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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계인(74)이 경기 남양주의 400평 전원주택서 홀로 사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배우 김영옥이 후배 이계인 집을 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영옥은 아치형 대문이 있는 이계인 집을 보고 "여기 사는구나"라며 "일단 부자네"라며 감탄했다. 이계인은 1322.31㎡(약 400평) 부지에 넓은 마당을 갖춘 집 두 채를 짓고 생활하고 있었다. 집 안에 들어선 김영옥은 거실 한가운데 놓인 흔들의자에 앉아 집을 살펴보고는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있게끔 잘 해놨다"고 감탄했다. 김영옥이 "아내와는 여기서 안 사는 거냐"며 "(아내는) 서울에 혼자 있냐"고 묻자 이계인은 "(아내는 시골이랑) 정서가 안 맞다"며 별거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애들하고 같이 있다. 서울이 아니라 일산이다. 여의도 집을 팔고 일산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경기 고양시 일산 집과 이계인이 지내는 남양주 집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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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SNS 올린 사진 보니
가수 지나(38·최지나)가 연예계를 떠난 지 10년 만에 귀국한 데 이어 음악 작업 중인 모습을 공개하면서 그의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am #madness"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나는 편안한 후디 차림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의 곁에는 음악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노트북이 놓여 있다. 앞서 지나는 국내에 체류 중인 사진과 녹음실 사진을 공개하며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전했다. 1987년생 캐나다 국적 지나는 2010년 '꺼져줄게 잘 살아'로 데뷔해 '블랙 앤 화이트' '탑걸' 등 히트곡을 내며 인기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2016년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지나는 "상대방과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해명했으나 벌금 20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해외에서 지내며 활동을 멈춘 채 침묵을 이어왔다. 지나는 지난해 9월 "이 이야기를 오랫동안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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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 다 취했는데"…강소라, 둘째 임신 비화 고백
배우 강소라가 둘째 임신 비화를 털어놓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강소라가 출연해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강소라는 '다시 태어나면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할 거냐'라는 질문을 받자마자 "아니오"라고 즉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재차 같은 질문을 받자 그는 고민하다가 "아마 안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을 위해서다. 남편이 마음 고생을 할 것 같다"며 "남편이 좋다면 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둘째 태명이 'OMG'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강소라는 계획된 임신이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강소라는 "첫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자리를 잡고 둘째를 가지려고 했다"면서 "조치도 다 취했다. 그런데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 운명의 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남 1녀를 둔 엄마로서 육아의 고충도 이야기했다. 강소라는 "아들이 '화'면 딸은 '짜증'이다"라며 "잔잔하고 예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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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정선희, 7년 간 연락 끊었다…"지금도 트라우마"
방송인 이영자가 절친했던 정선희와 7년간 연락을 끊었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7년 만에 이영자와 함께했다. 정선희는 이영자와 식사를 하면서 "7년 만에 밥을 같이 먹는다. 내가 언니한테 얼마나 오랜 세월 게장을 받았냐. 언니 사랑의 징표는 간장 게장이다"라고 했다. 이영자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했다"고 말했고 정선희는 "나는 그 전에 한 번 끊겼다. 한 번 싸웠다. 언니 편을 들어줘야 했는데 냉정하게 얘기해서 언니가 삐졌다. 그러고 나서 간장 게장이 안 오더라"고 말했다. 정선희는 "안 오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결혼 발표를 하니까 '네가 남자가 있어? 결혼을 해? 그거 믿고 나한테 개긴 거구나'라고 말하며 우습게 풀어졌다"면서 "같이 저녁 먹는 자리에서 언니가 '선희 눈물 빼면 가만히 안 둔다'며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세리가 "그런데 왜 7년 동안 연락을 안 한 거냐"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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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아들' 이수근, 남다른 촉 고백..."이수지 이혼수 있다" 발칵
방송인 이수근이 남다른 촉을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이수근이 출연해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민이 "수근이가 촉이 있다"고 언급하자 이수근은 "저희 어머니가 저를 가졌을 때 신내림을 받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수근은 "그래서 촉이 좋다"며 "나는 엄마가 작두를 타는 것도 봤다. 맨발로 타셔서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날이 무뎠던 것 같기도 했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젊은 여자 지인이 귀신을 봤다더라"며 "어머니한테 도움을 요청했고 어머니가 다른 분을 소개해주셨다. 그래서 굿을 했는데 귀신이 사라졌다. 이후에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믿거나 말거나인데 알 수 없는 영역이 있는 것 같기는 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수지가 상담을 요청하자 이수근은 "수지는 한 번 확 오는 촉이 있는 상"이라며 "이혼수가 있다"고 말해 이수지를 경악하게 했다. 이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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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사야, 하루 굿즈 판매…"수익 전액 기부 예정"
배우 심형탁의 아내 사야가 아들 하루 군의 굿즈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야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하루 굿즈를 판매하게 됐다"며 "사실 그림은 그냥 취미고 '제 아이의 굿즈라니'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어 상품화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고 적었다. 그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됐고 하루와 제 그림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상품을 통해 여러분과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실현하게 됐다. 정말 감사하다. 저희에게 오는 모든 수익은 좋은 곳에 기부할 생각이다. 디자인은 하루 사자머리(100일), 긴머리(200일), 소년머리(300일) 때의 그림으로 해서 마음을 담아 만들어봤다"고 설명했다. 한편, 심형탁과 히아리 사야는 2023년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루 군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으면서 광고 모델로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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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개그맨 오지헌이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인 아버지의 소개팅을 주선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 '조선의 사랑꾼'에는 오지헌이 아버지 오승훈씨에 대해 이야기하며 소개팅을 의뢰한다고 했다. 오지헌은 "심현섭 선배님도 그렇고 오랫동안 짝이 없었던 선배님들이 이 방송에서 짝을 만난 것으로 유명하다"며 "저희 아버지의 소개팅을 의뢰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19살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다"며 "혼자 되신지가 29년 됐다. 오래 됐으니까 좋은 짝을 만나셨으면 좋겠다.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미안하셔서 재혼을 못하시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1990년대 초반, 신설동 한 학원에서 일타강사였다"며 "수능이 나오기 전 국사라는 과목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교실을 5개까지 트고 강의할 정도였다. 그때부터 아버지가 패셔니스타여서 여고생들한테 인기가 많고 유명했다. 제 외모를 생각하시면 안 된다. 요즘 스타일 외모다"고 말했다. 오지헌은 "요즘 스타일 외모"라며 "아버지는 얼굴이 작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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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女 "가출·술·담배에 소년원 3번"…서장훈 "방황하면 인생 망해"
소년원을 세 차례 다녀왔다는 한 10대 고민녀가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 23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는 맨발에 슬리퍼 차림으로 등장한 고민녀(17)가 출연해 "소년원 세 번 갔다 왔다. 중1 때부터 우범소년이었다. 가출하고 학교에 잘 안 갔고 술, 담배도 했다"고 털어놨다. 고민녀는 "부모님과 사이는 좋았는데 그냥 놀고 싶었다"며 "아는 언니, 오빠들이랑 호텔 가서 자기도 했다"고 말했다. 고민녀가 가출한 이유는 단지 또래들과 어울리며 밤새워 놀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민녀의 부모는 결국 반복적으로 가출 신고를 했고 그 기록이 쌓이며 결국 소년원 송치로 이어졌다. 고민녀는 "첫 소년원은 15살 때 4개월간 수용됐다. 이후 다시 가출해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며 밤새워 놀고 낮에는 무인카페에서 잠을 잤다"고 전했다. 이어 고민녀는 약 12일가량 같은 생활을 이어가다 다시 붙잡혀 두 번째로 소년원을 다녀왔으며 이때도 4개월간 수용됐다. 하지만 또다시 가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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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프렌치파파 "'사연 팔이' 악플에 상처…가족은 눈물 버튼"
흑백요리사 시즌2의 '프렌치파파' 이동준이 악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3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는 '흑백요리사 시즌2' 프렌치파파 이동준(50)이 출연해 "아들 이야기로 공개적으로 눈물을 흘렸다. '사연 팔이'라는 악플도 본다. 어떻게 하면 제 이야기를 담담하게 할 수 있냐"며 고민을 전했다. 프렌치파파는 "눈물 버튼이 3개가 있다. 1번은 아들이다"라며 발달 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을 언급했다. 프렌치파파는 "두 살 때 알게 됐는데 발달장애가 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다. 아들은 언어 발달이 지연됐다. 2013년생으로 만 13살인데 사회성도 거의 없고 혼자 있고 싶어 한다. 말을 많이 못 하니까 혀가 굳어 있다. 가끔 스스로 말을 꺼낼 때가 있는데 그게 너무 크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프렌치파파는 과거 아들의 치료를 위해 잠시 요리를 내려놓았던 시기도 떠올렸다. 프렌치파파는 "그 시기 요리사로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다. 그런 상황에서 '흑백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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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닮았던 고민녀, 몸무게 42㎏→127㎏까지 불어난 사연은…
한 20대 여성이 5년 만에 몸무게가 약 3배가 늘어나 다이어트와 자존감 회복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서장훈은 생활 습관부터 바꾸라고 직언했다. 23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는 한 고민녀(29)가 등장해 "42㎏때는 신세경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127㎏까지 찌고 미모를 잃었다. 인기녀의 삶을 되찾고 싶다"고 전했다. 고민녀는 체중이 5년 만에 약 3배로 늘어난 이유로 '배달 음식과 빵' 중독에 가까운 식습관을 꼽았다. 고민녀는 "24살에 취업에 실패한 뒤 배달 음식에 빠졌다. 빵 종류를 많이 먹고 하루에 두 번 배달시킨다. 밥 한 번, 빵 한 번 시킨다. 하루에 네 끼를 먹는다. 홀 케이크는 하루에 하나씩 먹었다"고 고백해 보살즈를 놀라게 했다. 이수근은 "연애도 못 하고 있지?"라고 떠봤고 고민녀는 "모태솔로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면서 자존감이 떨어졌다. 성형과 시술을 많이 받았고 화장품도 매일 산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집에 돈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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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라서 막말?" 35세男의 착각…서장훈 "성격이 모난 거야" 팩폭
한 35세 남성이 MBTI 중 T의 성향이 강하다는 이유로 절친에게 막말을 쏟아부었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서장훈은 MBTI가 아닌 당사자의 성격을 탓했다. 23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는 고민남(35)이 출연해 "막말을 많이 해서 20대 전부였던 절친 두 명을 잃었다. 앞으로 사람을 더 잃고 싶지 않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고민남은 원래 소심한 성격이었지만 군 복무 시절 '돋보여야 사람들과 잘 섞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분대장 역할을 맡아 후임을 지휘한 경험 이후 성향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문제는 복학 후였다. 고민남은 절친 A가 여자친구와 장시간 통화하던 상황에서 "스물네 살이나 쳐먹고 그러고 싶을까"라는 말을 흘렸고 통화 상대였던 여자친구에게 그대로 들리며 큰 파장을 낳았다. 또 고민남은 이후 A에게 전공을 살린 직장을 추천받아 입사했지만 업무 스트레스와 상사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해 "니들이나 다 해먹어라"라며 도구를 던지고 난동을 부린 뒤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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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70억 날렸다…"500만원 더 받자고 러닝개런티 포기"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로 1400만 관객을 달성했지만 러닝개런티를 못 받는다고 고백했다. 장 감독은 23일 공개된 웹예능 '임형준의 연기의 성'에서 "'왕사남' 제작사와 계약 당시 러닝개런티를 (조건으로) 걸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왕사남'은 22일 기준 누적 관객수 1475만명, 매출 1425억원을 달성해 한국 영화 역대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왕사남'의 손익분기점은 260만명, 순제작비는 100억원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장 감독과 주연 배우에게 상당한 수준의 러닝개런티가 지급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러닝개런티는 손익분기점을 초과한 관객 수에 따라 추가 지급되는 인센티브다. 일반적으로 관객 1인당 300~500원 수준으로 책정된다. 이를 단순 계산하면 러닝개런티 규모는 70억원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장 감독은 다만 "다들 그렇게(러닝개런티를 많이 받는다고) 알고 있더라. 그런데 내가 정말 러닝을 안 걸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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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가만히 계세요"…'김동완 폭로' 전 매니저, 법적 조치 경고에 헛웃음
아이돌그룹 신화 김동완과 악연을 폭로한 전 매니저가 김동완을 향해 "가만히 있으라"고 경고했다. 앞서 김동완은 매니저 폭로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김동완의 전 매니저 A씨는 23일 SNS(소셜미디어)에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며 이같이 밝혔다. A씨는 앞선 폭로에 대해 "솔직히 속이 시원하다고 해야 하나. 상처가 있었나 보다. 나이를 먹어가며 그때 일들을 회상해 봤을 때 즐거웠던, 행복했던, 속상했던, 서운했던 일들 모두가 추억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안에 분노와 억울함이 많이 숨어 있었나 보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이번 일에 대해 후회도 없다. 폭로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가 싶지만 내가 한 행동을 다른 이들이 봤을 때 폭로가 맞겠구나 하고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을 닫겠다"면서도 김동완을 향해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하신 것 없지 않냐"고 경고했다. A씨는 22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