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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계인(74)이 경기 남양주의 400평 전원주택서 홀로 사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배우 김영옥이 후배 이계인 집을 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영옥은 아치형 대문이 있는 이계인 집을 보고 "여기 사는구나"라며 "일단 부자네"라며 감탄했다. 이계인은 1322.31㎡(약 400평) 부지에 넓은 마당을 갖춘 집 두 채를 짓고 생활하고 있었다. 집 안에 들어선 김영옥은 거실 한가운데 놓인 흔들의자에 앉아 집을 살펴보고는 "혼자 행복하게 살 수 있게끔 잘 해놨다"고 감탄했다. 김영옥이 "아내와는 여기서 안 사는 거냐"며 "(아내는) 서울에 혼자 있냐"고 묻자 이계인은 "(아내는 시골이랑) 정서가 안 맞다"며 별거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애들하고 같이 있다. 서울이 아니라 일산이다. 여의도 집을 팔고 일산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경기 고양시 일산 집과 이계인이 지내는 남양주 집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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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물만 있으면 술 빚어야" 윤주모, 해외여행 필수품은 '누룩'
윤주모가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캐리어에 누룩을 챙겨 다닌다고 밝혔다. 밥과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술을 빚고 싶다는 윤주모는 실제 프랑스 파리에서도 술을 빚으며 포도잎 향을 접목한 실험을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윤주모가 운영하는 술 빚는 양조장이 공개됐다. 이날 윤주모는 식당에서 실제 판매하는 술을 직접 빚는 양조장을 소개했다. 해당 공간은 판매용 전통주를 만드는 곳이자 윤주모가 새롭게 실험하고 싶은 술을 연구하는 장소였다. 실제 양조장 냉장고 안에는 유자, 참외, 백련식초 등 각종 재료로 테스트 중인 전통주들이 가득했다. 양조장에서 윤주모는 술을 빚는 과정에서도 특히 시루에 밥을 찌는 작업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윤주모는 "시루가 증기를 먹고 뿜기를 반복한다. 그래서 고두밥이 고슬고슬해진다"며 "그 위에 솥뚜껑을 얹어서 압력을 눌러준다"고 설명하며 전통 방식의 주조 과정을 직접 보여줬다. 윤주모가 이처럼 전통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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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연습생 시절 서울역 노숙하며 제설 작업까지 "역시 열정맨"
유노윤호가 데뷔 전 전라도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집 없이 노숙까지 했던 힘든 연습생 시절을 고백했다. 당시 유노윤호는 서울역과 공원, 찜질방에서 버티며 생계를 위해 제설 작업과 고깃집 아르바이트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서재 곳곳에 놓인 저금통에 동전을 넣으며 소소한 저금 습관을 공개했다. 유노윤호의 매니저는 "동전 모으는 습관이 있다. 힘들었던 연습생 때부터 지켜온 습관"이라며 "여전히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습관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유노윤호는 동전을 모으는 이유에 대해 "꾸준히 모아서 저금통이 가득 차면 의미 있는 곳에 기부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때 송은이는 유노윤호에게 "연습생이 된 뒤에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당시 이야기를 물었다. 유노윤호는 "아무래도 지방에서 올라와서 자금적으로 부족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서울에 집이 없으니까 노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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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공복 러닝' 루틴 생활화 "폭우·폭설에도 우산 쓰고 뛴다"
유노윤호가 1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공복 유산소 루틴을 지키고 있다. 비, 폭설은 물론 뮤직비디오 밤샘 촬영에도 예외 없이 해당 루틴을 지독하게 지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가 출연해 콘서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노윤호는 아침 일찍 일어나 공복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유노윤호의 매니저는 "매일 공복 유산소를 하고 있다"며 "하루도 안 빠지고 이 루틴을 지킨 지 1년이 지났다"고 밝혔다. 실제 유노윤호는 녹화 당일에도 아침 공복 유산소를 마치고 온 상태였다. 유노윤호는 "하루도 안 빠졌다. 오늘도 하고 왔다"며 "작은 거라도 1년에 하나는 무조건 꾸준히 해보자는 것이 루틴이었다. 시작했으니까 1년만 책임져 보자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유병재가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적은 없는지 묻자 유노윤호는 "아직 한 번도 없다"며 "폭우가 내리면 우산 쓰고 뛴다"고 단호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영자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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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유노윤호와 뜻밖의 인연 "옆집에 실루엣 보이던 빠른 오빠?"
윤주모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동방신기 숙소 옆집에 살았던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당시 윤주모는 커튼 너머로 늘 무언가 열심히 하는 실루엣을 봤다고 회상했고 유노윤호는 본인임을 확신하며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유노윤호와 윤주모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송은이는 윤주모는 독특한 이력을 소개하며 "영자 언니랑 제 학교 후배"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주모는 "맞다. 서울예대 영화과 05학번"이라며 이영자, 송은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이영자는 윤주모에게 요리를 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윤주모는 "극장에서 일하다가 국악 공연과 전통주의 조합을 기획하게 됐다"며 "그때 전통주의 세계에 빠졌다. 결국 스승님을 찾아가서 술을 배웠다"고 전통주에 입문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 이후 유병재는 윤주모에게 "동방신기를 좋아했던 세대"라며 두 사람의 대화를 유도했다. 그러자 윤주모는 "동갑인데 아마 빠른 오빠이신 걸로 안다"고 답했다. 실제 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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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회초 팀 첫안타' 카스트로
기아 2번타자 카스트로가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1회초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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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랜더스 해치와 선발대결' 네일
기아 우완투수 네일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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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랜더스전 선발역투' 네일
기아 우완투수 네일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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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잘던졌다!' 퀸즈아이 서빈
퀸즈아이 서빈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구는 아윤이 나섰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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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승리기원 시구에 춤이 빠져서야' 퀸즈아이 서빈
퀸즈아이 서빈이 18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구는 아윤이 나섰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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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또 저격…"공구 입증하든 뭐라도 해라"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또 다시 '옥장판 논란'을 언급하면서 김호영에게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옥주현은 전날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전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했다는 걸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디션에 합격해 10주년 공연에 합류하고도 견디기 힘든 마음을 겪은 후배와, 10년의 역사를 써온 제작사에 명예훼손과 불명예를 남긴 여러 일들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카르마가 깊다"고 주장했다. 이는 김호영을 겨냥한 발언이다. 두 사람은 이른바 '옥장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옥장판 논란'은 지난 2022년 6월 김호영이 SNS(소셜미디어)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촉발됐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주연에 같은 소속사인 옥주현·이지혜가 더블 캐스팅 됐고 지난 시즌에 참여했던 김소현이 배제된 것과 맞물리면서 해당 글이 옥주현을 겨냥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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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억 빚' 임채무 "모두 함께 웃었으면"…발달장애인 위해 나섰다
배우 임채무(77)가 190억원에 달하는 누적 채무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번에는 발달장애인들을 향한 온정의 손길을 뻗었다. 18일 사회복지법인 다운복지관 등에 따르면 다운복지관은 최근 경기도 양주시 테마파크 두리랜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채무 대표를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복지관 측은 "이번 협약과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문화·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채무는 앞으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장애인의 권리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임채무는 "두리랜드가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공간이었다면, 앞으로는 발달장애인에게도 희망을 전하는데 함께 하고 싶다"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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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오윤아, 취업한 발달장애 아들 근황 공개..."하얗게 불태워"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의 수영대회 현장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윤아는 17일 자신의 SNS에 "오늘 하얗게 불태웠다. 통합발달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열린 수영대회에 참가한 송민의 모습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오윤아의 모습 등이 담겼다. 오윤아는 게시글을 통해 오랜 시간 송민의 재활을 도와준 통합발달센터 관계자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오랜 시간 수영을 해온 송민은 지난 3월 코오롱 오토모티브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했다. 오윤아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 오디션을 거쳐 최종적으로 입사하게 됐다. 민이의 가능성을 믿어주시고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송민의 취업 소식을 직접 알렸다. 오윤아는 이혼 후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며 발달장애가 가진 아들 송민을 홀로 양육하는 모습을 공개해 대중으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최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