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EO연구포럼과 머니투데이가 공동 주최한 '제4회 한국CEO그랑프리'가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9개 업종별 본상 부문에서는 오형근대한제강(8,330원 ▲270 +3.35%)사장, 최진식 심팩 회장, 김동녕한세실업(4,560원 ▼35 -0.76%)회장, 임건우보해양조(1,288원 ▼20 -1.53%)회장, 허재회녹십자(127,100원 ▼3,400 -2.61%)대표 등이 수상했습니다.
특별상 부문에서는 이종문 암벡스벤처그룹 회장이 '아름다운CEO'상을,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이 '글로벌CEO'상을 받았습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는 '문화CEO'상이 수여됐습니다.
최시중 방통위원장과 이석채KT(53,900원 ▲600 +1.13%)사장 후보 등 외빈도 시상식장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