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영삼 전 대통령 IMF위기 때 '6%' 기록보다 낮아 /사진=한국갤럽 4일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한국갤럽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5%를 기록, 역대 대통령 최저치를 경신했다. 11월 첫째주(1~3일) 주간집계 결과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부정률은 15%포인트 상승해 최고치인 89%를 기록했다. 과거 한국갤럽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 최저치 기록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다. IMF외환위기를 맞은 5년차 4분기 6%를 기록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159명 읽는 중 1김정은, 결혼 20여년 만에 이혼…"성격 차이" 2'김현중 子 홀로 양육' 전여친, 얼굴 공개…"연예계 활동 시작" 3"20년 전부터 좋아해"…이규한♥솔비, 유튜브 동반 출연 4'나솔' 25기 영수·순자, 깜짝 결혼...교제 4개월만 초고속 5"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