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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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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정희, 옥순 '불쏘시개' 한마디에 멘붕…결국 눈물샘 붕괴
31기 정희가 영식과 정숙의 아침 러닝 이후 감정이 무너졌다. 불안과 질투에 흔들린 정희는 결국 눈물을 터뜨렸고 옥순의 공감 섞인 발언은 오히려 감정을 더 자극했다. 5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2회에서는 31기 솔로 남녀들의 4일 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희는 정숙과 아침 러닝을 다녀온 영식을 기다리며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운동을 마친 영식은 정희의 부름에 함께 식사를 시작했다. 식사 도중 정희가 빵을 뜯자 영식은 "잘 뜯으시네요"라고 말했고 이에 정희는 "사람을 뜯을 순 없으니까요"라고 받아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정희는 "(영식과 정숙이 러닝을 가서) 심란한 마음이었지만 열심히 만들었다. 러닝을 뛰기로 약속했었냐"고 물었다. 이에 영식은 "약속한 건 아니었다. 오늘 기회가 되면 얘기해보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식이 "헷갈리게 하는 사람 싫어하지 않냐"고 묻자 정희는 "본인이 그렇게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면서도 "사실 헷갈리게 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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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남편 본 느낌" 정희, 영식♥정숙 아침 러닝에 또 충격
31기 정희가 영식과 정숙의 아침 러닝 데이트에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희는 두 사람이 함께 운동을 다녀온 상황을 두고 "바람난 남자친구를 본 느낌"이라고 고백하며 영식을 향한 커진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5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2회에서는 31기 솔로 남녀들의 4일 차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숙은 영식과 아침 러닝을 하기 위해 공용 거실에서 영식이 일어나기를 기다렸다. 광수는 정숙의 부탁을 받아 영식에게 정숙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고 영식은 곧바로 운동 준비에 나섰다. 함께 러닝에 나선 영식과 정숙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영식은 "오늘 남자 선택 데이트가 있다면 정숙님과 대화를 해보고 싶다. 한 번 데이트를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숙이 "어떤 부분에서 그런 생각이 들었냐"고 묻자 영식은 "정숙님은 규칙적인 삶이 있다. 사실 나도 그렇다"며 "마음의 깊이는 정희님이 조금 더 크지만 얘기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정희님에게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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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영숙, 경수 슈퍼데이트 약속 공개…순자 옆방서 엿듣고 '멘붕'
31기 순자가 영숙과 경수의 슈퍼데이트 약속을 알게 되며 혼란에 빠졌다. 경수를 마음에 두고 있는 순자는 옆방에서 자신과 관련된 대화를 듣게 됐고 "머리 아프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5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2회에서는 31기 솔로 남녀들의 4일 차 이야기가 공개됐다. 경수에게 마음을 정한 영숙은 여자 숙소에서 고민을 털어놨다. 영숙은 "어디까지 적극적이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순자님이 나와 경수님이 나란히만 있어도 굉장히 불편해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옥순은 "순자님도 우리와 같이 있는 동료다. 친구와 같은 남자를 동시에 좋아하는 상황이라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조심스럽게 반응했다. 이때 옆방에 있던 순자는 의도치 않게 세 사람의 대화를 듣게 됐다. 정희가 "경수님이 대화하면 호감 표시를 많이 하냐"고 묻자 영숙은 "하는 것 같다. 경수님이 나와 데이트를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고 답했다. 이어 옥순이 "경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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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아버지, 망막색소변성증 투병 15년…시력 거의 잃으셨다"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아버지가 거의 시력을 잃은 상태라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그룹 소녀시대 '효리수' 효연, 유리 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영은 아버지 일에 나서서 도와준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수영은 "아버지가 '실명퇴치운동본부'라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연구도 하고 행사를 하는 단체 회장이다. 봉사나 후원을 제안하실 때마다 제가 혼자 가서 봉사를 하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리가 어느날 '수영아, 아빠가 그렇게 좋은 일 하시는데 왜 나한테 얘기 안 했어? 그런 게 있으면 빨리 말을 해줘야지'라더라. 이후 멤버들이 꾸준히 기부해준다"며 고마워했다. 그러면서 "그런 게 가족의 일까지 같이 짊어지는 느낌이라 고맙더라"라고 덧붙였다. 수영은 "저희 아버지도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질환이 있으시고, 병을 얻으신지 15년 정도 되셔서 이제 거의 시력을 잃으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최근 질환에 대한 연구를 새롭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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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이혼 후 연애 끊이지 않았다"…이지현에 "나 4혼 가?" 폭소
그룹 쥬얼리 박정아가 서인영이 결혼할 당시 했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그룹 쥬얼리 박정아, 이지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우리는 자주 통화하는데 이번에 진짜 오랜만에 만났다. 서로 애를 키우니까 너무 바쁘다"라며 "나 첫 번째 결혼 때 만난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결혼식 이야기가 나오자 서인영은 대뜸 박정아에게 "언니는 나 이혼할 줄 알았냐"라며 "솔직히 말해봐라"라고 물었다. 이에 박정아는 "그냥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살았다"며 "결혼한 사람들은 다 평생의 소원이 이혼 아니냐"고 답했다. 이때 이지현은 "잠깐, 위험 발언이다"라고 하자 박정아는 "신혼 때 뮤지컬을 했었는데 여자 선생님이 계셨다. 그분이 '내 평생의 소원은 이혼'이라고 하더라. 난 그때 신혼이라 달콤했다. 그런 게 이해가 잘 안 됐는데 이제 알겠더라. '평생 소원이 이혼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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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김한길, 생방송 대시…첫 통화에 '나한테 시집와요'"
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황신혜와 33년 우정을 이어온 배우 최명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방송국에서 처음 만났다. 난 라디오, 그분은 토크쇼. 만날 때마다 (헤어 스타일 때문에) 난 어르신인 줄 알고 깍듯하게 '안녕하세요, 선생님' 하면서 90도로 인사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라디오 생방송을 (같이) 하게 됐다. '난 몇 살인데, 최명길 씨는 몇 살이냐?'고 하더라. '이분이 이렇게 젊은 사람이었어?' 싶었다. 내 생각보다 젊더라"라며 첫인상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나한테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하길래 없다고 했더니 '머리 하얀 사람은 어때요?'라고 해 웃었다. '심쿵'이 아니라 '뭐지?' 이렇게 생각했다. 당황했다"고 전했다. 최명길은 첫 만남부터 직진 고백했던 김한길이 이후로도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퍼부었다고 털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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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과 바람났냐"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 확인"…의처증 '충격' 사례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의처증·의부증 환자의 실제 상담 사례를 소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가정을 병들게 하는 의처증과 의부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호선은 의처증과 의부증에 대해 "이건 단순 질투의 문제가 아니라 병, 질환"이라며 "질투 망상, 부정 망상이라 부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거 없이 상대를 감시하고 통제하는데, 모든 것들이 한 사람의 의심에서 빚어진 결과"라며 "이것이 지속되고 평생 이어지기 때문에 병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호선은 "의심에는 나이가 없다"며 "실제 제가 상담한 최고령 케이스는 남편이 94세, 아내가 91세였다"고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94세인데도 91세 아내를 계속 때렸다. 이유는 '동네 영감들 쳐다본다'는 것이었다. 동네에 남자가 넷이다. 이장만 70대인데, 이장과 바람났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유, 대상은 상관없다. 의심은 배우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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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손녀도 이코노미 탄다"...올데프 애니, 기내서 '시험 공부'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본명 문서윤)의 소탈한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애니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친구랑 여행 가는 비행기 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애니는 헤드셋을 착용한 채 비행기 좌석 테이블 위 노트에 무언가를 적고 있다. 눈길을 끈 것은 좌석 등급이었다. 재벌가 출신인 애니는 편안한 복장으로 이코노미석에 앉아 있다. 애니는 "비행기 안에서 기말고사 공부 중"이라며 "친구가 몰래 찍어준 사진인데 팬들이 좋아할 것 같아 올렸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재벌가 손녀 아이돌도 이코노미를 탄다", "당연히 전용기나 일등석일 줄 알았다", "평범한 대학생 같다", "친구들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좌석을 맞춰 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장녀다. 애니는 지난 1월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대학교로 복학했다. 그는 미술사학과 시각 예술학을 전공 중이며 이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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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동성연인과 열애 3년 만에 약혼설…멧 갈라도 함께
세계적인 팝스타 샘 스미스가 동성 연인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찬 코완과 3년간 열애 끝에 약혼했다. 5일(현지시각) 미국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샘 스미스와 크리스찬 코완은 전날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갈라(Met Gala)'에 함께 참석했다. 두 사람은 레드카펫에 오르기 직전 뉴욕 마크 호텔에서의 약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크리스찬 코완이 직접 디자인한 블랙 쿠튀르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의상은 25만5000개의 크리스탈과 비즈를 사용해 장인들이 2000시간 동안 수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크리스찬 코완의 약지에는 까르띠에 제품으로 알려진 대형 사각형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끼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비공개로 약혼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너무나 행복해하고 있고 서로에게 깊은 사랑에 빠진 상태"라고 전했다. 이후 샘 스미스는 자신의 SNS(소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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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윈드 김희수, 불안 증세로 활동 중단…당분간 5인 체제
그룹 더윈드 김희수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6일 "김희수는 최근 불안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다"며 "당사는 아티스트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활동을 이어왔으나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충분한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윈드는 향후 김희수를 제외한 5인(타나톤·최한빈·박하유찬·안찬원·장현준)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김희수가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희수가 속한 더윈드는 2023년 'Beginning:The Wind Page'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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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준영 전처 "사망 전날 반려견 부탁한다고…실감 안 나" 눈물
가수 겸 작곡가 故 이준영(활동명 리주)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전처가 고인과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고인의 전처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인의 반려견을 데려왔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전 남편이) 보미(반려견)를 못 키울 상황이 생기면 제가 데리고 오려했었다"며 "사는 게 힘들었고 우울증이 심했던 것 같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로가 밉고 꼴보기 싫어서 이혼을 했지만 20대와 30대를 같이 보낸 사람이라 공허해지는 느낌이 있다"고 했다. 그는 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마지막 연락을 나눴다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혹시 본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보미를 부탁한다고 메시지가 왔었다"며 "그래서 '당연히 데려올 테니 건강이 안 좋아지면 연락하라'고 했는데 그날 그렇게 갔다"고 말했다. 그는 "보미를 제가 데리고 가겠다는 말이 안심이 됐었나보다"고 말하며 오열했다. 앞서 지난 4일 작곡가 겸 게임 디렉터 XeoN(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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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최불암, 건강이상 활동 중단…"살 너무 많이 빠져" 무슨 일
원로배우 최불암(85)이 최근 척추협착증 진단을 받아 재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케이스타뉴스에 따르면 최불암은 척추협착증에 따른 신경 손상과 심각한 체중 감소로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현재 자택과 병원을 오가며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척추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허리를 비롯해 다리까지 통증이 뻗치고 감각과 근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일으키는 퇴행성 질환이다. 최불암은 척추협착증 치료를 위해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인터뷰도 취소했다고 한다. 최불암 측 관계자는 "사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이 최불암 선생님의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 방송에 나가는 것을 크게 우려하셨다"며 "계속되는 재활 스케줄로 인해 도저히 촬영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로서는 출연에 대해 정해진 바가 없다"며 "연세가 있으신 만큼 재활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당분간 방송 촬영은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최불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