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트렌디한 외식공간에서 '골든블루 쿼츠' 하이볼 한잔 어때요?"

"도심 속 트렌디한 외식공간에서 '골든블루 쿼츠' 하이볼 한잔 어때요?"

정진우 기자
2026.09.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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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가 프리미엄 하이볼 전문점 '나카스하이볼클럽'과 함께 '쿼츠 인 더 시티(Quartz in the City)'의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쿼츠 인 더 시티'는 도심 곳곳의 트렌디한 외식 업장을 거점으로 소비자들이 3세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GoldenBlue Quartz)'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이다.

골든블루는 제휴를 맺은 각 매장의 고유한 분위기와 대표 메뉴에 맞춰 해당 업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맞춤형 쿼츠 하이볼'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일본 스타일의 수제어묵바 '슌노오뎅'에서 첫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골든블루는 이날부터 일본 현지의 감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 북가좌동의 '심야식당 텐조'와 '하이쿠모' 두 곳에서 두 번째 협업을 이어간다.

이번 협업 매장에선 '골든블루 쿼츠'를 베이스로 신선한 생포도를 더한 시그니처 메뉴 '샤인폭탄사와(생포도하이볼)'를 단독으로 판매한다. 특히 기존 하이볼의 얼음이 녹아 맛이 연해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통째로 얼린 과일' 활용했으며 '골든블루 쿼츠' 고유의 부드러운 풍미와 달콤한 과즙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나카스하이볼클럽과의 협업은 단순히 술을 알리는 것을 넘어 고객들이 다채로운 공간에서 '골든블루 쿼츠'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며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매장을 통해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탄탄히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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