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직전 싹 다 팔았다"

배우 한가인(44·본명 김현주)이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27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이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에게 주식 강의를 듣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4시간의 강의가 끝난 후 "계좌를 공개하려 한다"며 "SK하이닉스 25주가 있고 평단 152만원이다. 최근에 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100주가 있고 평단 24만원이다. 신일전기는 59주, 달바글로벌은 1주가 있다"고 말했다. 최고민수가 "포트폴리오를 너무 잘 짰다. 실적이 좋은 쪽만 골라서 샀다"고 칭찬하자 한가인은 "저희 언니가 추천해준 종목들"이라고 답했다. 한가인은 "최근 주식이 엄청 조정을 받지 않았냐"며 "조정받기 직전에 모든 주식을 싹 팔았다"고 말했다. 그는 "세금을 내야 했다. 주식을 다 팔고 세금을 냈다"고 말했다. 최고민수는 "다음에는 제가 그쪽(학생 자리)에 앉겠다. 어떻게 하면 고점에 파는지 (알려 달라)"라고 말하며 한가인의 투자 전략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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