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최신 기술과 혁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미래를 이끌 첨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 동향과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신 기술과 혁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미래를 이끌 첨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 동향과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총 137 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세계 최대 기술 무대인 CES 2026에 나선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서울통합관'에 총 70개 스타트업과 함께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IT 박람회로, 올해 열린 CES 2025에는 전 세계 4300여 개 기업과 13만 명이 모였다. CES 2026에서는 이보다 더 확장된 전시가 예상되며, 스타트업 전용관인 '유레카 파크'에 서울통합관이 조성돼 세계 각국의 투자자와 기업 앞에 서울의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서울통합관은 SBA를 포함, 서울 소재 창업지원기관 19곳이 손잡고 스타트업 70개사가 함께하는 대규모 통합 전시관 형태로 운영한다. 특히 AI(인공지능) 전문 지원기관인 서울AI허브가 3년 연속 참여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와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는 내년 1월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 서울통합관'에 5개의 스타트업과 함께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로, 매년 전 세계의 유망 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 CES 2026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에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주도로 서울 소재의 창업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서울 소재 70개사의 스타트업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관 형태로 운영된다.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에서 입주·보육 중인 △키즐링 △사페레아우데 △에이치오피 △비욘드메디슨 △다이브엑스알 등 5개 기업이 CES 서울통합관에 참가한다. 이들은 전시 부스를 설치해 각 기업의 혁신 아이템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금천구 소재 스타트업인 △오티톤메디컬 △일리아스AI △엠에이치에스 △수디벨로퍼스 △가시안 △지오윈드 등이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 참가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금천구는 내년 CES 2026에 '서울통합관'을 마련한다며 2일 이같이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로, CES 2025에는 전세계 4300여개 기업, 13만명의 참관객이 참여했다. CES 2026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에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주도로 서울 소재의 창업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서울 소재 70개사의 스타트업이 함께한다. 서울시 금천구엔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2·3단지)와 'G밸리'에 IT 제조·소프트웨어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 1만여 개 기업이 자리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 소재 자치구·유관기관·대학 등 18개 창업지원기관과 함께 총 70개 스타트업의 CES 2026 참가를 지원한다. 해당 스타트업들에게 글로벌 IR 무대 등 기회와 함께, 7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일대일 매칭해 통역 등 현장 지원을 제공한다. SBA는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SBA 본사에서 김현우 대표, 오미자 건국대 'WE人(위인)교육센터' 센터장 등 19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ES 2026 서울통합관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CES 2026 일정과 각종 지원사항, 링크드인을 활용한 글로벌 네트워크 노하우 강연이 진행됐고 매칭된 기업-대학생들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CES는 해마다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IT전자 박람회로 구글,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기업뿐 아니라 국내외 스타트업이 미래 기술 비전과 첨단 제품·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내년 초 미국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전체 혁신상의 60%를 한국 기업이 휩쓴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연속 CES 혁신상 최다 수상국이다.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30일 CES 2026 혁신상 수상이 확정된 284개사를 분석한 결과 60%에 해당하는 168개사가 한국 기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초 열린 CES 2025에서 한국 기업 131개사(45%)가 수상한 것보다 숫자와 비중 모두 커졌다. 내년 1월까지 추가로 혁신상 수상이 발표되는 만큼 숫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CES 혁신상은 전 세계 혁신제품 중 기술, 디자인,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서비스에 수여하는 상이다. 인공지능, 로봇, 디지털 헬스 등 36개 분야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한 기업이 여러 개의 제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한 제품이 여러 분야에서 상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총 3600개 제품이 혁신상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