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탁 댓가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판결을 받은 한명숙 전 총리가 9일 오후 선고공판을 마친 뒤 지지자들과 함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78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