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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44·본명 김현주)이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27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이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에게 주식 강의를 듣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4시간의 강의가 끝난 후 "계좌를 공개하려 한다"며 "SK하이닉스 25주가 있고 평단 152만원이다. 최근에 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100주가 있고 평단 24만원이다. 신일전기는 59주, 달바글로벌은 1주가 있다"고 말했다. 최고민수가 "포트폴리오를 너무 잘 짰다. 실적이 좋은 쪽만 골라서 샀다"고 칭찬하자 한가인은 "저희 언니가 추천해준 종목들"이라고 답했다. 한가인은 "최근 주식이 엄청 조정을 받지 않았냐"며 "조정받기 직전에 모든 주식을 싹 팔았다"고 말했다. 그는 "세금을 내야 했다. 주식을 다 팔고 세금을 냈다"고 말했다. 최고민수는 "다음에는 제가 그쪽(학생 자리)에 앉겠다. 어떻게 하면 고점에 파는지 (알려 달라)"라고 말하며 한가인의 투자 전략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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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눈물 근황
가수 장윤정(46)이 친모의 사기 논란 이후 약 2주 만에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공개한 지 3주 만이자, 지난달 30일 친모의 사기 논란 이후 16일 만이다. 이 영상에서 장윤정은 "3주 만에 인사드린다"며 홀로 술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서울 종로구의 한 술집에서 홀로 술잔을 기울였다. 이어 그는 "여기가 어디길래 혼자 술을 마시나 하실 텐데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후배가 일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장윤정의 깜짝 방문에 후배는 "저 진짜 오실 줄 몰랐다"며 깜짝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장윤정은 "나는 말하면 지킨다"고 답했다. 이어 "그냥 진짜 지나가는 말로 했다. 자기 아르바이트한다고 하더라. 종로에서 한다고 하길래 갑자기 생각이 났다"고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어떻게 지내나 싶으시지 않았나"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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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에 깜놀 하지원 '승요 실팬가'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하지원이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응원을 하다 역전을 허용하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18년 만에 승리요정으로 마운드에 선 하지원은 지난 5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선보인 '홈런' 무대가 조회수 360만회에 이르며 온라인 커뮤니키와 SNS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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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지원, 18년 만에 등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하지원이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18년 만에 승리요정으로 마운드에 선 하지원은 지난 5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선보인 '홈런' 무대가 조회수 360만회에 이르며 온라인 커뮤니키와 SNS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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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25년 전 방송사고 흑역사…이소라가 전한 비화 '폭소'
방송인 유재석이 방송 사고 25년 만에 가수 이소라와 방송에서 재회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7년 만에 컴백한 가수 이소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라는 2001년 KBS2 음악 프로그램 '이소라의 프로포즈'에 출연했던 유재석과의 만남을 기억했다. 이소라는 "2001년 '이소라의 프로포즈' 때 오셨으니까 너무 오래 전 아니냐. 기억이 잘 안 나서 오늘 오면서 (당시) 영상을 봤다"며 운을 뗐다. 그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영상을 봤는데 너무 웃고 와서 지금 노래 못 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그날 나오시는데 빨간 바지 입고 계단 내려오시면서 부르는데 노래를 까먹었다. 정확하게 '까먹었잖아'라고 했다"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가사가 기억이 안 나서"라며 당시 실수를 인정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소라는 "이런 오빠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편안하고 재미있고 마음도 굉장히 따뜻해 보인다"고 유재석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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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부부' 아내 투병 끝 사망…"또 나만 살아있구나" 남편 근황
위암 말기 아내를 117일 투병 끝에 떠나보낸 '배그부부' 남편이 두 아이와 살아가는 근황이 공개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지난 4월 아내를 떠나보낸 뒤 두 아들과 일상을 이어가는 '배그부부' 남편의 모습이 공개된다. 예고 영상 속 남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아, 또 나만 살아있구나' (싶다)"며 아내를 떠나보낸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품에 안은 둘째와 함께 집 한편에 마련된 아내 영정 사진을 향해 "엄마 안녕"이라고 인사한다. 이어 첫째는 "나 보고 싶은데, 지금"이라며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남편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단단한 아빠, 무너지지 않는 아빠가 되겠다"며 "걱정 말고 하늘에서 우리 잘 지켜봐 줘"라고 먼저 떠난 아내를 향해 인사를 전한다. 특히 남편은 차를 타고 이동할 때도 조수석에 아내의 영정 사진을 놓은 채 안전벨트까지 채운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배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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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대박이', 브라질 간다…유소년 축구 대표 12인에 발탁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47)의 막내아들 이시안(11)군이 유소년 축구선수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에 선발됐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이시안은 최종 12인에 이름을 올려 브라질에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됐다. 프로젝트 측은 연수구청 소속인 이시안에 대해 "골 결정력이 뛰어나고 연계 플레이가 좋은 선수다. 브라질에서도 통할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유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브라질 현지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선발된 선수들은 현지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이시안은 '2024 충주사과컵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이끌었고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명문 구단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도 합격했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씨와 결혼해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시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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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천식, 가족 잃은 가장에…"방송국 구경·점심 책임지겠다" 응원
개그맨 문천식(49)의 미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5월 누리꾼 A씨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정사를 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씨는 "지난해 8월 아내가 하늘나라에 가고 9월 둘째가, 11월 엄마가 하늘나라로 갔다"며 "나도 갈까 하다가 우리 귀여운 첫째가 있어서 지금까지 버티고 버텨왔는데 버티면서 살려고 하니 너무 힘들었다"고 적었다. 그는 "그래서 살아가는 김에 '잘 살아보자'고 생각을 바꿨다"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사기 위해 돈을 더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경제와 주식을 공부하면서 실천하고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첫째와 둘이 밖에 나가면 다들 엄마, 아빠랑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비관적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둘이 나온 김에 재밌게 놀자,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고 생각한다. 그랬더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에 누리꾼들은 좋아요 2만회를 누르고 1000여개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이 글에는 문천식이 "격하게 응원한다"며 "아이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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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도대윤, 돌연 미국 가더니..."정신병원 입원했었다" 현재 근황은
혼성 듀오 투개월의 도대윤(32)이 반전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는 2011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최종 3위에 올랐던 투개월이 출연한다. 윤종신은 투개월의 등장에 "출연하는지 전혀 몰랐다. 너무 반갑다"고 말한다. 윤종신은 당시 '슈퍼스타K3'의 심사위원이었고 방송 후 투개월은 윤종신이 설립한 미스틱스토리 소속 가수로 활동했던 바 있다. 도대윤은 그룹 해체 이후 근황을 묻는 질문에 "그동안 창고 일, 품질 검사, 바텐더 등 여러 업종에서 일해왔다"고 말문을 연다. 이어 "최근까지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매니저로 일했다"고 반전 근황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투개월은 해체 당시 심경을 전한다. 조울증 진단을 받았던 도대윤은 "내 상황을 예림이에게 제대로 터놓지 못했다"면서 "혼자 활동해야 했던 예림이한테 미안하고 고맙다"고 진심을 전한다. 이에 김예림은 "갑작스럽게 활동이 마무리돼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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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박준형, 14살 연하 아내·딸과 함께한 미국 여행…행복한 일상
그룹 god(지오디) 멤버 박준형이 아내, 딸과 함께한 미국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준형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요오우~ BAM! 다들 더위 조심하고 즐겁고 안전한 한 주 보내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녀의 여름방학을 맞아 미국에서 여행을 즐기는 박준형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박준형은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건강한 체격도 눈길을 끌었다. 그의 옆에는 승무원 출신 아내 김유진씨가 강아지와 함께 쪼그려 앉아 밝게 웃고 있다. 단아한 미모를 자랑한 김유진씨와 딸 역시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1969년생인 박준형은 1999년 그룹 god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14살 연하의 김유진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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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샤워 중 실신 위기에 결혼 다짐 "4년 안에 꼭 하겠다"
허경환이 샤워 중 넘어져 정신을 잃었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령은 허경환을 향해 "결혼 안 해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갑작스러운 결혼 질문에 허경환은 당황한 듯 머뭇거리며 말을 아꼈다. 허경환은 "너무 갑작스러운 결혼 얘기에 놀랐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때 김국진이 "뭐가 있냐"고 묻자 "50세 전 결혼이 목표다. 지금 46살이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준비가 됐어야 한다. 지금 뭐가 있냐"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때 카메라 뒤편에서 작가가 스케치북을 흔들며 비슷한 토크 주제가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이를 본 MC들은 "뭐가 있어?", "단순하게 이상형 얘기하는 거 아니지?", "잠시 후에 허경환 결혼 발표한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후 허경환은 실제로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허경환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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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칸 영화제서 '30억' 주얼리 착용…경호원 계속 붙어다녀"
배우 김성령이 총 30억원에 달하는 주얼리를 착용해 밀착 경호를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성령, 가수 유노윤호, 개그맨 허경환, 방송인 풍자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해외에서 남자들이 하루 종일 쫓아다녔다는 일화를 전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외국 사람들은) 나이를 모르니까"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김성령은 "진짜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웃었다. 알고 보니 이는 김성령이 2014년 영화 '표적'으로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을 당시 이야기였다. 김성령은 "칸 영화제에서 착용한 주얼리가 워낙 고가였다. 경호원들이 계속 쫓아다녔다는 얘기다"라며 시무룩 해했다. 허경환이 "얼마였길래 그랬냐"고 묻자 김성령은 "(귀걸이) 한쪽에 10억원씩이었다. 그때 당시 10억원이다"라고 답했다. 김성령은 당시 손목과 귀에 착용한 주얼리 가격만 총 30억원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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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子 연예계 데뷔 막은 비화? "서강준 통해 연락 막았다" 무슨 일?
김성령이 둘째 아들의 연예계 데뷔를 막기 위해 아들 몰래 서강준에게 부탁해 연락을 막았던 비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성령은 "아들 둘이 서로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닮았다고 아웅다웅한다. 둘 다 저를 닮은 것 같지는 않다"며 두 아들의 외모와 성격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김성령은 "저는 수줍은 편"이라며 "아들 둘은 식당에 가면 서비스해주시는 분에게 누가 더 잘생겼냐고 물어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성격은 아버지를 닮은 것 같다"며 외모는 누가 더 닮았는지 물었다. 이에 김성령은 "언뜻 봐서는 둘째가 저를 닮은 것 같다"며 "저 어렸을 때 사진이랑 큰애 어렸을 때가 닮았다"고 답했다. 김성령은 둘째 아들의 과거 길거리 캐스팅 일화도 공개했다. 김성령은 "작은 아들이 중학생 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며 "그때 확 보냈어야 했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당시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