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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술자리에 있던 아내 거미를 직접 데리러 갔던 일화가 공개됐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어떡하지 너? 경주기행 배우들에게 라이어 게임을 시켜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출연한 배우 박소담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조정석·거미 부부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조정석 역시 박소담에 대해 "저와 우리 거미 씨하고 워낙 친분이 있다"며 반가워했다. 박소담은 과거 거미와 단둘이 술을 마시던 중 조정석이 직접 거미를 데리러 왔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제가 언니와 둘이 있었는데 선배님이 굳이 데려간다고 오셨다"며 "두 분을 보니 앞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더라. 사랑이 정말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배우 이정은이 "두 사람을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냐"고 묻자, 박소담은 "진짜 앞에서 너무 힘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조정석은 이에 "거미가 술을 마셔서 데리러 갔다. 거미가 예쁘긴 하다"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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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된 송지아, 아이돌 비주얼 눈길…폭풍 성장 근황 '관심↑'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송종국 박연수의 딸 송지아의 근황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도나 당일치기 여행. 올 한 해 행운 가득 소망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작은 도시 세도나를 방문한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붉은 바위가 유명한 도시를 배경으로 남긴 기념사진에서 송지아는 배우나 아이돌처럼 멋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송지아 선수님. 세도나 기운 받아 올해 좋은 성적 거두세요" "클수록 아빠 얼굴 나오는 거 같다" "가요계가 놓친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지아는 과거 부친인 축구선수 송종국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이후 JYP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기획사로부터 계약 제안을 받은 바 있다. 골프 선수가 되기 위해 아이돌 제안을 거절한 송지아는 꾸준히 운동을 이어오다 지난해 8월 프로 골퍼인 KLPGA 정회원이 됐다. 엄마 박연수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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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거들먹 어떻게 보냐"…윤종신, '왕사남' 600만 돌파 축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절친 가수 윤종신이 장난스러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윤종신은 지난 24일 SNS(소셜미디어)에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 출연진과 함께 6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19일엔 400만 돌파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보급형 거장 탄생"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연예계 소문난 절친 사이인 두 사람의 유쾌한 우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개봉 20일째인 24일 누적 관객수 6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기존 사극 흥행작 '왕의 남자'(29일),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으로, 1232만명 관객을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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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미정산' 논란 태민, 차가원 품 떠났다...전속계약 '조기 종료'
그룹 샤이니 태민(32)이 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지난 24일 태민과 전속계약이 종료된 사실을 알렸다. 태민은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었지만 소속사에 정산금 문제 등을 거론하며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민은 데뷔 16년 만인 2024년 3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둥지를 틀고 그룹과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약 1년 10개월간 동행 끝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가수 MC몽과 공동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자회사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가수 이승기, 이무진, 하성운, 그룹 비비지(VIVIZ), 방송인 이수근 등이 속해 있다. 앞서 원헌드레드 소속 더보이즈와 산하 레이블 INB100 소속 첸백시(첸·백현·시우민) 등의 미정산 금액이 총 50억원에 달한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이었던 태민 미정산금도 약 10억원으로 알려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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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유리·수영 뭉쳤다…'태티서' 대항마 '효리수' 탄생 임박?
그룹 소녀시대 효연(36)이 새로운 유닛을 예고했다. 효연은 지난 24일 SNS(소셜미디어)에 "효리수 VS 리수효 VS 수리효, 메인보컬 서열 정리 D-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연은 멤버 유리, 수영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드디어 온다 효리수" "내일까지 못 기다리겠다" "메인보컬 효연 보는 거냐" "(수영-효연-유리 이니셜) SHY는 어떤가" 등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을 이을 새 유닛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효연은 지난해 12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나도 노래 잘한다. 근데 파트가 없다 보니 노래가 안 늘더라. 소녀시대 활동 당시엔 보컬 파트 더 달라고 말을 못 했다. 다인원 그룹의 숙명"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효연은 '태티서' 대항마로 '효리수'를 결성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우리가 '효리수'를 결성하겠다고 했더니 태연이 가만히 있더라. 그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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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판박이' 아들 공개…"아빠랑 똑같은 포즈"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쏙 빼닮은 아들 준후군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이민정 유튜브 채널에는 '준후에게 허락받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 공개(+리모델링하는 날)'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오늘은 준후 방 투어를 해보려고 한다"며 8년 된 책장과 가족사진, 농구공, 책상과 침대 등을 차례로 소개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사인북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가족사진이었다. 준후군이 어릴 적 아빠 이병헌과 똑같은 포즈를 취한 사진에 대해 이민정은 "돌 지나서 찍은 건지, 100일 사진을 못 찍어서 8개월에 찍은 건지 갑자기 생각이 안 난다"며 웃었다. 이어 "지인 스튜디오에서 급조해서 빨리 찍은 거다. 아빠랑은 (자세를) 똑같이 하고, 저는 아기를 안 볼 것 같은 의상을 입었는데 쭉 내려가면 (다리에) 아기가 붙어있는 콘셉트 같다"고 직관적인 해석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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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100번 이상, 아내 욕하고 때린 남편…"이유 있어 때려" 뻔뻔
외도만 100번 이상 저지르고 아내를 폭행하기까지 한 남편이 자기 행동을 아내 탓으로 돌려 공분을 샀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관계 전쟁'이라는 주제로 사연을 받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48년 차인 시부모님이 두 달째 전혀 대화하지 않는다며 며느리가 의뢰한 사연이 전해졌다.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강압적이고 가부장적이다. 시어머니가 뭘 말하면 '따박따박 말대꾸한다'고 한다. '남자는 원래 그래', '네가 그래서 그런 거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한다. '남자가 바람도 피울 수 있지'라고 해 충격받았다"고 전했다. 며느리는 시아버지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시어머니는 참고 참다가 결국 대화를 안 하기로 하신 것 같다며 두 달째 이어진 시부모의 냉전을 걱정했다.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남자는 하늘'이라 생각이 강해 '어딜 대들어?'라는 말을 많이 한다"며 이를 시부모의 냉전 이유로 꼽았다. 스튜디오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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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판사 남편' 봉투 속 상품권에..."이게 뭐냐" 깜짝 놀라 의심
윤유선이 판사 출신 남편 이성호를 둘러싼 '비리 오해' 에피소드를 전했다. 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27회에서 배우 윤유선이 남편 이성호와 일본으로 은혼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유선은 이성호에 "사람들이 오해가 많다"며 "우리가 처음 결혼했을 때 주변 지인들이 '사과 궤짝에 돈을 갖고 오지?' 이런 질문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정관계 로비 같은 게 영화에서 많이 나왔다"고 거들었고 김숙도 "트렁크 열면 돈 박스 있고 이런 거 영화에서 많이 봤다"고 반응했다. 윤유선은 "영화가 잘못됐다"며 선을 그었다. 남편 이성호 역시 "실제로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자 윤유선은 "사과 궤짝에 돈은 커녕 사과 한 알도 안 들어온다고 했다"며 웃어 보였다. 또 윤유선은 "옛날에 지갑 옆에 봉투가 하나 있어서 '이건 무슨 봉투지?' 했는데 백화점 상품권 3장이 있었다. 10만 원짜리인 줄 알았는데 만 원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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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이재룡, 심부름시키면 10분에 전화 10통"…난독증 의심도
배우 유호정이 남편 이재룡과의 '심부름'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난독증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안겼다. 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27회에서는 배우 윤유선의 출연을 응원하기 위해 32년 된 친구 배우 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유호정에게 "유호정 씨가 남편 이재룡 씨와 제일 많이 대화할 때가 심부름시킬 때라고요?"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호정은 "할 일을 알려주면 전화가 10분 동안 한 10번 온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유호정은 "분명히 제가 다 얘기했다. 안 시키는 게 낫다. 그냥 제가 하는 게 낫다"며 답답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러자 김구라는 "문자로 남기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고 유호정은 "약간의 난독증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안 시킨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숙이 "고도의 작전 아니냐"고 추측하자 유호정은 "그럴 수도 있어"라고 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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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32년 지기' 윤유선 3개월만 결혼에 '혼전임신' 의심
배우 유호정이 절친 윤유선의 '초고속 결혼' 당시를 떠올리며 '혼전임신'을 의심했다고 털어놨다. 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27회에서는 예능 출연이 7년 만이라는 유호정이 윤유선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했다. 이날 유호정은 "하는 드라마가 없으니 예능을 안 했다"면서도 "유선이가 '동상이몽' 나온다고 해서 한걸음에 나왔다. 우리는 정말 오랜 사이다. 32년 지기"라고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을 소개했다. 또 김구라가 "윤유선 씨가 결혼한다고 하니까 아주 놀랐다고?"라고 묻자 유호정은 "그전부터 유선이를 쭉 봐왔다.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해서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쟤가 나한테 말은 못 하고 있지만 혹시 '속도위반을 했나' 생각할 정도로 파격적이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윤유선도 "저도 그런 사람 진짜 경멸했다. 경솔하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며 맞장구쳤다. 두 사람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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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와 방귀 안 텄나 "냄새 느껴본 적 없어"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와 뜻밖의 부부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영된 JTBC '혼자는 못 해' 5화에서는 배우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극락 힐링 코스 끝장내기'에 도전한 가운데 멤버들이 차량 이동 중 '방귀'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이수지가 "저 살짝 방귀 마려워요"라고 운을 떼자 전현무는 말을 더듬으며 "난 안 괜찮을 것 같아"라고 난색을 보였다. 차태현과 추성훈 역시 "그건 아닌 것 같아"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에 이수지는 "소리 나는 게 차라리 냄새 덜 나는 거 아시죠. 계속 이렇게 묵혀두면 냄새가 최악"이라며 현실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전현무는 "위치상 내가 제일 괴로우니까 조금 참아달라"고 호소했지만 이수지는 "아니다. 위치상은 성훈 오빠가 제일 위험하다"고 받아쳤다. 이때 추성훈은 "나 죽는다"고 걱정하면서도 "나 이때까지 살면서 여자가 방귀 뀌어서 엄청나게 냄새나는 거 한 번도 못 느껴 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가 "야노시호랑 방귀 안 텄어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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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차태현, 조인성 스케줄 대신 컷? "동업이 아니라 매니저잖아"
배우 차태현이 '소속사 대표'로서 조인성 섭외 전화를 대신 받느라 바쁜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 5화에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극락 힐링 코스 끝장내기'에 도전했다. 이날 이세희가 "이번에 회사를 만드셨잖아요"라고 묻자, 차태현은 "크게 바뀐 건 없다"면서도 "재미라 하면 전화가 엄청나게 온다. 다 인성이 섭외 전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일을 오래 하다 보니 감독님, 대표님이 직접 전화하신다. 안 받을 수 없다"며 "인성이랑 같이 섭외되면 다행이다. 인성이 단독 스케줄 아니면 1+1"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초반에는 인성이 스케줄 거절하러 다녔다. 인성이 스케줄을 다 아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바쁠 땐 대본도 내가 대신 읽어준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들이 "동업 아니고 매니저 아니냐"고 하자, 차태현은 "초반에는 그런 일들이 있었지"라며 너스레로 현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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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떠밀려 떠밀려 파주로"…어려웠던 형편 고백
배우 라미란이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경기 고양시 일산에 살다가 경기 파주시로 가게 됐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이 파주에서 배우 라미란, 주종혁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연석은 파주에 산다는 라미란에게 "어떻게 파주로 오신 거냐"고 물으며 궁금해했다. 그러자 라미란은 "그냥 떠밀려 떠밀려 (왔다) 신혼 때부터 힘들었으니까. 처음에는 일산으로 왔다가 거기서 더 들어갔다. (형편이) 더 힘드니까. 더 들어왔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라미란은 "살기 좋다"며 파주살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쪽(방송계) 일 하는 분들은 상암도 가깝고 세트장도 근처에 많고. 접근성이 훨씬 좋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헤어·메이크업) 숍만 안 가면 너무 좋다"며 "그래서 숍에 잘 안 간다. 갔다가 왔다가 시간이 아깝다. 오늘은 새벽 5시에 숍에 갔다 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강남 쪽에 숍이 많으니까"라며 이해했다. 라미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