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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7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 With ANNA'에는 안나가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안나는 넷째 임신에 대해 "가족 모두가 너무 행복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안나는 "꽤 새롭게 느껴진다"며 "인생의 또 다른 시기에 임신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암 투병을 겪고 다시 임신했는데 어떤 마음이냐'는 질문에 안나는 "현재 몸 상태는 좋다"며 "이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한 일이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신뢰하는 의사들의 말을 잘 듣는 편이다. 의사와 솔직하고 열린 대화를 나눠왔고, 이 결정도 대화를 충분히 나눈 뒤 이뤄졌다"며 "무엇보다 의사에게 임신해도 괜찮다는 확인을 받은 후 결정했다"고 말했다. 암 투병에 관한 질문도 이어졌다. 안나는 "삼중음성 유방암을 앓았고 완전 관해(암이나 종양이 검사상 완전히 사라진 상태)가 된 지 3년이 좀 지났다&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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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미치겠다 정말"...'늦깎이 공부' 근황 공개
지난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밝혔던 개그우먼 박미선이 자격증 시험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 혹시 이걸 보시는 학생분들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공부하라"고 적었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박미선이 책상에 앉아 문제집을 펼쳐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항암 치료를 마친 그는 맨 얼굴에 모자만 쓴 편안한 차림이다. 그는 "뇌도 늙나. 안 외워진다. 미치겠다 정말"이라며 늦깎이 공부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박미선은 "무슨 시험을 보느냐"는 한 팬의 질문에 "보험 시험"이라고 답했다. 이어 "생명보험, 손해보험 광고를 찍으려고 자격증을 따시는 거냐"는 물음에는 "정답"이라고 답했다. 현행 규정상 광고 모델이 영상에서 보험 상품의 상세 내용을 직접 설명하려면 실제 보험설계사 자격을 갖춰야 한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초 건강상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같은해 8월 유방암 치료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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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옹호→전 매니저가 인성 폭로...김동완, 결국 고개 숙였다 "반성"
전 매니저의 폭로글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던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결국 사과했다. 지난 24일 김동완은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온전히 제 책임이다.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했다. 앞서 같은 날 진행했던 공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급하게 꾸린 무대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따뜻한 노을 아래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 28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MC)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불거졌다. MC딩동은 인터넷 생방송 도중 여성 BJ를 폭행했다. 비판 여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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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시험관 시술 부작용…온몸 붓고 각막 찢어져 안대까지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시험관 주사 맞다가 응급실행…이대로 포기? 시험관 부작용, 난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보라는 병원을 다녀온 후 심경을 밝혔다. 그는 "금방 될 거라고 생각은 안 했지만 난포가 두 달째 생성되지 않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며 "지금 우울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약국에 갔는데 내 영상을 보고 용기 내 다시 시험관을 시작한 분이 있다고 하더라"며 "그 말을 듣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이 나를 보며 희망을 얻었듯 나도 그분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됐다"고 했다. 이후 황보라가 시험관 주사를 맞는 과정이 담겼다. 그는 4일 차에 "얼굴이 뒤집어졌다. 오늘따라 더 아프다"고 했다. 시술 7일차에 그는 눈가를 비롯해 얼굴 전체가 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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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무명 시절 생활고 고백…"아내 명품백 팔아 생계 유지"
개그맨 곽범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 최근 유튜브 채널 '천상여자 김지유'에는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지유와 '힐링 데이'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효소 찜질을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유가 곽범에게 무명 시절의 어려움에 대해 묻자 곽범은 "얼마 전에 쇼츠를 봤는데 내가 '개그 콘서트' 할 때 출연료가 50만원 정도라고 말하는 영상이었다. 영상에 댓글이 되게 안 좋았다. '일주일에 그 정도면 많이 버네'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곽범은 "나는 4인 가족이고 편집이 되면 한 달에 100만원 근처까지 줄었다. 근데 그건 모르시고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네. 많이 벌었네' 그렇게 이야기하시더라. 내가 힘들었던 시절이 있으니까 거기에는 긁혔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네 명 가족인데 잔액이 1원도 없었을 때가 있었다. 진짜 없을 때는 와이프가 일하면서 샀던 가방, 이런 거를 팔아서 (생계를 유지한) 그런 적도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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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16세연하 전처, 이혼 후 신내림...시모 "손녀, 무당딸 만들어"
배우 박재현의 전처 한혜주가 무속인이 된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주는 딸을 등원시킨 후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혼 후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다며 신당을 공개했다. 한혜주는 "신내림은 2023년 12월에 받았다"며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게 됐다. 앞날을 점쳐서 손님들이 편안할 수 있게 길잡이 역할을 한다"고 자신의 근황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전조증상이 있었다"며 "어렸을 때부터 귀신도 봤지만 헛것이라 생각했고 원래 성당을 다녔기 때문에 안 믿었다. 점집을 가면 '신 받아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금전적인 손실, 가정을 지키지 못한 것 모두 신의 길을 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박재현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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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먹여야" 배우 남편의 고집..."유축하다 과호흡" 아내 눈물 펑펑
재연배우 박재현과 이혼한 한혜주가 출산 직후 '모유 수유' 문제로 전 남편과 크게 부딪혔다며 당시 겪었던 상처를 털어놨다. 유축 중 과호흡까지 왔지만 박재현이 모유를 고집했다는 주장이다. 2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박재현과 전 배우자 한혜주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한혜주는 "결혼과 연애는 달랐다. 아기 낳고 얼마 안 됐을 때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몸도 힘들었다"며 "서원이 아빠와 자꾸 부딪혔다"고 말했다. 특히 한혜주는 모유 수유 과정에서 힘들었던 순간을 언급했다. 한혜주는 "유축하다가 숨이 막혀서 죽을 것 같아 울었다. 갑자기 과호흡이 왔다"면서도 "그런데 서원이 아빠는 '모유를 먹여야 한다', '모유를 먹여야 건강하다'고 고집했다"고 토로했다. 또 "지나가는 말로 '모유를 안 먹어서 면역력이 약한 거 아니야?'라는 말도 했었다"며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박재현을 향해 "전통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계시네?"라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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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타 셰프' 김희은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없었다" 가족사 공개
'1스타 셰프 부부' 김희은이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엄마와 떨어져 지내며 겪었던 상처를 털어놨다. 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31회에서는 1스타 셰프 부부 김희은, 윤대현이 미쉐린 행사 참석을 위해 부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차 안에서 부부는 각자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전했고 윤대현이 김희은의 어머니에게 전화하자 김희은은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김희은은 "내 기억으로는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없었다. 어릴 때 기억엔 할머니와 아빠밖에 없다"며 "유치원 때 아빠 방을 정리하다 처음 보는 앨범을 봤는데 너무 잘생기고 예쁜 선남선녀 사진이 있어 '이 사람이 엄마인가' 싶었다. 그런데 바로 덮었다. 아빠가 알면 안 될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부모의 빠른 이혼으로 할머니와 아버지 손에 자랐다는 김희은은 "아빠에게 '왜 엄마가 없어?'라고 물으면 '네가 아들이 아니라서 버리고 갔다'라고도 했다. 엄마를 궁금해하면 안 되겠구나 싶어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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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정호영, 폐업 신고 같이 한 사이…평소엔 진짜 별로" 폭로
김병현이 정호영 셰프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431회에서는 정호영이 김병현의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호영은 간판이 없는 김병현의 레스토랑을 어렵게 찾아 조리복을 입고 '흑백요리사' 한정판 접시를 들고 등장했다. 정호영은 "요즘 '흑백요리사'가 핫하다. 사람들이 궁금해한다. 접시랑 조리복은 세트다. 요즘에는 사복이 필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참고 영상으로 정호영이 '흑백 요리사 2'에서 아귀를 손질하는 장면이 공개되자 김숙은 "정호영 셰프도 본업할 때 제일 멋있다"며 칭찬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김병현은 "맞다. 평상시에는 진짜 별로다"라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김숙은 "정호영과 김병현이 친하다. 어느 정도로 친하냐면 김병현이 폐업 신고할 때 정호영이 같이 가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병현은 "호영이 형이 먼저 폐업을 해봤기 때문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정호영은 김병현의 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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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소시지' 판매 중단 논란…서장훈 "말도 안 되는 고집" 호통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자신이 만든 소시지 판매를 두고 동상이몽 MC들의 집중 공격을 받았다. 서장훈은 "사고 싶은데 살 수가 없다"며 김병현의 '판매 보류' 고집을 지적했다. 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431회에서는 김병현이 출연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김병현 표 소시지 판매가 화두에 올랐다. 서장훈은 "지난번 방송 나가고 김병현 소시지가 화제인데 살 수가 없지 않냐"며 "소시지 사려고 인터넷을 다 뒤져봤는데 아무것도 없다"고 분노했다. 서장훈은 "포털에 '김병현 소시지' 검색하면 사람들이 '어디서 사요'라고만 써놨다.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고집이냐"고 호통쳤다. 이현이는 "혹시 바이럴 마케팅이냐. 사람들이 안달 나게 하려는 거 아니냐"고 의심했고 서장훈도 "사고 싶어 미치게 만드는 중이냐"고 몰아갔다. 그러자 김병현은 "원래는 올려놨었다. 문구 등을 보니까 너무 허접해서 제대로 해보려고 다시 내렸다"고 해명했다. 김구라가 "의도는 알겠다. 준비 기간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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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아내 카드로 불륜하는 남편…"시부모와 여행갔을 때도"
인플루언서인 아내 카드로 외도를 즐기는 백수 남편의 사연이 소개됐다. 상담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는 24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외도는 빠르게 용서하면 빠르게 다시 시작하게 된다"며 이같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 교수는 "아내가 꽤 알려진 인플루언서다. 옷도 팔고 공구도 한다. 남편은 백수인데 아내가 카드를 준다. 이 카드로 바람을 피우는데, 잘 들킨다. 그래도 괜찮다. 아내가 용서한다. 아내가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여행 간 사이에 남편이 또 바람을 피웠다"고 밝혔다. 아내는 계속된 남편의 불륜에 결국 이 교수를 찾아왔다고 한다. 다만 이 교수는 남편 불륜의 책임이 아내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상담 당시) 남편에게 '이 여인 참 쉽지 않냐'고 물었더니, 남편이 웃었다"며 "아내의 행동을 우리는 '값싼 용서'라고 부른다. 첫 외도를 그냥 두면 남은 생에 당신의 외도를 허락하겠다는 선언과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복적 외도를 하는 사람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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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붕어빵' 딸 공개…"스탠퍼드대 수석 졸업" 엄친딸이었네
가수 인순이가 방송 최초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는 인순이 모녀가 출연했다. 인순이 딸 박세인씨는 예고편에서 "최근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인순이와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닮은 건 외모만이 아니었다. '디바' 면모까지 인순이에게 그대로 물려받은 듯했다. 인순이와 함께 노래방을 찾은 세인씨는 인순이 못지않은 가창력을 뽐냈다. 이에 출연진은 "엄친딸 그 자체", "누가 봐도 인순이 선배 따님"이라며 감탄했다. 인순이는 1994년 박경배 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와 결혼해 1996년 딸 세인씨를 품에 안았다. 세인씨는 한국켄트외국인학교를 거쳐 스탠퍼드대를 수석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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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언니' 장다아, 각선미 강조한 패션…재킷만 300만원대
배우 장다아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 패션을 선보였다. 24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장다아, 윤재찬, 오동민, 김영성, 김준한, 이종원, 김혜윤 그리고 이상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장다아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재킷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옆머리를 내린 올림머리로 목선을 드러내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패턴 의상을 단아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장다아는 검은색 레더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을 매치하고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다아가 착용한 의상은 '에트로' 2026 S/S 컬렉션 제품이다. 에트로는 런웨이에서 장다아가 착용한 재킷과 블라우스를 각각 다른 룩으로 선보였다. 패턴 재킷은 같은 무늬의 브라톱과 화려한 프린지 장식 스커트를 매치해 관능적인 분위기로 연출했다. 블라우스는 비슷한 패턴의 롱스커트와 스트랩 샌들을 함께 착용해 보헤미안 분위기를 물씬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