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경 SK건설 부회장(58·사진)은 설 연휴 동안 4박 5일 일정으로 해외 건설 현장들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펼칠 예정이다. 윤 부회장은 23일 출국해 24일 태국 방콕 아로마틱 공장을 방문하고, 25일 쿠웨이트 원유집하시설 복구공사 현장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설날 당일인 26일 아침에는 직원 숙소에서 직원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며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직원들을 격려한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