소 마돈나의 팬임을 자처해 왔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와 마돈나의 단독 콘서트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라며 "싸이는 무대에서 '강남스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미국 내 음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면서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AP통신,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강남스타일'은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하는 미국 아이튠즈 금주의 싱글 차트(톱송즈)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강남스타일'에 이어 2위에는 브루노 마스의 '로크트 아웃 오브 헤븐', 3위에는 리한나의 '다이아몬즈'가 기록됐다. 이처럼 '강남스타일'은 미국 아이튠즈 주간 차트에서 1위를 달리면서 빌보드 차트 정상 등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강남스타일'은 빌보드 메인차트 '핫100'에서 마룬 5에 밀려 7주 연속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도 공개 된지 4개월여 만에 유튜브 조회수 7억 건을 돌파하며 이 부분 2위를 기록 중이다.
'강남스타일'이 올해 유럽에서 가장 인기를 끈 뮤직비디오로 선정됐다. 싸이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12 MTV 유럽 뮤직 어워드(2012 MTV Europe Music Awards, 이하 EMA 2012)에 참석했다. 그는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베스트 비디오' 부문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오른 싸이는 "우선 MTV EMA에 너무 감사하다. 나는 신인이기 때문에 할 말이 많다"며 "'강남스타일'을 사랑해준 전 세계 팬들에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기적인 남편인 날 늘 응원해주고 곁을 지켜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특히 6년 전 나와 결혼해준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싸이는 "감사합니다"라고 한국어 인사를 건네며 큰 박수를 받았다. 싸이는 특히 전 세계 60여개국에 생중계된 이날 행사에서 초대 가수로 나와 '강남스타일'을 열창했다. 싸이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속 자신의 모습을 코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7억 건을 돌파했다. 지난 7월15일 공개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11일 7억160만 건을 기록하며 대기록을 다시 한 번 세웠다. 약 4개월 만에 세운 기록이다. 지난 2일 '강남스타일'은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온 더 플로어(On the Floor)' 뮤직비디오를 제치고 유튜브에서 역대 최다 조회수 2위에 올랐다. 현재 1위는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Baby)' 뮤직비디오로 7억984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강남스타일'이 빠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1위 기록 경신 여부도 큰 관심사다. 싸이는 최근 유튜브 최다 추천 기록을 세우면서 기네스 월드 레코즈(GWR)로부터 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싸이는 이 소식을 직접 전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싸이는 12일 오전 6시 (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로부터 생중계된 2012 Mtv 유럽 뮤직 어워드(EMA2012) 본 시상식에 참석했다. MC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