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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
총 3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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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초청 '암살자(들)' 시사회 돌연 취소...부산영상위, 왜?
부산영상위원회가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암살자(들)'의 시민 초청 시사회를 취소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1일 사회관계망(SNS)에 "'암살자(들)' 대시민 시사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고자 했으나 작품을 둘러싼 최근 상황과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부득이하게 시사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사회는 오는 5일 오후 3시50분 CGV 센텀시티에서 부산 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촬영 지원작인 '암살자(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시사회를 준비해왔다. 위원회는 이번 결정이 영화에 대한 자체적인 판단이나 특정 입장에 대한 지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위원회는 "이번 결정은 작품의 내용이나 이를 둘러싼 특정 입장에 대한 부산영상위원회의 판단이나 지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라 시사회를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깊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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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감독 이어 투자사도 피고발…"처벌 쉽지 않아"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형사 고발로 번지는 가운데 실제 처벌로 이어지기까지는 법적 문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고인의 유족이 직접 법적 대응에 나서면 영화 속 일부 표현에 대해서는 인격권 침해가 인정될 여지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1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 등은 '암살자(들)' 제작진과 관련 투자사, 대관료 지원 기업 등을 상대로 잇따라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이 전 의원은 이날도 투자자인 중소기업은행장과 산업은행장 등을 사자명예훼손 공범 혐의로 고발했다. 법조계에서는 사자명예훼손죄의 법적 요건과 창작물에 보장되는 표현의 자유 등을 고려하면 현재 제3자들이 제기한 고발만으로 형사 처벌까지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사자명예훼손죄를 정한 형법 제308조는 공연히 허위 사실을 적시해 사자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처벌하도록 규정한다. 다만 사자명예훼손죄는 친고죄로 형법 제312조에 따라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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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영상 내렸지만..."암살자(들) 리뷰 철회, 사과 안 한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자신의 평가를 철회하거나 평가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동진 평론가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영화 '암살자(들)'의 완성도, 장점과 단점 등 다양한 점을 함께 지적하며 견해를 피력했다"면서 "그 가운데 제가 말한 '그냥 음모론 정도로 치부할 수가 없어요'라는 한 대목이 따로 인용되면서 제가 어떤 취지로 그 말을 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운을 뗐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에 재일교포 2세 문세광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총을 쏴 육영수 여사가 사망한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영화다. 영화는 사건 배후에 청와대와 중앙정보부가 개입했음을 암시하는 설정을 담아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25일 공개된 해당 영화 리뷰 영상에서 이 평론가는 별 5점 만점에 3점을 주며 "사건의 흐름과 틈새를 밀도 높게 파고든 시선"이라고 호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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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역사 왜곡 프레임, 배우들 힘들어 해"
영화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이 최근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허 감독은 30일 유튜브 채널 '봉지욱의 오프더레코드' 인터뷰에서 "배우와 스태프들이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역사 왜곡 프레임이 씌워지면서 배우들까지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박정희 전 대통령 배후설'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허 감독은 "박 전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를 죽이라고 시켰다는 내용으로 영화를 만들지 않았다"며 "이는 모순되고 개연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과거 다큐멘터리와 관련 기록 등을 참고해 당시 권력기관의 개입 가능성을 영화적 가정으로 다뤘을 뿐 특정한 정치적 목적은 없다는 설명이다. 지난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영화다.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개봉 이후 정치권을 중심으로 영화가 당시 수사 결과와 다른 가능성을 제기하며 역사를 왜곡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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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영화비 지원"…미래에셋증권, 청탁금지법 위반 피고발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암살자(들)'의 단체 관람 대관료를 지급한 것과 관련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 당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를 청탁금지법 위반, 뇌물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전 의원은 미래에셋증권이 LH와 국토안전관리원의 금융상품 단체 가입에 대한 보답으로 단체관람 상영관 대관료를 대신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이 전 의원은 "미래에셋증권이 사회 공헌 차원에서 절차를 밟고 지급했으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자사의 금융상품을 단체 가입시켜준 보답으로 관람비를 지급했다면 청탁금지법 위반·뇌물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자산을 다루는 대형 금융회사는 영향력에 걸맞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역사를 왜곡한 영화의 단체 관람을 지원한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망각한 무책임한 처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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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에도 무대인사 예정대로…이동진은 리뷰 내렸다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관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허진호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들이 참석하는 주말 무대인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암살자(들)' 측은 30일 머니투데이에 "10월 첫째주 주말 예정된 무대인사는 정상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암살자(들)'은 오는 10월 3~4일 경기·인천 지역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고 안내한 바 있다. 이 자리에는 허진호 감독,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5일에는 부산 지역에서 무대인사가 예정돼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재일교포 2세 문세광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총을 발사해 육영수 여사가 사망한 실제 사건을 소재로 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역사 왜곡"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화가 정부 공식 발표와 다른 결론을 암시했다는 이유에서다. 정치권에서도 강한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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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서 본 선전 영화와 똑같다"...'암살자(들)' 비판한 탈북민
탈북민 출신 유튜버 한송이가 영화 '암살자(들)'을 관람한 뒤 "북한에서 봤던 선전 영화와 너무 흡사했다"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지난 29일 한송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암살자(들) 북한 영화 리메이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송이는 앞서 자신이 영화 '암살자(들)'과 북한 선전 영화 '민족과 운명'이 흡사하다고 주장하며 퇴출해야 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재차 맞다고 강조했다. 한송이는 "북한에서 '민족과 운명'은 전두환 편, 박정희 편, 김재규 편 이렇게 이름이 적혀있다. 박정희 편 영화를 보면 '암살자(들)' 내용과 정말 흡사하다"며 "영화관에서 마지막에 '이게 뭐지? '민족과 운명'이랑 완전 똑같잖아,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어처구니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무리 좋다지만 역사를 왜곡하는 게 맞냐. 영화를 영화로만 보라고 하던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만 보는 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보는 거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자기 권력을 위해 아내를 암살했다는 건데, 전 세계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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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댓글 다 막았다" 유해진 버거킹 광고도 불똥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주연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 광고 영상의 댓글이 차단되는 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버거킹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유해진의 광고 영상에는 '댓글이 사용 중지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돼 있다.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유해진 광고 관련 게시물의 댓글 작성 기능이 제한된 상태다. 게시물에는 '게시물과 무관한 욕설, 비방 및 광고성 댓글은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버거킹은 지난 16일 가을 시즌 메뉴 '트러플 머쉬룸 와퍼'를 출시하면서 유해진을 모델로 발탁했다. 유해진의 이름과 'NEW'를 결합한 '뉴~해진' 이란 문구를 내세워 홍보하던 가운데 유해진의 출연작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자 관련 게시물 댓글을 제한한 것으로 보인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영화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했으며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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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中자본설 확산…제작사 "제작·투자 과정 유입 전혀 없어"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가 작품 제작 과정에 중국 자본이 유입됐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당사 및 영화 '암살자(들)' 제작과 투자 과정에 중국 자본이 유입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암살자(들)'은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자본으로 독립적으로 기획·제작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최근 작품을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과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작품에 대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존중한다"고 했다. 이어 "투자 및 제작 자본에 관한 사항은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사실인 만큼 사실과 다른 정보가 더 이상 확대·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영화의 '중국 자본 유입설'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영화는 완전히 선을 넘었다"며 관련 의혹을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주 의원은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중국 중신그룹의 100% 자회사로 알려진 CLSA캐피탈이 400억원을 투자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를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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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아이큐 수준의 허접 음모론" 진중권, '암살자(들)' 비판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최근 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했다. 29일 새벽 진중권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뭔가 했네…. 뻔데기 아이큐 수준의 허접한 음모론 시나리오 들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간판급 배우들을 줄줄이 섭외한 감독의 능력에 찬사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진 교수는 "그냥 배우들이 똥 밟은 사건으로 이해하렵니다"라고 평가했다. 최근 '암살자(들)'을 두고 야권에서는 역사왜곡이라는 비판이, 영화 측과 최민희·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에서는 '픽션'이라는 반론이 이어지고 있다. 진중권 교수는 픽션이라는 형식 자체보다는 작품이 채택한 '음모론 시나리오'와 그 완성도를 문제 삼은 것으로 보인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와 의혹을 다룬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당시 특별수사본부는 북한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의 지령을 받은 재일교포 2세 문세광이 광복절 연설 중이던 박정희 전 대통령을 저격했지만 미수에 그쳤고, 대신 박 전 대통령 옆에 앉아 있던 육영수 여사가 총탄에 맞아 숨졌다고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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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허진호 참고인 채택 불발...JYP, 국감 증인 부른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정치권으로 논란이 번진 영화 '암살자(들)'을 연출한 허진호 영화감독을 참고인으로 부르는 안건은 여당의 반대로 불발됐다. 문체위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국감 증인 및 참고인 명단을 의결했다. 당초 야당의 박 공동위원장 출석 필요성 주장에 여당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박 공동위원장이 출석 의사를 밝힘에 따라 여야 합의로 증인 채택이 이뤄졌다. 이번 의결로 박 공동위원장은 다음달 7일 열리는 문체부 국감에 출석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박 공동위원장이 직접 출석 의사를 밝혀왔다. 참고인이 아닌 증인으로서 기관증인과 진배없이 국민께 업무보고를 하고 충분히 설명할 자리를 갖고 싶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피력했다"고 전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사업에 문체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박 위원장이 국감에 출석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해 온 야당은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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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배후? 명예훼손"…'암살자(들)' 결국 고발당했다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관련 논란에 휩싸이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작진까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29일 뉴스1, 뉴시스에 따르면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암살자(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와 허진호 감독, 권기준·이지민 작가 등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재일교포 2세 문세광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총을 발사해 육영수 여사가 사망한 실제 사건을 소재로 했다. 그러나 영화는 정부 공식 발표와 다른 결론을 암시했고,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역사 왜곡"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 전 시의원도 "영화 제목 자체를 단수인 '암살자'가 아닌 복수형인 '암살자(들)'로 정해 문세광 외에 다른 암살 주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암시했다"며 "당시 권력 기관의 개입을 의심하게 하는 장면 등을 연속적으로 배치해 관객들에게 사건 배후에 박 전 대통령이 있다는 인식을 가지도록 내용을 전개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