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부 응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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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이 기자
인간에 관한 어떤 일도 남의 일이 아니다. -테렌티우스-
- 2014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 경제전반 부문 으뜸상
- 2019 제13회 KBCSD(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 2020 제14회 한국조사보도상 인터넷 부문 수상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1568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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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판 전쟁 다음은 유리…삼성전기, 내년말 생산라인 가동 목표
삼성전기가 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받는 대형 유리기판에 고객사 칩을 결합해 패키지 단계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있다. 고객사에 샘플을 제공한 후 유리기판 자체 검증은 마쳤다. AI(인공지능) 가속기 대형화와 인프라 투자 증가로 유리기판 상용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 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개발 중인 유리기판의 신뢰성 검증을 완료하고, 실제 반도체를 조립한 패키지 단계에 대한 검증에 들어갔다. 현재 복수의 글로벌 대형 기업과 개발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2027년말 유기기판 생산라인 가동이 목표다. 삼성전기가 개발 중인 유리기판은 100㎜×100㎜ 크기로 전해졌다. 엔비디아 블랙웰 GPU(그래픽처리장치)의 패키지 기판이 약 81. 5㎜×74. 8㎜인 점을 감안하면 면적이 60% 이상 크다. 전력과 각종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회로층이 20개 이상 구현되고, 전력 공급 안정화 등을 담당하는 IPD(집적수동소자)도 80개 이상 내장됐다. 유리기판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AI 가속기의 대형화가 있다. GPU와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여러 칩을 하나의 패키지에 집적하면서 기판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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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29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계약…올해만 총 3.9조 수주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약 2900억원 규모의 AI(인공지능) 서버용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이번 체결된 계약은 올해 6번째(공시 기준) 장기공급계약이다. 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반도체 등 주요 부품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원활한 동작을 돕고, 부품 간 신호 간섭을 줄여주는 핵심 수동부품이다. 특히 AI 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장시간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만큼 고용량과 고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 삼성전기는 고용량·고신뢰성 MLCC 기술과 안정적인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늘어나는 글로벌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현재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MLCC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고 추가 공급계약도 논의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올해 5월부터 이번 계약까지 실리콘 커패시터와 AI서버용 MLCC, 인덕터에 대해 약 3조9000억원 (공시기준) 규모의 장기공급계약을 연달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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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삼성전기와 245억 규모 계약…"삼성그룹 환영"
한미반도체가 6일 삼성전기로부터 244억8000만원 규모의 '마이크로 쏘&비전 플레이스먼트(micro SAW & VISION PLACEMENT·MSVP)' 장비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삼성전기의 생산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납기 준수와 설치·셋업 품질을 최우선으로 관리할 계획"이라며 "고객 요구사항을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전담 A/S(애프터서비스) 직원과 차량을 배치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MSVP는 한미반도체의 핵심 주력 장비다. 반도체 패키지를 정밀하게 절단하는 '마이크로 쏘(micro SAW)'와 절단된 제품을 세척·건조한 뒤 비전 검사와 선별·적재하는 '비전 플레이스먼트(VISION PLACEMENT)'를 결합한 반도체 후공정 장비다. D램과 낸드플래시, HBM(고대역폭메모리)은 물론 시스템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유리기판 등 다양한 생산 공정에 활용된다. 한미반도체는 1998년 '비전 플레이스먼트' 1세대를 출시한 이후 SAW 장비를 일본 디스코(DISCO)로부터 공급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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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시장 북미서 통했다…LG전자, 5GW 수주로 '냉각 경쟁력' 입증
LG전자의 5GW(기가와트) 규모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는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기술력과 대규모 공급 역량을 입증한 성과다. 단발성 제품 공급을 넘어 장기간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한 데다 액체 냉각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발판도 확보했다. 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올해 상반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액은 6000억원을 넘어섰다. 연말까지 누적 수주액이 수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초 내년 말로 잡았던 칠러 사업 매출 1조원 달성 시점도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 '에어 컨트롤 콘셉트'(에어)와 맺은 장기공급계약은 LG전자의 냉각 솔루션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까다로운 기술·신뢰성 기준을 충족했음을 보여준다. 프로젝트마다 입찰 경쟁을 벌이는 단발성 계약과 달리 대규모 물량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공급할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추가 수주의 기반이 될 대형 공급 실적을 확보했다. 북미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설계·구축부터 공공 조달, 애프터마켓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와의 협력은 공급망 내 입지 확대로 이어질 게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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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북미서 5GW 규모 '냉각 솔루션 잭팟'…새 성장축 키운다
LG전자가 세계 최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장인 북미에서 총 5GW(기가와트) 규모의 냉각 솔루션 공급 계약을 따냈다. AI 인프라의 핵심으로 떠오른 냉각 시장에서 대형 수주를 확보하며 데이터센터를 새 성장축으로 키우는 사업 전략에도 속도가 붙었다. LG전자 미국법인은 최근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 컨트롤 콘셉트(에어)'와 AI 데이터센터용 칠러(Chiller) 장기 공급 본계약(LTA)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총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의 열을 관리하는 고효율 칠러 등 냉각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업계는 전체 수주 규모가 3조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 LG전자의 B2B(기업간거래) 수주 계약 중 역대 최대 수준이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용량은 올해 226GW에서 내년 334GW로 108GW 증가할 전망이다. 단순 비교하면 증가분의 5%에 달하는 대규모 장기 공급 기회를 한 번에 확보한 셈이다. 에어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설계·구축부터 공공 조달, 애프터마켓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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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둑해진 곳간에 주주환원 관심↑…삼전닉스 "주주가치 최우선"
삼성전자가 해외 투자자들에게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지분 보유가 주주환원 정책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계열사에 미치는 영향보다 주주 이익을 주주환원의 최우선 판단 기준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메모리 호황으로 현금 창출력이 크게 높아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 정책에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해외 기관투자자 등을 상대로 한 기업설명회에서 향후 주주환원과 관련해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모두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주주환원 정책 판단의 기준은 그룹 계열사 영향이 아니라 주주 이익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가 주주환원 정책을 설명하며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를 언급한 것은 시장에 제기된 '10%룰'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에 따라 금융 계열사가 비금융 계열사의 의결권 있는 주식을 10% 이상 보유하려면 금융당국의 승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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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통장엔 특별성과급 몇억?"…삼성전자 다음주 세부기준안 공개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의 특별경영성과급 세부 기준을 다음 주 공개할 예정이다. 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이날 조합원 공지를 통해 오는 7일 오후 3시 특별성과급 세부 기준안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달 말 관련 기준을 안내할 예정이었으나 세부 사항에 대한 검토가 길어지면서 발표 일정이 이달로 연기됐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5월 임금 협상에서 DS부문 직원을 대상으로 DS부문 영업이익의 10. 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전체 재원의 40%는 DS부문 전체에 우선 배분하고, 나머지 60%는 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LSI 등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차등 배분하는 구조다. 지급률에는 별도의 상한을 두지 않았다. 특별성과급은 세후 금액을 자사주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된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고, 나머지는 3분의 1씩 각각 1년과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이번 세부 안내에는 특별성과급의 자사주 산정 방식과 구체적인 지급 기준 등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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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더블 호재'… 삼전닉스 실적 날개
마이크론이 글로벌 메모리반도체(이하 메모리) 시장의 공급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특히 내년 HBM(고대역폭메모리) 가격의 대폭 인상과 공급량 증가가 맞물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혜도 커질 전망이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CEO(최고경영자)는 이날 열린 2026회계연도 4분기(6~8월) 실적발표에서 "내년과 2028년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이 올해보다 훨씬 빠듯해질 것"이라며 "HBM 출하량은 2028년까지 일반 D램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42억2900만달러(약 73조8200억원) 437억5100만달러(약 59조5538억원)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79. 3%, 영업이익은 1097. 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80. 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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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가격 뛰고, 2028년도 메모리 부족…삼전닉스 실적 '청신호'
마이크론이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특히 내년 HBM(고대역폭메모리) 가격의 대폭 인상과 공급량 증가가 맞물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혜도 커질 전망이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CEO(최고경영자)는 이날 열린 2026년 회계연도 4분기(6~8월) 실적발표에서 "내년과 2028년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이 올해보다 훨씬 빠듯해질 것"이라며 "HBM 출하량은 2028년까지 일반 D램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론의 지난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42억2900만달러(73조8200억원), 437억5100만달러(59조5538억원)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79. 3%, 영업이익은 1097. 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80. 7%에 달했다. 최대 실적의 배경에는 AI(인공지능) 인프라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과 메모리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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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확정된 것 없어…주주가치 최우선"
SK하이닉스가 미국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IPO(기업공개) 가능성과 관련해 "확정된 것이 없다"며 장기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최우선 판단 기준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솔리다임의 상장 이슈가 불거지면서 주주가치 훼손 등 논란이 일자 진화에 나선 것이다. SK하이닉스는 1일 자체 뉴스룸에서 미국 솔리다임 IPO 가능성에 "솔리다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어떤 방안이든 장기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최근 솔리다임이 미국 자본시장 상장을 위한 주관사 선정에 들어갔다는 소식 등이 전해지면서 중복상장에 따른 주주가치 훼손 우려가 일부 제기되고 있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는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해 한국거래소에 중복상장 규율의 적용 기준을 공식 질의할 것으로도 알려졌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2021년 인텔의 낸드·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출범했다. 현재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eSSD(기업용 SSD)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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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美 AI 데이터센터에 1800억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LS일렉트릭(LS ELECTRIC)이 북미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총 1억3341만 달러(한화 약 1812억원) 규모의 345kV(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퍼스케일(대규모 클라우드사업자)이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북미 전역에 걸쳐 구축되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공급에 필요한 발전·송변전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대형 사업이다. LS일렉트릭은 9개 변전소에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345kV 초고압 변압기를 납품한다. 최근 북미에서는 대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를 위해 GW(기가와트)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차단기 등 송·배전 전 영역의 전력 인프라 구축 수요 역시 늘어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부터 고압·저압 배전 시스템까지 송·배전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관련 프로젝트에서도 전 전력 계통 사업 기회를 적극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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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1500억 투자' 국내 첫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 만든다
LS전선이 1500억원을 투자해 국내에 첫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거점을 마련한다. LS전선은 자회사인 코리아모션웍스에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진출을 위해 1500억원을 출자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코리아모션웍스는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공장 건설을 위해 이달 설립됐다. 국내에 전기차·로봇용 등을 포함한 대규모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짓는 것은 LS전선이 처음이다. 생산 거점 위치로는 경북 구미가 거론된다. LS그룹은 원료 확보부터 금속화와 자석 제조까지 이어지는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공급망을 구축 중이다. 지난 3월 LS에코에너지는 호주 라이너스(Lynas)와 포괄적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각각 300억원 규모의 CB(전환사채)를 상호 인수하며 협력을 강화했다. 라이너스는 중국 외 지역에서 희토류를 분리·상업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다. 라이너스가 희토류 원료를 공급하고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에서 금속을 생산해 LS전선의 영구자석 공장에 공급하는 구조다. 이날 LS에코에너지가 116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사마륨(Samarium) 금속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