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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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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윈터 '과달라하라 몽환미'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에스파 원터가 붉은악마가 돼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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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리나 '이 응원 에스파 스타일'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에스파 카리나가 붉은악마가 돼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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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아들' 성준이 술을 마시다니…"대학교 2학년, 특허 2개 있어"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한양대학교에 재학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12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영상에는 성동일과 성준 부자가 함께 출연한다. 영상에서 윤주모(윤나라 셰프)는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워했던 아이가 대학생이 됐다"면서 "꼬마가 어른이 돼서 아버지와 같이 윤주당에 술을 마시러 오다니 너무 설렌다"는 말로 두 사람을 소개한다. 이어 등장한 성준은 현재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특허 2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성준은 "중학교 때 선생님과 함께 특허를 냈고, 과학고에 다니면서 친구들과 대회에 참가해 또 다른 특허를 냈다"고 설명했다. 성동일은 아들에 대해 "준이가 지금도 계속 성장하는 모습이 좋다"며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고,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져온 심리학도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성동일은 "집에 TV가 없어 '흑백요리사'도 본 적이 없다"며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당시 방송도 챙겨보지 않았다"고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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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리나-윈터, 구름 아래 마을 과달라하라서 샤우팅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에스파 카리나와 원터가 붉은악마가 돼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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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암투병' 이혜영, 폐 절제→퉁퉁 부은 눈..."부모님은 위암"
배우 이혜영이 폐암 투병 과정과 가족의 암 투병 사실을 털어놓으며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암 투병 6년 차, 5번째 추적검사를 앞둔 이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혜영은 폐암 수술 후유증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는 "폐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아 옆구리에 상처가 많다"며 "유착으로 인해 통증이 이어졌고 눈까지 영향을 받았다. 눈 때문에 많이 좌절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눈 수술 의혹 등 사람들 오해는 안 무서운데 몸이 아픈 게 제일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혜영은 과거 생활 습관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그는 "끼니는 제대로 챙기지 않으면서 단 음식은 왜 그렇게 많이 먹었는지 모르겠다"며 "과거의 나에게 건강한 음식을 잘 챙겨 먹으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다. 그는 2021년 폐암 판정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의사에게 암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생각보다 담담했다"며 "그동안 많은 일을 겪어왔기 때문에 이것도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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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생선구이집 사장 됐다…"한 달 전 개업"
배우 윤소이가 생선구이 가게를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by PDC' 영상에서 윤소이는 약 한 달 전 서울 뚝섬역 인근에 생선구이 전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윤소이는 가게 메뉴를 생선구이로 정한 이유에 대해 "집에서 자주 해 먹기 어려운 음식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니가 여러 식당을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라 식당 운영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낮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랫동안 식당 창업을 생각해 왔다며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아이가 생긴 뒤에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커졌다"고 덧붙였다. 윤소이는 2001년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무사 백동수, 아이리스 2,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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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4개 됐다" 이세영, 성형에만 '1억' 썼는데 부작용 호소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성형 재수술 이유로 필러 부작용을 꼽았다. 지난 11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성형 수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가슴 수술 이후 자신감이 생겼다는 이세영은 "과감해졌다. 평생 입지 않을 것 같던 옷을 입기 시작했고 U넥보다 V넥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가슴 수술 전 필러 부작용이 생겼을 때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운동 중 가슴 부위 충격을 받은 뒤 필러가 퍼지면서 형태가 변했고 필러가 갈비뼈와 겨드랑이 부근까지 이동하는 현상을 경험했다고 했다. 이세영은 "가슴 필러 시술 이후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왔다. 그래서 가슴이 4개가 됐다"고 말했다. 실제 사진에는 갈비뼈 아래가 불룩해진 상체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결국 필러 제거술도 받았다는 이세영은 "필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모양이 예쁘지 않게 변했다. 그래서 결국 수술을 선택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이세영은 "가슴이 작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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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야윈 백종원, 복귀 심경 "채널은 멈췄지만 주방은 안 멈췄다"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이 '내꺼내먹' 시즌2를 예고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에는 '홍콩반점이 전국을 돌기 시작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채널 측은 "채널이 멈춰있던 시간에도 주방은 멈추지 않았다. 점주들이 원한 그 콘텐츠, 음식과 브랜드 이야기"라며 '내꺼내먹2'의 시작을 알렸다. 영상에서 백종원은 "'내꺼내먹2'를 시작하는데 팀원들에게 이벤트를 해야 할 것 같다"며 특별 이벤트를 예고했다. 이어 차로 이동하며 "지역 특산물을 알릴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지역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백종원은 이전보다 갸름해진 턱선과 야윈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백종원은 약 1년 만에 유튜브 활동 재개를 알렸다. 유튜브 영상 업로드 기준으로는 약 1년 4개월 만의 복귀다. 백종원은 2024년 더본코리아 상장 이후 특정 시민단체와 유튜버,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들로부터 170여건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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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망하고 공황발작·사지마비…"아내에게 도망가라 했다" 오열
주차비 3000원 등 사소한 가치관 차이로 갈등을 빚어온 남편이 과거 사업 실패 당시 곁에 있어 준 아내 생각에 오열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는 '3000원 부부'가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호선 교수는 남편의 불안 수치가 높다고 말했고, 남편은 이를 인정했다. 남편은 "어느 순간 친구 관계를 다 정리하고 싶었다. 인간관계가 부질없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공황장애를 얻었다. 공황 발작이 와서 사지마비가 돼 응급실에 실려 갔다. 산소 공급이 안 돼서. 아직 약은 복용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호선은 "인생의 드라마틱한 업다운을 경험했다. 외향적인 사람이었는데 내향적인 사람처럼 바뀌었다. 지금은 (자신의 실패를) 애도 중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지금 인생의 최저점에 있다. 너무 어려운 시점에 아내가 천사처럼 나타났다"고 말했다. 남편은 아내 이야기에 울컥해 눈물을 쏟았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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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흉터 사라졌다" 경험담만 200건…전설의 '선약국' 재조명
화상 치료에 뛰어난 효과를 자랑했던 '선약국' 치료 경험담이 '꼬꼬무'를 통해 재조명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에서는 1990년대 '기적의 화상연고'로 불렸던 선약국과 약사 신제선씨 사연이 소개됐다.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있던 선약국은 화상 치료에 효과가 뛰어난 연고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연고를 사러 올 정도였으며, 지금도 온라인에는 치료 경험담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선약국은 1990년대 말 돌연 문을 닫았고, 이후 의약분업 때문이라는 추측만 남았다. 제작진은 200건이 넘는 제보를 바탕으로 추적에 나섰고, 선약국의 주인공이 신제선 약사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제보자들에 따르면 신 약사는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무료로 연고를 나눠주고 치료를 도왔다. 화상뿐만 아니라 욕창, 골수염, 동상 등으로 고통받던 이들도 도움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추적 끝에 제작진은 미국 시애틀에 거주 중인 신 약사의 아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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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만 4번 교체…'1.6억' 쓴 남편, 아내 과소비 지적에 '발끈'
취미 용품에만 1억6000만원을 쓴 남편이 과소비를 지적하는 아내에게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는 22기 두 번째 부부 '큰아들 부부'의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부부는 함께 택배 일을 하며 월 1000만원 수입을 자랑했지만, 저축해둔 돈이 없는 상황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새벽 6시부터 남편과 택배 배송을 한 뒤 퇴근해서도 사무 일과 집안일로 늦은 밤이 돼서야 쉴 수 있었다. 그동안 남편은 시도 때도 없이 "자기야"라고 불렀고, 집안에서 드론을 날리기도 했다. MC 서장훈은 "처음엔 좋았는데 지금은 무서워지려고 한다. '자기야'가 아니라 계속 엄마 찾는 애들 같다. 엄마를 찾는 어린 아들 같다"고 지적했다. 앞서 남편은 아내가 세금 등으로 사정이 어려울 때 일본 여행을 간다며 불평했으나, 남편에게도 과소비 문제가 있었다. 박하선은 "저금을 못 하는 이유"라고 지적했다. 아내는 "어차피 사는 거 애초에 좋은 거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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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여행은 사치? 남편은 캠핑카 5대 구매…"1억 가까이 썼다"
'큰아들 부부' 남편이 아내의 일본 여행을 두고 "경제 관념이 없다"고 비판했지만 정작 자신은 캠핑카와 카라반 구매 등에 1억 원 가까운 돈을 쓴 사실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89화에서는 22기 두 번째 부부인 '큰아들 부부'의 가사 조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편은 아내의 소비 습관을 문제 삼으며 불만을 드러냈다. 남편은 "아내가 친구들과 일본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고 했다"며 "지난달 카드값이 900만 원 넘게 나왔는데 그런 상황에서 여행을 가겠다고 하니 이해가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몇 달 뒤 상황이 나아졌을 때 가면 되는데 굳이 지금 가겠다고 해서 화가 났다"며 아내의 경제관념을 지적했다. 또 남편은 "보험료도 엄청 많이 나간다"며 "결혼 초 월급이 300만 원 정도였는데 보험료가 120만 원이었다. 지금도 비슷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우리 둘만 살 때였는데 나 죽이려고 그랬냐"고 말하며 아내의 소비 성향에 불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