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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계인(74)이 경기 남양주의 400평 전원주택서 홀로 사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배우 김영옥이 후배 이계인 집을 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영옥은 아치형 대문이 있는 이계인 집을 보고 "여기 사는구나"라며 "일단 부자네"라며 감탄했다. 이계인은 1322.31㎡(약 400평) 부지에 넓은 마당을 갖춘 집 두 채를 짓고 생활하고 있었다. 집 안에 들어선 김영옥은 거실 한가운데 놓인 흔들의자에 앉아 집을 살펴보고는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있게끔 잘 해놨다"고 감탄했다. 김영옥이 "아내와는 여기서 안 사는 거냐"며 "(아내는) 서울에 혼자 있냐"고 묻자 이계인은 "(아내는 시골이랑) 정서가 안 맞다"며 별거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애들하고 같이 있다. 서울이 아니라 일산이다. 여의도 집을 팔고 일산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경기 고양시 일산 집과 이계인이 지내는 남양주 집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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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연인 차정원과 하와이 여행 중?…"사생활 확인 불가"
배우 하정우(48)와 차정원(37) 커플의 하와이 여행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사생활 확인 불가"라고 밝혔다. 24일 하정우 소속사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하와이 여행설에 대해 "공식 입장은 따로 없다"고 밝혔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도 "사생활이라 답변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하정우와 그의 연인 차정원이 하와이에 머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차정원은 최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다수의 하와이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지난 2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이 올해 여름 결혼할 것이란 주장도 나왔지만,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결혼에 대해선 확정된 게 없다"고 설명했다. 하정우는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주인공 기수종 역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2022년 넷플릭스 '수리남' 이후 하정우가 4년 만에 출연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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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가족은 덕질도 못 하냐" 전지현 시모, BTS 발언 논란 심경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씨가 최근 불거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발언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털어놨다. 이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이 나라에선 유명인의 가족은 덕질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나는 은퇴한 지 오래된 일반인"이라며 "84억8000만명 중 하나일 뿐"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는 이씨가 지난 21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컴백 무대 관련해 올린 글에 따른 것이다. 당시 이씨는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고 적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BTS를 비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씨는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유쾌하게 이야기하고 넘어간 내용을 보고 웃으면서 올린 것"이라며 "10년 차 아미가 자신이 응원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겠냐"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영어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남의 영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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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엄태웅 딸, 불법 알바?…억울한 엄마 윤혜진 "낭만없다" 발끈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의 아르바이트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윤혜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 또 단축 수업인지 모르고 늦게 가서 기다리는 동안 이마트 알바 중이라는 소식 너무 귀엽고"라며 딸 지온 양이 편의점 계산대에서 물건 바코드를 찍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2013년생으로 만 15세 미만인 지온 양이 아르바이트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일자 윤혜진은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진짜 아르바이트를 한 게 아니라 학교 근처 맨날 가는 마트 사장님이랑 친해서 아빠 기다리는 동안만 본인이 해보고 싶다고 해본 것"이라며 "돈 받고 일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우리 어릴 때 맨날 가던 슈퍼, 엄마 없을 때 가서 수다도 떨고 손님맞이도 해보고 계산도 해보던 그런 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낭만 없다, 진짜"라고 토로했다. 윤혜진은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그해 6월 딸 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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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결혼 5개월 만에 득남…"아내 많이 닮았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24일 소속사 SMC&C는 "곽튜브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면서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내년 5월로 결혼을 준비하다가 최근 더 큰 축복이 와서 아빠가 됐다"며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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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지방흡입 논란' 언급…"검사, 팬이라며 조서 잘 써 줘"
개그우먼 이영자(59)가 25년 전 지방 흡입 논란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 선데이'의 '금촌댁네 사람들'을 통해 처음 이영자를 만났다고 기억했다. 정선희는 당시 대스타였던 이영자가 신인이었던 자신을 코너에 출연할 수 있게 해줬다며 고마워했다. 그는 "화장실에서 만났는데 영자 언니가 '팬이에요'라고 하더라. 손 씻으면서도 '언제 한 번 꼭 같이 (방송) 하고 싶다'고 했다.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을 땐데 유명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알아봐 준 기쁨, 고마움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영자는 당시 작가가 정선희와의 콩트 대본을 비워놨었다고 기억했고, 정선희는 "고정이 아니었다"며 "'아줌마 뭐해요?'라고 하고 빠지는 역할이었는데 반응이 좋으니까 살을 붙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금촌댁네 사람들'에 대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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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2세 계획 공개…"올 4~5월 자연임신, 내년 출산 목표"
그룹 코요태 멤버 겸 방송인 김종민이 2세 계획을 공개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김종민이 손민수와 임라라의 자녀 '강단 둥이 남매'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실습에 열정적으로 임한다. 김종민은 "오는 4~5월 임신해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면서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고 밝힌다. 올해 48세인 김종민은 "자연 임신을 목표로 한다"며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강단 둥이 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며 고난도의 쌍둥이 육아를 경험한다. 남매를 만나기 전 손 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철저히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김종민은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도 2세를 계획을 언급했던 바 있다. 그는 "아내와 약속해서 술을 완전히 끊었다"며 "술을 끊고 관리해야 건강하다고 해서 6개월 정도 몸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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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 "무명인데 '나가수' 출연, '죽어라' 악플도…15년 팬 감사"
로커에서 트로트 가수로 도전장을 낸 가수 적우(54)가 MBC '나는 가수다' 출연 당시 비화를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적우는 과거 '나는 가수다'(약칭 '나가수') 합류 당시를 떠올리며 "작가님이 전화가 왔다. 처음에는 거짓말인 줄 알았다. 거긴 기라성 같은 가수들이 나오는데 어떤 콘셉트로 저를 섭외하느냐고 물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적우는 "'나가수' 작가님이 가수들은 아는데 대중은 모르는 고수를 찾고 싶었다고 하셨다. 제가 무명 때 예술의전당에서 3일간 공연한 적이 있다. 그 자료화면을 보고 미팅하자고 연락이 오셨더라. 저는 운이 좋다"고 말했다. '나가수' 출연 소식이 알려진 뒤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됐다는 적우는 "첫 무대 전부터 악플이 난리가 났다. 거의 '사망하시오' 이런 댓글도 있었다. 너 따위가 어떻게 저 무대에 서느냐는 반응이었다"고 과열됐던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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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과 이혼' 율희 "나 여캠 맞아"...틱톡 라방 켜고 댄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율희는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에 "율구 오늘의 방송"이라며 라이브 방송 링크를 공유했다. 해당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편안한 차림으로 마이크 앞에 앉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스케줄이 없으면 매일 한다"고도 했다. 방송에서 율희는 시청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소통했다. 한 시청자가 "여캠 같다"고 하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게 여캠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 아니냐. 나는 내가 여캠이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여캠'은 일반적으로 라이브 방송 중 노출을 하거나 수위가 높은 방송을 하는 여성 방송 진행자를 가리킨다. 이처럼 부정적인 뜻보다는 '인터넷 방송을 하는 여성 진행자'라는 단어 자체의 의미를 담아 율희가 자신을 여캠으로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또 다른 시청자는 "춤도 추냐"고 물었고 율희는 "저 예쁜 춤도 많이 춘다"며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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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픈 아내, 내 탓 같아…전 재산 아내 명의, 잔고도 몰라"
개그우먼 이수근이 모든 재산의 명의를 아내 앞으로 해뒀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이수근이 출연해 이상민, 탁재훈, 카이, 이수지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수근이는 모든 재산을 아내에게 올인했다더라. 자기는 땡전 한 푼 없다더라"라며 이수근의 아내 사랑을 전했다. 이수근은 "뭐 할 때 아내 명의로 다 해주고 대출은 내 명의로 했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그래야만 이혼 안 당할 거 같아서냐?"라고 깐족거렸다. 그러자 이수근은 탁재훈과 이상민을 가리키며 "나는 형들 전 아내들 다 안다. 같이 밥도 먹고. 내가 진짜 다 얘기해볼까?"라고 받아쳤고, 당황한 탁재훈은 갑자기 딴청을 피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수지는 "본인 통장에 얼마 있는지 모르냐?"고 물었고, 이수근은 "모른다. 입출금 내역은 안다"며 "만질 수는 없다. 용돈도 필요 없지 않나. 우리는 용돈 쓸 일이 없다"고 답했다. 이수근은 집안일도 도맡아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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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제이, 동생상 슬픔 속 결혼…"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그룹 트랙스 출신 제이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제이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최근에 우리 가족에게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슬픈 일과 또 저의 결혼이라는 큰일을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글과 함께 청첩장,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턱시도 차림으로 신부의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제이는 "슬픈 일이 있을 땐 함께 울어주시고 또 행복한 일이 있을 땐 함께 웃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받은 만큼 더 베풀고 더 열심히 살도록 하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적었다. 세상을 떠난 여동생을 향해 그는 "사랑하는 내 동생 유진아. 오빠가 네 몫까지 더 열심히 아빠, 엄마 모시고 잘 살게. 아무 걱정 말고 항상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많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는 2004년 록밴드 트랙스 보컬로 데뷔해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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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정상 진행 "경호팀 섭외…안전 공연 준비"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전(前) 매니저 폭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24일로 예정됐던 버스킹 공연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김동완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3월 24일 버스킹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분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며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김동완은 24일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을 진행한다. 서울 강동구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최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아무 이유 없이 (MC)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불거졌다. MC딩동이 최근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글을 삭제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 매니저 A씨가 "현금이 필요하다며 뮤지컬 섭외를 직접 요청해 출연료를 최대한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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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개그우먼 정선희가 남편 사별 후 포털사이트에 사진 삭제를 요청했다가 들은 말이 가치관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남편 안재환과 사별 후 한 포털 사이트에 연락했던 일을 떠올렸다. 정선희는 "포털 사이트에 전화한 적이 있다. '포털 사이트에 내가 시커멓게 입고 우는, 오열 사진이 너무 떠돈다. 그것 좀 제발 지워달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그분이 너무 영혼 없이 '못 지웁니다'라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화가) 확 올라왔다. 생면부지의 남한테 내가 소리를 질렀다. '내가 당사자인데! 나는 평생 그럼 그 얼굴로 살아야 해요?'라고 했더니 그분이 '웃는 얼굴로 덮으시면 됩니다'라고 하고 끊었다"고 전했다. 정선희는 "그게 누가 보면 너무 냉혹한 멘트이지만, 나는 뒤통수가 너무 개운해졌다. 지울 수가 없는데 웃는 얼굴로 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