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

배우 이계인(74)이 경기 남양주의 400평 전원주택서 홀로 사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배우 김영옥이 후배 이계인 집을 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영옥은 아치형 대문이 있는 이계인 집을 보고 "여기 사는구나"라며 "일단 부자네"라며 감탄했다. 이계인은 1322.31㎡(약 400평) 부지에 넓은 마당을 갖춘 집 두 채를 짓고 생활하고 있었다. 집 안에 들어선 김영옥은 거실 한가운데 놓인 흔들의자에 앉아 집을 살펴보고는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있게끔 잘 해놨다"고 감탄했다. 김영옥이 "아내와는 여기서 안 사는 거냐"며 "(아내는) 서울에 혼자 있냐"고 묻자 이계인은 "(아내는 시골이랑) 정서가 안 맞다"며 별거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애들하고 같이 있다. 서울이 아니라 일산이다. 여의도 집을 팔고 일산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경기 고양시 일산 집과 이계인이 지내는 남양주 집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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