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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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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바보' 곽튜브, 수면 2시간 실화? "분유 타고 바로 촬영"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새벽 육아를 책임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배성재, 김다영 부부와 함께 서울 뒷골목 맛집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망원동의 한 30년 전통 뼈해장국 맛집을 찾았다. 푸짐한 양과 깊은 국물 맛에 감탄한 곽튜브는 "맛이 육각형이다. 최상급"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그는 뼈해장국 속 우거지를 높이 들어 올리며 먹방 장면을 완성했고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좋다. 집에서 육아하면서 방송을 많이 봐서 그런지 그림을 잘 만든다"고 칭찬했다. 자연스럽게 육아 이야기가 나오자 곽튜브는 "오늘도 2시간 자고 왔다"며 "분유 먹이고 왔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놀란 표정으로 "네가 수유했어?"라고 되물었다. 곽튜브는 "분유를 탔다"며 "제가 새벽 분유 담당"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분유를 타는 거지. 네가 뭘 하는 게 아니지 않냐"고 따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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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닿았어?" 장도연·김대호 돌발 입맞춤 해프닝에 현장 '발칵'
개그우먼 장도연과 방송인 김대호가 게임 도중 예상치 못한 입술 접촉 사고를 일으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2일 방영된 tvN '구기동 프렌즈' 최종회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과 절친들이 함께하는 '마육대(마흔 육상 파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특히 가위바위보 대결 도중 김대호와 장도연은 서로를 향해 움직이다 예상치 못하게 입술이 맞닿는 돌발 상황을 맞았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현장이 술렁이자 김대호는 "아무것도 안 했다"며 황급히 해명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최다니엘은 "둘이 뭐냐"고 의심의 눈길을 보냈고 장도연은 "괜찮다. 나쁘지 않았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해프닝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두 사람이 다시 게임에 나섰음에도 멤버들은 "진짜 부딪힌 거냐", "살짝 닿은 것 같다"며 계속해서 입술 접촉 이야기를 꺼내며 놀렸다. 이후 장도연은 안재현과의 대결 과정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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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투석 치료 중인 父 근황 공개 "3개월마다 검사…경과 좋아"
방송인 전현무가 투석 치료를 받는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반려견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본가에 입양 보낸 반려견을 동물병원에 데려가기 위해 잠시 집으로 데려왔다. 이후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이때 전현무는 "아빠 병원 가?"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오늘은 아니다"라며 "3개월마다 와서 찍어보고 혹시 나쁜 게 있나 확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현무가 "지금 일단 경과는 좋아?"라고 묻자 아버지는 짧게 "응"이라고 답해 안도감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통화를 지켜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아버지 목소리는 처음 듣는다"며 반가워했다. 특히 회원들은 "불효자라고 하신 것치고는 엄청 다정하시다"며 평소 장난스럽게 '불효자' 이미지를 내세웠던 전현무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1월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고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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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새집 마련 위해 1억2천 대출 "이자만 월 90만 원…바짝 아껴"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집 마련을 위해 총 1억2천만 원의 대출을 받았다. 12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고강용은 즉석밥과 현금을 들고 새집에 들어서며 "원래 새집에 들어갈 때는 밥솥을 들고 들어가면 좋다고 하는데 밥솥이 없어서 즉석밥을 들고 왔다"고 설명했다. 새로 구한 집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고강용은 "보증금 2억 원에 월세 15만 원"이라고 밝히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새집 마련 과정은 쉽지 않았다. 고강용은 "이번 집을 구하면서 은행 대출 1억 원, 사내 대출 2천만 원을 받았다"며 총 1억2천만 원의 대출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은행 대출 이자가 월 29만 원 정도 나오고 사내 대출 이자가 60만 원 정도 된다"며 "대출 이자로만 매달 90만 원 가까이 나간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선배 아나운서 김대호는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대호는 "90만 원이면 꽤 큰 금액"이라며 "당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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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중계 후유증' 전현무 "배성재 못 이겨…목 나갔다"
방송인 전현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준비하며 목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박지현, 김대호, 고강용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현무는 최근 새집을 구한 고강용 아나운서에게 "집 구했다던데?"라고 물으며 대화를 시작했다. 고강용이 "제대로 된 집을 구하고 왔다"고 답하자 코드쿤스트는 전현무의 목소리를 듣고 "오늘 다른 사람 같은데?"라며 이상함을 감지했다. 이에 전현무는 "목이 좀 안 좋다"고 털어놨다. 앞서 전현무는 KBS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에 합류하며 축구 중계에 한창인 상황이다. 전현무는 "배성재 잡겠다고"라며 자신감을 보이는 듯했지만 곧바로 "못 잡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강용은 "목소리 내면 안 될 것 같은데요"라며 걱정했지만 전현무는 "강용이가 집을 구했는데 그래도 말을 해야죠"라고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저희가 이야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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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전현무 연애사 잊고 말실수…"죄송하다" 진땀
아나운서 김다영(34)이 방송인 전현무의 과거 연애를 깜빡 잊고 말실수를 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출연해 MC 전현무, 곽튜브(본명 곽준빈)과 맛집 기행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1년 4개월 전 배성재와 곽튜브에게 연애 조언을 했었는데 두 사람 모두 결혼했다며 탄식했다. 곽튜브는 지난 출연 때는 결혼 전이었다는 배성재의 말에 "저도 그때 총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를 바라보며 "한 사람만 그 자리에 있다"고 놀렸다. 배성재는 "저랑 준빈 씨에게 현무 형이 연애 조언을 해줬다"고 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같이 고민하던 셋 중에 둘은 결혼했다"며 씁쓸해했다. 심지어 당시 배성재와 곽튜브는 모두 비밀 연애 중이었다는 말에 전현무는 "연인이 있는 사람들한테 내가 고민 상담해준 거냐"고 충격에 빠졌다. 이후 식당으로 이동하는 차량에서 전현무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에게 애칭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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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과 '불화설' 조민아도 함께…20년 만에 뭉친 쥬얼리 '눈물'
그룹 쥬얼리가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울컥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쥬얼리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하주연까지 함께한 20년 만의 완전체 무대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멤버들은 '어게인', '투나잇',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 '러브스토리' 등 쥬얼리의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 무대를 마친 뒤 멤버들은 "쥬얼리 포에버"를 외치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박정아, 조민아, 서인영은 눈물을 보여 하주연은 "언니들 울었다, 100만원"이라며 이들을 귀엽게 놀리기도 했다. 이후 박정아는 "이렇게 좋은 기회에 우리 쥬얼리를 다 모아준 인영이 '개과천선' 팀 너무 고맙다. 정말 기분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다 같이 뭔가 한다는 게 우리 주얼리한테도 굉장히 큰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보시는 분들도 그렇게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완전체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현재 보험설계사로 활동 중인 조민아(개명 후 조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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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문지인 "동생 발달장애, 아들에 유전 가능성 25%" 걱정
오는 8월 출산을 앞둔 배우 문지인(40)이 뱃속 아들의 발달장애 유전 가능성에 마음고생했다고 고백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문지인이 남편인 개그맨 김기리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문지인은 "사실 저희가 검사 결과를 하나 기다리고 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2주 걸린다고 했는데 이제 1주일 됐다. 너무 걱정된다"며 '취약 X 증후군'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 동생이 있는 문지인은 "엄마를 통해 유전돼 자폐나 발달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가 있다고 한다"며 "엄마의 X염색체에 원인 유전자가 있으면 남자아이를 임신했을 때 발병 확률이 높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엄마의 딸이니까, 아들이라서 하신 거다. 생명이(태명)에게 25% 확률로 줄 수 있다는데, 25%면 엄청 크지 않나"라며 걱정을 털어놨다. 김기리는 "처남과 장모님에게 이 증후군이 있다는 증거가 없으니까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고 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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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대1" 강부자 예측…월드컵 첫 경기, 한국vs체코 '스코어 적중'
배우 강부자가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강리치의 월드컵 전술집'에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앞두고 강부자와 박문성 해설위원,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 가수 딘딘이 경기 전망을 나눴다. 이날 출연진은 체코전 예상 스코어를 공개했다. 윤두준과 딘딘은 한국의 2-0 승리를, 박문성은 1-0 승리를 내다봤다. 강부자는 "체코는 2대 1이다"라며 한국의 2-1 승리를 예상했다. 딘딘이 체코에 1점을 내주는 것이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강부자는 "난 2대 1이다"라고 재차 강조하며 자신의 예측을 굽히지 않았다. 결과는 강부자의 예상과 같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로 역전승했다. 한국은 후반 체코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황인범의 동점골로 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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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가기 부끄러워"…슬리피, 두 아이 위해 문신 제거
래퍼 슬리피(42)가 두 아이를 위해 문신 제거를 결심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에는 슬리피가 문신을 지우기로 결심했다며 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슬리피는 양팔과 손가락 등 온몸에 화려하게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그는 "애들이 어린이집 다니니까 나도 좀 문신을 지워볼까 한다"며 "아이들의 부모로서 따가운 시선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남매를 위해, 멋진 아빠, 자랑스러운 아빠, 깨끗한 아빠가 되기 위해 문신을 지워봐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슬리피는 딸 우아 양과 손가락 약속을 하는 모습을 본 제작진에게 문신 지적을 당하자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생각보다 문신이 많다. 박재범보다 많다. 박재범은 팔 반쪽에만 있는데, 나는 양팔에 다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문신 때문에 어린이집 가기가 창피하고 부끄럽다. 아이들에게안 좋은 걸 보여주고 있다. 긴소매 옷을 입을 때 문신이 아무것도 안 보일 때 (문신 제거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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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받았다…눈 상태 묻자 "두고 봐야 한다"
가수 양희은(74)이 각막 이식 수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양희은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막 이식 수술 후 휴식 중인 근황을 전했다. 양희은은 보호대와 붕대로 오른쪽 눈을 감싼 채 누워 안정을 취하는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각막 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반려견과 여동생들을 언급하며 "초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희경, 희정이가 다가와도 막 공격할 듯 짖어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라고 덧붙였다. 한 누리꾼이 "눈은 괜찮으세요?"라고 묻자 양희은은 "두고 봐야 한다. 다음 주 월요일 외래 가봐야 한다"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푹 쉬시고 더 건강해지셔서 힘찬 목소리 들려주시라" "쾌차하세요. 푹 쉬다 나오시면 좋을 텐데. 일주일 너무 짧은 거 아니냐"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앞서 양희은은 눈 수술로 인해 지난 9일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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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48㎏ 유지비결 "간식 안 먹어, 그저 술만"…솔직한 애주가 면모
가수 장윤정이 솔직한 입담으로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웹예능 '네고왕'에는 간식류 네고(할인)에 나선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은 올해 2월부터 네고왕 진행을 맡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제품 가격을 할인하는 콘셉트 예능으로 매주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이날 제작진은 장윤정에게 "평소에 간식을 즐겨 먹느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망설임 없이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장윤정은 "저는 식사도 잘 안 하지 않냐"고 말하다가 "저는 그저"라고 운을 뗀 뒤 술잔을 기울이는 제스처를 취했다. 예상치 못한 답변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장윤정은 건강 관리를 위해 챙겨 먹는 음식도 언급했다. 장윤정은 "한동안 유행하지 않았냐. 공복에 사과에 땅콩잼을 발라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준다고 하더라"며 "맛있어서 먹는 것보다는 그냥 먹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소 자기 관리로도 알려진 장윤정은 앞서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서도 솔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