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소비쿠폰
정부와 지자체, 카드사 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소비쿠폰의 종류, 신청 방법, 사용처, 유의사항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최신 정책과 꿀팁까지 빠르고 쉽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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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신청이 시작된 지 하루 동안 640만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소비쿠폰 신청자는 639만6000명(14%)으로 총 6396억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신청자 수는 △서울 101만명 △경기 166만명 △부산 41만명 △대구 29만9000명 △인천 40만명 △광주 18만명 △대전 18만명 △울산 13만명 △세종 5만명 △전남 31만명 등이었다. 전체 지급대상자 대비 지급 비율은 △서울 13.56% △경기 13.74% △부산 13.99% △대구 13.92% △인천 14.54% △광주 14.28% △대전 13.96% △울산 13.87% △세종 14.81%로 나타났다. 전남이 18.57%로 가장 높았고 제주가 12.29%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지난 22일 오전 9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소비쿠폰 2차 신청·지급을 시작했다.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인 지난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시스템 과부하와 주
오늘(23일) 출생연도 끝자리가 2와 7인 국민을 대상으로 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약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된다. 지난 1차 소비쿠폰 지급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15만~45만원 규모였던 것과 달리 이번엔 일괄적으로 1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 △1인 가구는 월 22만원 △2인 가구 33만원 △3인 가구 42만원 △4인 가구 51만원 △5인 가구 60만원 이하일 경우다.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해 산정하는 특례가 적용된다. 이를 연소득으로 환산하면 1인 가구는 약 7450만원, 4인 가구는 약 1억7300만원 이하다. 2차 소비쿠폰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 등 온라인과 주민센터, 은행 영업점 등 오프라인에서도 가능하다. 신청은 다음 달 31일까지 가능하다. 온라인은 24시간 접수되며,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은행은 오후 4시까지)
"명절음식 사는 데 쓰려고요." 22일 오전 8시30분 서울 마포구 망원1동주민센터. 주민센터 운영 시작 30분을 앞두고 주민 7명이 민원실 의자에 앉아 있었다.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이하 소비쿠폰)을 신청하러 온 이들이었다. 오전 8시40분이 되자 주민센터 직원이 번호표를 나눠주기 시작했다. 오전 9시가 지나자 특히 노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차모씨(80)는 "식초나 식용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살 계획이다. 소비쿠폰으로 생필품을 사는 데 여유가 많아졌다"고 했다. 본인신청 요일이 아니어서 헛걸음한 이들도 있었다. 이날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주민만 소비쿠폰 신청이 가능하다. 소비쿠폰을 명절준비에 쓰겠다는 이가 많았다. 연정식씨(54)는 "명절을 맞이해서 소비쿠폰으로 가족과 고기를 먹으려고 한다. 시장에서 주로 쓸 계획"이라며 "소비쿠폰이 나와서 좀 더 넉넉하게 추석을 준비할 수 있을 것같다"고 말했다. 같은 날 마포구 망원시장에는 점포마다 '소비쿠폰 사용 가능'이
정부가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하면서 소비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미 1차 지급 시점에 상당부분 반영됐지만 소비 집중도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22일 정부는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90% 국민에 대해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이날부터 받기 시작했다. 1차 지급 때와 마찬가지로 신용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에 선택해 받는다. 출생연도 끝자리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 지급되며 주말에는 모두 신청할 수 있다. 2차 쿠폰의 용처는 1차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생협이 포함됐지만 전반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 때문에 1차 민생회복 소비패턴이 2차 소비를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하기 충분하다. 업종별로 보면 편의점주가 눈에 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쿠폰의 경우 편의점(9.7%)은 대중음식점(41.4%)과 마트·식료품(15.4%)에 이어 세번째로
정부가 22일 오전 9시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지급을 시작한다. 2차 소비쿠폰은 가구 합산 소득 하위 90% 국민들에게 1인 10만원씩 지급한다. 주요 궁금점을 문답식으로 정리했다. -소비쿠폰 2차 지급 대상은 ?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는 지난 6월18일(기준일) 기준 주민등록법상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이다. 국내에 거주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소득 하위 90%는 지난 6월 부과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 이하인 경우로 정했다.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지급대상이 되는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은 1인 가구 22만원, 2인 가구 33만원, 3인 가구 42만원, 4인 가구 51만원, 5인 가구 60만원 이하 등이다. 연소득 금액(세전)으로는 1인 가구는 약 7500만원이다. 외벌이 가구 기준으로 2인 가구는 약 1억1200만원, 3인 1억4200만원, 4인은 1억7300만원, 5인은 2억300만원 이하면 2차 쿠폰 지급 대
정부가 22일 오전 9시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지급을 시작한다. 소득 하위 90%에 10만원씩 지급한다. 온·오프라인 모두 첫 주(22~26일)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지급한다. 첫 날인 이날은 끝자리 '1·6'이 대상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다음달 31일 오후 6시까지 소비쿠폰 2차 신청·지급이 시작된다. 1차와 마찬가지로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소비쿠폰의 사용기한은 1·2차 모두 오는 11월30일까지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된다. 정부는 시스템 과부하로 인한 접속장애 방지 등을 위해 개시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22일(월요일) 1·6, 23일(화요일) 2·7, 24일(수요일) 3·8, 25일(목요일) 4·9, 26일(금요일) 5·0이다. 주말에는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예컨대 1971년생·1976년생, 1981년생·1986년생, 1991년생
오늘(22일)부터 전국민 9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는 2차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된다.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가능하다. 행정안전부는 22일 오전 9시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개시한다. 지급 대상은 가구 합산 소득 하위 90% 국민으로, 올해 6월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으로 선정된다. 지급 금액은 1인당 10만원이며, 신용·체크카드·지역사랑상품권·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지난달 지급된 1차 쿠폰 때와 달리 대상이 더 넓고, 사용처도 다양해졌다. 다만 금액은 줄었다. 1차 소비쿠폰은 5005만명이 신청했고, 지급액이 9조원에 달한다. 개인당 최대 지급금액은 45만원이었다. ━신청 방법은?━신용·체크카드로 받고 싶다면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를 이용하거나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을 원한다면 주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이 22일부터 시작된다. 소득 수준 등에 따라 전국민의 90%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 행정안전부는 22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 31일 오후 6시까지 약 6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을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첫 주는 시스템 과부하와 혼잡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해 시 22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 1, 6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예컨대 1991년생은 월요일, 1967년생 화요일, 1983년생 수요일, 1979년생은 목요일에 신청하면 된다. 2차 소비쿠폰은 소득 하위 90%의 국민들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국민은 카드사 누리집과 앱, 콜센터, ARS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모바일 또는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지급을 희망하는
지난해보다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면 최대 30만원을 돌려주는 '상생페이백' 사업이 소비자에게 외면받고 있다. 쏠림을 막기 위해 5부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앞서 진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과 신청 날짜가 달라 혼란을 유발한다. 1년 전보다 일부러 카드 소비를 늘려야 하지만 백화점·대형마트 등은 사용처에서 제외되고,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는 적용되지 않아 소비자는 이를 계산하기가 쉽지 않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드 소비 실적 일부를 환급해주는 상생페이백 사업이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시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비해 신청률이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생페이백은 관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카드사에 직접 신청하는 게 아니라 민생회복 소비쿠폰과의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다. 카드사가 신청자의 지난해 지출 내역을 계산하면서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는 있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상생페이백 신청률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의 10분의1
2차 민생지원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정부는 오는 22일부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약 90%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 1차 쿠폰 때와 달리 대상이 더 넓고, 사용처도 다양해지면서 소비 진작 효과가 한층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소비쿠폰은 참여율이 98.9%에 달했다. 5005만명이 신청했고 지급액은 9조원을 넘어섰다. 소비쿠폰의 효과는 수치로도 확인됐다. 통계청 소매판매액지수는 지급 직후 2.5% 급등하며 29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을 기록했다. 소비자심리지수 역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소상공인 체감도 달라졌다. 전국 전통시장·골목상권 자영업자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55.8%)이 "매출이 늘었다"고 답했다. "방문객이 증가했다"는 응답도 절반을 넘겼다. 다만 '단기 불꽃'에 그칠 수 있단 우려도 만만치 않다. 소비쿠폰이 결국 '당겨 쓰기' 효과에 머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지급이 지난 12일 종료된 가운데, 전국민의 98.96%가 쿠폰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소비쿠폰은 총 5007만8938명이 신청해 9조693억원이 지급됐다. 지급수단 별로 신용·체크카드 3464만건(69.2%), 지역사랑상품권 930만건(18.6%), 선불카드 615만건(12.3%) 등이었다. 지난 7일까지 신용·체크카드로 지급한 6조60억원 중 총 5조1356억원이 사용됐다. 충전액의 85.5%다. 지역별로 △서울 898만명 △경기 1342만명 △부산 317만명 △대구 231만명 △인천 298만명 △광주 138만명 △대전 141만명 △울산 107만명 △세종 38만명 등이었다. 전체 지급대상자 대비 지급 비율은 전남이 99.32%로 가장 높았고 서울이 98.45%로 가장 낮았다. 1차 소비쿠폰을 신청하지 않은 국민은 약 52만8000명이었다.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이에 대해 "예전과 달리 (정부가)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의 출생연도 요일제 적용 마지막 날인 25일 신청 대상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5·0'인 국민들이다. 주말부턴 전국민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3일까지 전국민의 42.5%인 2148만6000명이 소비쿠폰을 신청했고 3조8849억원이 지급됐다. 일자별로는 지난 21일 698만명, 22일 731만명, 23일 720만명이다. 1차 지급은 오는 9월12일 오후 6시까지 각 카드사나 앱, 콜센터, ARS, 은행 영업점 방문 등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또는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은 신청 다음날 지급되고,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신청·수령이 가능하다. 선별 과정에 일정한 시간이 소요되는 2차 지급(1인당 10만원 추가 지급)은 오는 9월22일 시작돼 10월31일 종료 예정이다. 소비쿠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