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 현장
2013년 춘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현장과 디자이너, 모델들의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무대 뒤 이야기, 참가자들의 열정과 감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장 스케치를 만나보세요.
2013년 춘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현장과 디자이너, 모델들의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무대 뒤 이야기, 참가자들의 열정과 감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장 스케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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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7일 컬렉션 셋째 날에는 지춘희 문영희 등 관록 있는 디자이너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브J&요니P 등의 무대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박혜인 구연주-최진우 등 신예디자이너들의 '제너레이션 넥스트'는 참신한 무대로 패션관계자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 세련된 실루엣의 디테일로 고전적 클래식한 감성에 디자이너만의 개성을 담아 재해석한 룩들을 여럿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박원순 서울 시장은 패션위크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 후 서울 컬렉션 참관 및 서울 패션 페어장의 참가 브랜드를 격려했다. 프리젠테이션 쇼(PT쇼)에서는 싱가포르의 유명 트레이드 쇼 블루 패션쇼가 열렸다. 블루 프린트는 3회 연속 참가해 세계 패션계에서 한층 주목받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입증했다. 1996년 프레타포르테에 처음 참가한 이후 한 시즌도 거르지 않고 16년간 32회 파리 컬렉션을 참가한 세계적인 한국 디자이
지난 3월27일 컬렉션 셋째 날에는 지춘희 문영희 등 관록 있는 디자이너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브J&요니P 등의 무대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박혜인 구연주-최진우 등 신예디자이너들의 '제너레이션 넥스트'는 참신한 무대로 패션관계자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 세련된 실루엣의 디테일로 고전적 클래식한 감성에 디자이너만의 개성을 담아 재해석한 룩들을 여럿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박원순 서울 시장은 패션위크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 후 서울 컬렉션 참관 및 서울 패션 페어장의 참가 브랜드를 격려했다. 프리젠테이션 쇼(PT쇼)에서는 싱가포르의 유명 트레이드 쇼 블루 패션쇼가 열렸다. 블루 프린트는 3회 연속 참가해 세계 패션계에서 한층 주목받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입증했다. 1996년 프레타포르테에 처음 참가한 이후 한 시즌도 거르지 않고 16년간 32회 파리 컬렉션을 참가한 세계적인 한국 디자이
지난 3월27일 컬렉션 셋째 날에는 지춘희 문영희 등 관록 있는 디자이너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브J&요니P 등의 무대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박혜인 구연주-최진우 등 신예디자이너들의 '제너레이션 넥스트'는 참신한 무대로 패션관계자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 세련된 실루엣의 디테일로 고전적 클래식한 감성에 디자이너만의 개성을 담아 재해석한 룩들을 여럿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박원순 서울 시장은 패션위크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 후 서울 컬렉션 참관 및 서울 패션 페어장의 참가 브랜드를 격려했다. 프리젠테이션 쇼(PT쇼)에서는 싱가포르의 유명 트레이드 쇼 블루 패션쇼가 열렸다. 블루 프린트는 3회 연속 참가해 세계 패션계에서 한층 주목받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입증했다. 러시아 유럽 중동 등 럭셔리한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이너 정희석의 '제이슨 쿠튀르(JAISON COUTU
지난 3월27일 컬렉션 셋째 날에는 지춘희 문영희 등 관록 있는 디자이너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브J&요니P 등의 무대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박혜인 구연주-최진우 등 신예디자이너들의 '제너레이션 넥스트'는 참신한 무대로 패션관계자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 세련된 실루엣의 디테일로 고전적 클래식한 감성에 디자이너만의 개성을 담아 재해석한 룩들을 여럿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박원순 서울 시장은 패션위크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 후 서울 컬렉션 참관 및 서울 패션 페어장의 참가 브랜드를 격려했다. 프리젠테이션 쇼(PT쇼)에서는 싱가포르의 유명 트레이드 쇼 블루 패션쇼가 열렸다. 블루 프린트는 3회 연속 참가해 세계 패션계에서 한층 주목받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입증했다. 러시아 유럽 중동 등 럭셔리한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이너 정희석의 '제이슨 쿠튀르(JAISON COUTU
지난 3월27일 컬렉션 셋째 날에는 지춘희 문영희 등 관록 있는 디자이너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브J&요니P 등의 무대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박혜인 구연주-최진우 등 신예디자이너들의 '제너레이션 넥스트'는 참신한 무대로 패션관계자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 세련된 실루엣의 디테일로 고전적 클래식한 감성에 디자이너만의 개성을 담아 재해석한 룩들을 여럿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박원순 서울 시장은 패션위크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 후 서울 컬렉션 참관 및 서울 패션 페어장의 참가 브랜드를 격려했다. 프리젠테이션 쇼(PT쇼)에서는 싱가포르의 유명 트레이드 쇼 블루 패션쇼가 열렸다. 블루 프린트는 3회 연속 참가해 세계 패션계에서 한층 주목받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입증했다. 러시아 유럽 중동 등 럭셔리한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이너 정희석의 '제이슨 쿠튀르(JAISON COUTU
지난 3월27일 컬렉션 셋째 날에는 지춘희 문영희 등 관록 있는 디자이너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브J&요니P 등의 무대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박혜인 구연주-최진우 등 신예디자이너들의 '제너레이션 넥스트'는 참신한 무대로 패션관계자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 세련된 실루엣의 디테일로 고전적 클래식한 감성에 디자이너만의 개성을 담아 재해석한 룩들을 여럿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박원순 서울 시장은 패션위크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 후 서울 컬렉션 참관 및 서울 패션 페어장의 참가 브랜드를 격려했다. 프리젠테이션 쇼(PT쇼)에서는 싱가포르의 유명 트레이드 쇼 블루 패션쇼가 열렸다. 블루 프린트는 3회 연속 참가해 세계 패션계에서 한층 주목받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입증했다. 클래식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관능적이고 세련된 디테일을 가미해 세련미를 보여 온 디자이너 송유진의 '에스이콜와이지(S=YZ)'
지난 3월27일 컬렉션 셋째 날에는 지춘희 문영희 등 관록 있는 디자이너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브J&요니P 등의 무대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박혜인 구연주-최진우 등 신예디자이너들의 '제너레이션 넥스트'는 참신한 무대로 패션관계자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 세련된 실루엣의 디테일로 고전적 클래식한 감성에 디자이너만의 개성을 담아 재해석한 룩들을 여럿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박원순 서울 시장은 패션위크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 후 서울 컬렉션 참관 및 서울 패션 페어장의 참가 브랜드를 격려했다. 프리젠테이션 쇼(PT쇼)에서는 싱가포르의 유명 트레이드 쇼 블루 패션쇼가 열렸다. 블루 프린트는 3회 연속 참가해 세계 패션계에서 한층 주목받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입증했다. 클래식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관능적이고 세련된 디테일을 가미해 세련미를 보여 온 디자이너 송유진의 '에스이콜와이지(S=YZ)'
지난 3월27일 컬렉션 셋째 날에는 지춘희 문영희 등 관록 있는 디자이너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티브J&요니P 등의 무대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박혜인 구연주-최진우 등 신예디자이너들의 '제너레이션 넥스트'는 참신한 무대로 패션관계자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선보인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 세련된 실루엣의 디테일로 고전적 클래식한 감성에 디자이너만의 개성을 담아 재해석한 룩들을 여럿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박원순 서울 시장은 패션위크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 후 서울 컬렉션 참관 및 서울 패션 페어장의 참가 브랜드를 격려했다. 프리젠테이션 쇼(PT쇼)에서는 싱가포르의 유명 트레이드 쇼 블루 패션쇼가 열렸다. 블루 프린트는 3회 연속 참가해 세계 패션계에서 한층 주목받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입증했다. 클래식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관능적이고 세련된 디테일을 가미해 세련미를 보여 온 디자이너 송유진의 '에스이콜와이지(S=YZ)'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디자이너 김지상의 '지세인트(ZSAINT)'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베이직 룩을 선보였다. 넓은 라펠의 더블 브레스티드코트, 가죽과 우븐을 함께 매치한 바이커 재킷, 슬림한 실루엣의 테일러드 팬츠, 집업 장식의 점프 수트로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어긋난 듯한 라펠이 매치된 베스트는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세인트 컬렉션은 네이비와 그레이가 주를 이뤘다. 특히 단추의 다채로운 배열을 통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베이식 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웨어러블한 룩을 선보였다.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디자이너 김지상의 '지세인트 (ZSAINT)'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베이직 룩을 선보였다. 넓은 라펠의 더블 브레스티드코트, 가죽과 우븐을 함께 매치한 바이커 재킷, 슬림한 실루엣의 테일러드 팬츠, 집업 장식의 점프 수트로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어긋난 듯한 라펠이 매치된 베스트는 패션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세인트 컬렉션은 네이비와 그레이가 주를 이뤘다. 특히 단추의 다채로운 배열을 통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베이식 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웨어러블한 룩을 선보였다.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일상복과 밀리터리 디테일의 클래식한 조화를 기본으로 하는 디자이너 장형철의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은 이번 시즌 기본기에 충실한 채로 소년과 신사 사이가 떠오르는 룩들이 줄을 이었다. 특히 프레피 룩과 클래식 룩은 수년 째 열기가 식지 않는 동시대 남성복의 가장 주된 테마였다. 아웃포켓 장식의 밀리터리풍 수트가 대거 등장했으며 두툼한 케이블 니트 카디건을 아우터로 대신한 스타일과 니트 스웨터, 아웃포켓 장식의 울 팬츠를 많이 볼 수 있었다. 특히 버클 장식으로 발목을 조인 팬츠와 후드가 부착된 파카는 올 가을겨울 지루하지 않은 클래식 룩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일상복과 밀리터리 디테일의 클래식한 조화를 기본으로 하는 디자이너 장형철의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은 이번 시즌 기본기에 충실한 채로 소년과 신사 사이가 떠오르는 룩들이 줄을 이었다. 특히 프레피 룩과 클래식 룩은 수년 째 열기가 식지 않는 동시대 남성복의 가장 주된 테마였다. 아웃포켓 장식의 밀리터리풍 수트가 대거 등장했으며 두툼한 케이블 니트 카디건을 아우터로 대신한 스타일과 니트 스웨터, 아웃포켓 장식의 울 팬츠를 많이 볼 수 있었다. 특히 버클 장식으로 발목을 조인 팬츠와 후드가 부착된 파카는 올 가을겨울 지루하지 않은 클래식 룩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