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감청프로그램 구입 파문

국정원 감청프로그램 구입 파문

한국 정부기관 5163부대가 이탈리아업체 '해킹팀'의 스파이웨어를 2012년부터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스파이웨어는 스마트폰에 몰래 침입해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SW로 사용 목적과 적법성 여부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종료 2015.07.13 ~ 2015.07.28

27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