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재보선]김무성·안철수·이완구 당선 "이변은 없다"
4·24 재보궐선거를 통해 김무성, 안철수, 이완구 등 주요 인물들의 당선과 정치 지형 변화, 새 정치에 대한 기대와 각 정당의 반응 등 다양한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4·24 재보궐선거를 통해 김무성, 안철수, 이완구 등 주요 인물들의 당선과 정치 지형 변화, 새 정치에 대한 기대와 각 정당의 반응 등 다양한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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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충남 부여-청양 선거구에서 당선이 유력한 이완구 후보자(새누리당)는 "부여와 청양은 역사문화의 고장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곳으로 개발은 물론 보존도 해야 하는 동전의 양면 같은 특성을 지닌 곳" 이라며 "이런 특성을 잘 살려 발전과 성장동력을 위한 큰 틀의 중장기적인 청사진부터 다듬을 작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 그는 "△백제역사문화도시조성특별법 △부여-평택간 고속도로 조기추진 △부여와 청양에 도시가스공급 △롯데마트와 부여읍 소상공인의 상생방안 모색 △은산면 폐기물 처리장 건립 적극저지 등은 선거기간 중에도 구체적으로 접근했던 현안" 이라고 강조한 뒤 "이제 국회로 가서 구체적-현실적 방안을 재검토하고 실천으로 옮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큰 정치, 큰 인물론'으로 이번 선거에 임했으니 앞으로도 이에 걸 맞는 정치행보를 차분하게 구상해 볼 작정" 이라며 "충청의 자존심과 자긍심으로 국가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4·24 재·보선 국회의원 선거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무소속 안철수 후보(서울 노원병), 김무성 새누리당 후보(부산 영도), 이완구 새누리당 후보(충남 부여·청양)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선거 당일인 24일 오후 9시56분 현재 서울 노원병(개표율 33.0%) 재선거에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57.4%의 득표율을 기록, 1위를 달리고 있다. 36.6%의 득표율을 기록한 허준영 새누리당 후보는 그 뒤를 쫓고 있다. 김지선 진보정의당 후보는 6.1%, 정태흥 통합진보당 후보는 0.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부산 영도와 충남 청양·부여에서는 모두 새누리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부산 영도에서는 오후 10시 현재(개표율 39.0%) 김무성 새누리당 후보가 66.4%를 기록, 우세를 점하고 있다. 김비오 민주통합당 후보는 23.4%, 민병령 통합진보당 후보는 10.2%에 그치는 상황이다. 충남 청양·부여에서는 오후 10시3분
24일 서울 노원병 지역구 개표가 34.79% 진행된 결과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57.39%(1만4068표)로 35.73%(8759표)를 얻은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에 앞서가고 있다.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는 6%(1472표),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는 0.66%(163표), 무소속 나기환 후보는 0.19%(49표)를 득표했다.
24일 서울 노원병 지역구 개표가 28.82% 진행된 상황에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57.6%(1만1700표)로 35.34%(7179표)를 얻은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에 앞서가고 있다.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는 6.16%(1253표),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는 0.68%(140표), 무소속 나기환 후보는 0.18%(37표)를 득표했다.
4·24 재·보선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후보가 득표율 66.7%로 부산 영도 재선거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선거 당일인 24일 오후 9시48분 현재(개표율 32.3%) 김 후보는 66.7%의 득표율을 기록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반면 김비오 민주통합당 후보는 23.8%의 득표율을, 민병렬 통합진보당 후보는 9.5%의 득표율을 얻었다.
4·24 재·보선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완구 새누리당 후보가 득표율 78.49%로 충남 부여·청양 재선거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선거 당일인 24일 오후 9시45분 현재(개표율 33.43%) 이 후보는 78.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황인석 민주통합당 후보는 16.8%의 득표율을, 천성인 통합진보당 후보는 4.7%의 득표율을 얻었다.
24일 서울 노원병 지역구 개표가 20.6% 진행된 상황에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58.32%(8467표)로 34.95%(5075표)를 얻은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에 앞서가고 있다.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는 5.89%(856표),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는 0.64%(94표), 무소속 나기환 후보는 0.17%(25표)를 득표했다.
24일 서울 노원병 지역구 개표가 6.8% 진행된 상황에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59.8%(2865표)로 32.7%(1569표)를 얻은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에 앞서가고 있다.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는 6.6%(314표),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는 0.8%(37표), 무소속 나기환 후보는 0.1%(6표)를 득표했다.
4·24 재·보선 초반 개표결과, 이완구 새누리당 후보가 충남 부여·청양 재선거에서 황인석 민주통합당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선거 당일인 24일 오후 9시29분 현재시각(개표율 13.40%) 이 후보는 78.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황 후보는 16.8%의 득표율을, 천성인 통합진보당 후보는 4.3%의 득표율을 얻었다.
4·24 재·보궐선거 초반 개표결과, 부산 영도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선거 당일인 24일 오후 9시 25분 현재 16.8%가 개표된 가운데 김무성 후보는 66.8%의 득표율을 얻어 24.0%를 기록한 김비오 민주통합당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4·24 재·보선 투표 결과,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던 반면 시·군·구 등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선거에 대해서는 냉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회의원 선거구 3곳에서는 5명 가운데 1명꼴로 '사전투표제'를 통해 투표하는 등 투표율 상승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선거 당일인 24일 오후 8시30분 현재,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출마로 관심을 모았던 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 투표율은 43.5%(이하 잠정)로 마감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특히 노원병은 총 투표 대비 부재자투표율이 22.14%(1위)를 기록, 다른 지역에 비해 투표열기가 뜨거웠음을 증명했다. 총 7만530명의 선거인수 가운데 1만5618명이 부재자투표자였다. 부산 영도와 충남 부여·청양은 각각 36.0%, 44.2%로 집계됐다. 부산 영도는 지난해 4월 총선 당시, 최종투표율이 50%를 넘는 등 투표 열기가 높았지만 이번 재·보선에서는 국회의원 선거구 가운데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
4·24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선거 최종 투표율이 41.3%(이하 잠정)로 집계됐다.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던 지난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최종투표율 43.5%에 비하면 다소 낮은 수치다. 국회의원 선거를 비롯해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선거까지 포함한 전체 투표율은 33.5%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노원병, 부산 영도, 충남 부여·청양 등 국회의원 선거구 3곳에서 총 36만9805명의 선거인수 가운데 15만2600명이 투표를 했다. 이 가운데 사전투표제(거소투표+사전투표)를 통해 투표한 사람은 2만5624명이다. 약 7명 중 1명이 사전투표제를 통해 투표한 셈이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 출마로 주목을 받은 서울 노원병은 43.5%의 최종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산 영도는 36.0%, 충남 부여·청양은 44.2%의 투표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