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독립 68주년 "오늘은 광복절"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 자유와 독립을 되찾은 날입니다. 오늘은 그 의미를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자주와 평화를 기념하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 자유와 독립을 되찾은 날입니다. 오늘은 그 의미를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자주와 평화를 기념하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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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에 가서 애국을 한다?!' 오는 15일 68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예정된 가운데 태극기를 증정하는 모델하우스가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은 이달 13~15일까지 3일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서 분양 중인 ‘안산초지 두산위브’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는 상담고객 300명(1일 100명)에게 태극기를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두산건설은 안산을 대표하는 아파트답게 ‘올바른 역사인식이 밝은 내일을 약속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지역 내 광복절 태극기 달기 증정 현수막을 설치하고, 문자 메시지를 활용해 애국심 고취와 태극기 달기를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원구청에 태극기 200여 개를 증정해 불우이웃들에게도 태극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안산초지 두산위브 분양관계자는 “이 번 이벤트는 모델하우스 태극기 증정은 광복
(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은 8월 15일 한국의 광복절을 맞아 14일 주한 미대사관을 통해 축하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이날 주한 미대사관측은 "오바마 미 대통령과 미국 국민을 대신해 케리 장관이 광복절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며 케리 장관의 동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서 케리 장관은 "미국은 한국의 든든한 동맹국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난 60년간의 한국의 이야기는 미국은 물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국은 활기찬 민주국가이자 세계적인 경제 선진국"이라며 자신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이를 직접 보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아울러 "양국 군인들에 의해 우리의 동맹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며 "그들은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한다"고 말했다. 케리 장관은 "세계 곳곳의 한국인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며 말을 마쳤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 뉴스1 바로가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전국 매장에서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탐앤탐스는 매년 광복절에 맞춰 매장에 설치된 PDP 영상기기와 듀얼포스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SNS 이벤트를 진행하여 온라인에서도 나라사랑을 전파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페이스북과 미투데이에서 광복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광복절 기념 이벤트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탐앤탐스 페이스북(facebook.com/tomntomscoffee)과 미투데이(me2day.net/tom_n_toms)에서 참여할 수 있다. 탐앤탐스 매장의 태극기 인증샷을 올리고 댓글로 자신의 나라사랑을 뽐내어 간단하게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허니버터브레드 1개·아메리카노 2잔 세트 쿠폰 또는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초대권을 제공한다. 탐앤탐스는 해외 진출 국가인 미국 LA에서도 나라사랑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LA에 10개 매장을 운영 중인 탐앤탐스는 현지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
서울시는 6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서울도서관에 태극기 현수막을 설치하고, 시내에 거주하고 있는 애국지사 37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서관 중앙에 걸리는 현수막엔 '길이 길이 지키세, 힘써 힘써 나가세'라는 광복절 노래와 어린이가 펄럭이는 태극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다. 좌·우측 외벽에 전시되는 애국지사 37인의 사진엔 공적이 표시된다. 이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시청사 6층 집무실에서 애국지사 5명을 초청해 담소를 나눈 뒤 서울도서관 앞에서 진행되는 사진전 제막식에 참석한다. 박 시장은 "사진전을 비롯한 광복절 관련 기념행사들을 통해 국권 상실과 회복이 어떤 의미인가를 되새기고,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오는 15일 종로구 보신각에서 광복 68주년 기념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등을 포함해 12명의 인사들이 참여한다. 주요 타종 인사는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한 야구선수 박찬호씨(41), 대한의 독립을 세계에 역설한 파란 눈의 후원자 고(故) 헐버트 박사의 증손자 헐버트 킴벌씨(35), 지난 5월 2일 시민시장을 한 주부 박선미씨(36) 등이 있다. 광복절 보신각 타종 행사는 애국지사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46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12명의 타종 인사들이 모두 33번 종을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