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8주년 맞이 ´안산초지 두산위브´ 애국 이벤트 화제

광복 68주년 맞이 ´안산초지 두산위브´ 애국 이벤트 화제

분양뉴스
2013.08.14 14:00
광복 68주년 맞아 13~15일 사흘간 상담고객에게 태극기 전달 이벤트를 하고있는 안산초지 두산위브/사진제공=두산건설
광복 68주년 맞아 13~15일 사흘간 상담고객에게 태극기 전달 이벤트를 하고있는 안산초지 두산위브/사진제공=두산건설

'모델하우스에 가서 애국을 한다?!'

오는 15일 68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예정된 가운데 태극기를 증정하는 모델하우스가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은 이달 13~15일까지 3일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서 분양 중인 ‘안산초지 두산위브’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는 상담고객 300명(1일 100명)에게 태극기를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두산건설은 안산을 대표하는 아파트답게 ‘올바른 역사인식이 밝은 내일을 약속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지역 내 광복절 태극기 달기 증정 현수막을 설치하고, 문자 메시지를 활용해 애국심 고취와 태극기 달기를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원구청에 태극기 200여 개를 증정해 불우이웃들에게도 태극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안산초지 두산위브 분양관계자는 “이 번 이벤트는 모델하우스 태극기 증정은 광복절을 맞아 애국심 고취와 올바른 역사인식의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며 “태극기를 받으시는 방문객들이 태극기를 달고 광복절을 조금 더 의미 있는 날로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초지 두산위브는 인근에서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공급 단지로 안산의 총 31개 재개발. 재건축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진행되는 시범단지격 아파트다. 특히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안산에서 선보이는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하철 4호선. 안산선 초지역이 도보 5분 거리인 역세권 단지이며, 버스노선이 단지 인근에 16개의 일반노선과 4개의 좌석노선이 있어 우수한 대중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영동고속도로, 안산IC 및 제2서해안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차량을 이용하여 수도권 각지로 이동하기 쉽다.

특히 2016년에는 소사~원시긴 복선전철의 화랑역(4호선 초지역 환승)이 개통할 예정이며, 2018년 예정인 중앙역~여의도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서울 도심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사실상 서울생활권에 편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것은 물론 경기권 교통의 중심축 역할을 할 전망이다

두산건설의 의지가 반영된 사업으로 상품성도 남다르다. 최고 지상 32층의 고층으로 지어져 주변 공원과 전경의 조망이 뛰어나고, 단지가 대부분 남측 향으로 설계되어 채광 및 환기성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폐율을 낮추고 동간거리를 최대한 멀리 배치해 쾌적한 단지 내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중앙광장과 각종 테마 조경, 산책로 등을 마련해 입주민들은 휴식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견본주택은 안산시청 앞(단원구 고잔동 529-5번지)에 있으며, 계약자들에게는 계약축하금을 증정하고 있다. 입주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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