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72ㆍ현 성지건설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한 가운데 4일 오후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들이 예를 갖추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