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포럼인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가 29일 경북 경주에서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포럼인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가 29일 경북 경주에서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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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수소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30일 오후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Summit)'의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모두를 위한 차세대 에너지로' 세션에서 "수소는 우리가 넷제로(Net-Zero)로 가는 열쇠"라며 "이는 현대차그룹이 30년 가까이 수소에 전념한 이유"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 수소 관련 연구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한 이후 수소전기트럭 세계 최초 양산, 수소전기차 전용 모델 세계 최고 판매량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장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은 생산, 저장, 운송 및 활용까지 아우르는 완전한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한국에서는 수소를 이용한 물류 시스템을 갖춰 나가고 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조지아주 등에선 50대 이상의 수소 연료전지 트럭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년4개월 만에 부산에서 마주앉았다.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성사된 만남이지만 회담 장소는 부산 김해공항 공군기지 안에 마련된 접견장 나래마루였다. 나래마루는 김해 국제공항 안에 주둔하는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의 의전시설이다.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마련돼 정상 외교 장소로 활용돼왔다. 최근엔 리모델링도 마쳤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나래마루가 미중 정상회담 장소로 선택된 데 주목하며 전례없는 일이라고 전했다. 중국 지도자가 미군 공군기지를 경유해 주요 회의에 참석한 적은 있어도 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연 적은 없었단 설명이다. 그러나 이번에 중국으로선 이례적으로 나래마루가 정상회담 장소로 결정된 데에는 안전과 보안상의 이유가 가장 크게 작용했을 것으로 봤다. 나래마루는 공항청사가 아닌 공군기지 안에 위치해 일반인 접근이 불가능하다. 또 김해공항 활주로에서 바로 연결되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