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재보선]부산 영도, 김무성 새누리 후보 66.7% '1위'

속보 [4·24 재보선]부산 영도, 김무성 새누리 후보 66.7% '1위'

이미호 기자
2013.04.24 21:51

4·24 재·보선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후보가 득표율 66.7%로 부산 영도 재선거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선거 당일인 24일 오후 9시48분 현재(개표율 32.3%) 김 후보는 66.7%의 득표율을 기록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반면 김비오 민주통합당 후보는 23.8%의 득표율을, 민병렬 통합진보당 후보는 9.5%의 득표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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