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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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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결과가 곧 당신" 유재석, 젠슨 황이 강조하는 교훈에 '울컥'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가난한 이민자 시절부터 이어온 성공 철학을 공개했다. 10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출연해 자신의 성장 과정과 성공 철학을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9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식당에서 설거지하던 가난한 이민자 소년이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의 수장이 된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 같다"고 말했다. 실제 젠슨 황은 1964년 대만 타이난에서 태어나 9세 때 미국으로 이주했다. 젠슨 황은 과거를 떠올리며 "미국에서 처음 간 학교는 매우 거친 곳이었다. 아이들은 칼을 가지고 다녔고 담배도 피웠다"며 "당시 나는 100명이 사용하는 남자 기숙사 화장실을 청소해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학창 시절에는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며 공부했다"며 "작업을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 물건 위치를 정하고 주방을 오갈 때 빈손으로 다니지 않는 등 효율을 고민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과거 인터뷰에서 식당 설거지가 첫 커리어였고 그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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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화사 좋아하지만 넘버원은 'Golden'" K-POP '극찬'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K팝 사랑을 드러냈다. 10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유재석은 "회장님이 오시기 전부터 대한민국이 들썩였다"며 "전날 LG그룹의 구광모 회장, SK그룹의 최태원 회장, 이해진 의장과 삼겹살에 소주를 드셨다고 하더라. 맛있게 드셨냐"고 물었다. 이에 젠슨 황은 "어젯밤 정말 좋았다"며 "삼겹살은 처음 먹어봤는데 놀라웠다. 지금도 그 맛이 생각날 정도"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아침 녹화라 걱정했다. 소맥도 드시던데 괜찮으셨냐"고 묻자 젠슨 황은 "나는 술을 잘 마신다. 주량이 상당하다"며 웃었다. 이어 "수년간 한국을 방문한 덕분"이라며 "한국 사람들은 술을 정말 잘 마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회동 당시 누가 고기를 굽고 소맥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공개됐다. 젠슨 황은 "다 같이 고기를 구웠다"며 "그중에서도 구광모 회장이 가장 많이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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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故전유성, 떠나기 직전까지 공황장애 걱정…책 사서 공부까지"
고(故) 전유성이 생전 김신영의 공황장애를 이해하기 위해 관련 서적까지 찾아 공부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뭉클함을 안겼다. 10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출연해 故전유성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전유성 선배님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전주로 내려가 곁을 지켰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바로 내려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김신영은 "그날 뵌 교수님은 내가 알던 모습이 아니었다. 그 장면이 아직도 사진처럼 선명하다"며 "나흘 동안 거의 2시간밖에 못 잔 것 같다. 제자 네 명이 함께 몸을 주물러드리고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그 4일이 제 인생에서 가장 진실했던 시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은 "교수님도 무뚝뚝하고 저도 무뚝뚝한 성격"이라며 "그런데 그 나흘 동안은 20년 치 감정을 다 표현했다. '교수님 사랑해요', '인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말을 매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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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전유성, 김신영 MC 첫 녹화장 찾아…"입학식도 혼자 갔는데" 울컥
개그우먼 김신영이 고(故) 전유성과의 특별한 인연을 회상했다. 10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요즘 김신영 씨가 행복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며 "그런 마음가짐에 故전유성 선생님의 영향이 컸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김신영은 "정말 많이 영향을 받았다"며 "선생님께서 돌아가시기 전 중환자실로 옮겨지기 직전까지도 '누구에게도 쫓기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계속 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유재석은 "두 분은 오랜 사제지간으로 유명하다"며 "전유성 선생님도 유독 신영 씨를 아꼈던 것 같다"고 위로했다. 이에 김신영은 "선생님이 운영하던 청도 철가방극장에도 자주 갔고 늘 저를 데리고 다니셨다"고 떠올렸다. 특히 그는 '전국노래자랑' MC 발탁 당시의 잊지 못할 순간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김신영 씨가 '전국노래자랑' MC가 됐을 때 전유성 선생님이 직접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다고 들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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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사연…"43살에 급하게 결혼, 철없었다"
배우 양정아(55)가 결혼과 이혼에 대해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황신혜와 양정아, 중식 셰프 신계숙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아는 "나는 태어나서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님과 살았고, 잠깐 결혼해서 2년 살 동안 그때 잠깐 (부모님과) 떨어졌다"며 "이혼하고 나서 다시 부모님 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결혼 생활 2년을 제외하면 줄곧 부모와 함께 생활한 셈이다. 특히 양정아는 "제가 43살(세는나이)에 결혼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황신혜는 "갔다가 돌아올 나이에 했네"라고 반응했다. 양정아는 "급하고 빨리 (결혼)한 것"이라며 늦은 나이에 떠밀리듯 급하게 결혼했다고 털어놨다. 황신혜는 "네가 43살에 결혼했다는 거 진짜 놀랍다. 그렇게 늦게 했냐?"며 놀랐고 신계숙은 "철이 들 만큼 들었을 땐데 판단력도 있을 만큼 있고"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양정아는 "철이 없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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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양아들 공개…"5년 전 알게 돼, 데리고 살면 좋은데"
배우 박정수(73)가 5년 전 알게 된 양아들을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박정수가 압구정 작업실에서 '양아들'을 전격 공개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박정수는 "오늘 건강식을 먹어보려고 한다. 요새 나이 먹으니까 바깥에서 사먹는 음식이 싫다. 그냥 간단하게 건강하게 건강식 하는 게 좋다"며 음식 준비에 나섰다. 그는 "내가 식품회사 하는 거 알지 않나. 우리 식품회사 대표, 김 대표"라며 함께 요리를 준비하던 젊은 남성을 소개했다. 그는 자막으로 '실질적 양아들'이라고 소개됐다. 박정수는 "새 제품이 나왔는데 어떠냐고 확인 받으려고 가져왔다. 나는 제품이 나가기 전에 꼭 내가 다시 검수하고 '어떤 건 좀 더 넣었으면 좋겠다' 등 맛 조정을 위해 재료 등을 다시 봐야 한다. 고객들이 날 믿고 사는 건데"라며 김 대표를 만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요새 내가 유튜브한다고 고생한다고 음식을 해준다더라. 간만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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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횡령 논란 후 복귀…"악플? 생각보다 평온, 무플보다 나아"
배우 황정음이 43억 횡령 논란 후 복귀한 가운데 쏟아진 악성 댓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정음이 유튜브 첫 영상 공개 후 반응을 살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은 유튜브 채널 개설 후 주변 사람들 반응에 대해 "그냥 내 성격대로 하라고, 왜 착한 척 하냐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 컨디션이 아직 안 돌아왔다"며 "아예 예전의 황정음 같지는 않을 거다. 사실 저도 아예 같지는 않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후 황정음은 첫 유튜브 영상 댓글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황정음은 '왜 이리 웃냐. 웃는 모습 보기 안 좋다'라는 댓글을 읽고는 "잘못했는데 계속 웃으면 보기 안 좋을 수 있다"며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제가 긍정적이다. 웃기라도 해야 하지 않겠나. 또 어색하거나 쑥스러울 때 웃는 습관이 있다. 웃음으로 흐리는 거다. 그걸 불편하게 느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황정음은 또 '조용히 사셔도 좋을 것 같은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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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지하철 친구' 덕에 "고정 12개 생겼다"…13년 인연 계속
방송인 강남이 13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른바 '지하철 친구' 최승리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남이 결혼을 앞둔 최씨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남은 생활용품과 그림 등을 선물한 뒤 "이거 말고 진짜 선물이 있다"며 준비한 트로피를 꺼냈다. 강남이 "감사합니다!"라고 외치자 트로피는 '감사'라는 음성을 인식해 박수를 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강남은 "감사한 사람에게 주는 트로피"라며 "네게 너무 감사하다"고 선물의 의미를 설명했다. 강남은 최씨와 첫 만남도 떠올렸다. 그는 "2013년 지하철에서 이 친구를 만난 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게 됐고 이후 고정 프로그램을 12개 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당시 제작진이 방송에 내보내도 되냐고 물었는데 친구가 허락해줬다"며 "그 한마디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최씨는 "너 덕분에 나도 방송에 나오게 됐다"며 "고맙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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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입양한 누나 딸 웨딩화보에 등장…예비사위 볼에 '뽀뽀'
방송인 홍석천이 결혼을 앞둔 딸과 예비 사위 웨딩 촬영 현장에 함께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10일 한 웨딩 스냅 업체는 SNS(소셜미디어)에 홍석천이 딸, 예비 사위와 함께한 웨딩 화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홍석천이 신랑 신부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딸의 어깨를 감싸 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예비 사위와 장난스럽게 백허그를 하거나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 "훈훈하다", "결혼을 축하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홍석천은 과거 이혼한 친누나의 자녀인 1남 1녀를 입양해 직접 키운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2008년 두 아이의 법적 보호자가 됐으며, 여러 방송에서 "아이들이 짐이 될까 걱정돼 내가 책임지기로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홍석천은 지난 3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딸이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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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폐암 투병 후 부은 눈…"좌절 많이 했다" 후유증 고백
방송인 이혜영(54)이 폐암 수술 이후 겪은 신체 변화와 심경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1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이죠. 제가 이렇게 다시 나올 수 있을지 몰랐다"며 오는 11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 5년간의 투병 생활을 돌아보며 "그 시간을 지나면서 많은 것이 사라졌고 또 많은 것이 새로 생겼다"며 "건강하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사실을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무엇을 먹고 어디를 걸었는지, 무엇에 웃었는지 예전에는 당연했던 일들이 이제는 모두 감사하게 느껴진다"며 "화려했던 이혜영이 아닌 더 솔직해진 이혜영을 만나러 와달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혜영은 폐암 수술 이후 남은 후유증도 털어놨다. 그는 "폐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으면서 옆구리에 큰 흉터가 남았다"며 수술 자국이 있는 부위를 공개했다. 또 "수술 부위가 유착되면서 통증이 이어졌고, 그 영향이 눈으로까지 나타났다"며 "주사를 많이 맞아 혈관이 약해졌고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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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군 복무 중 신곡 공개…2AM 임슬옹 프로듀싱
배우 이재욱이 입대 전 준비한 신곡을 공개한다. 10일 소속사 로그스튜디오에 따르면 이재욱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섀도우'(SHADOW)를 발매한다. '섀도우'는 이별 후 남은 그리움과 후회를 담은 곡으로, 그룹 2AM의 임슬옹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이번 싱글은 입대 전 팬들을 위해 준비한 곡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욱은 지난달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현재는 입대 전 촬영을 마친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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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호소' 정정아 "암 판정 모친 보험금으로 빚 갚아" 눈물
배우 정정아가 생활고와 가족 문제 등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10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는 '고난 사용 설명서라는 한 권의 책을 읽은 것 같은 그녀의 인생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출연한 정정아는 2005년 KBS '도전! 지구탐험대' 촬영 중 아나콘다에 팔을 물리는 사고를 당한 뒤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정정아는 "저도 피해자였고 억울한 부분도 있었다"며 "사고 이후 모든 것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컬에 캐스팅됐는데 앙상블 배우보다 제 출연료가 10배 정도 많았다"며 "실력 때문이 아니라 인지도 때문이라는 생각에 스스로 부끄러웠고 숨고 싶었다. 그때 마음의 상처를 입으며 은둔생활을 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후 정정아는 데이트폭력과 전세 사기 피해 등을 겪으며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교통사고로 죽을 고비를 넘긴 뒤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됐다고 말했다. 생활고도 이어졌다. 정정아는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