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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000500 코스피 전기전자
26.10.19 장마감

254,500

3,500 (1.39%)

전일 251,000
고가 256,500
저가 232,500
시가 233,500
52주 최고 635,000
52주 최저 56,300
시가총액(억) 75,782
거래량(주) 166,809
거래대금(백만) 41,299
  • "가온전선, 주가 하락 시 저가 매수해야…목표가 36만원"-대신

    "가온전선, 주가 하락 시 저가 매수해야…목표가 36만원"-대신

    대신증권은 고전력화에 대응하기 위해 효율적인 전력공급과 냉각 솔루션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가온전선이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30년 예상 EPS(주당순이익) 1만2933원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28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목표 PER은 글로벌 전력·통신선 업체의 올해 평균 수준이며, 목표주가는 내년 예상 EPS 기준 56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허 연구원은 "최근 주가 급등으로 단기 차익실현, 고밸류에이션 논란 존재할 수 있으나 부스덕트와 중저압 특수 케이블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랙당 40kW 이상의 고밀도·고전력화에 대응하기 위한 효율적 전력공급 및 냉각 솔루션으로 부각 중"이라며 "수요 성 장 초기 국면으로 LS전선 및 가온전선의 경쟁력을 감안하면 기대치 이상의 실적 고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가온전선의 주가가 단기 하락 시 저가매수 기회로 이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6.09.30 08:51
  • "가온전선, 북미 전력 케이블 시장 기반 확보…실적 개선 기대"-키움

    "가온전선, 북미 전력 케이블 시장 기반 확보…실적 개선 기대"-키움

    키움증권은 7일 가온전선이 북미 전력 케이블 시장 내 기반을 확보했다며 추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북미향 전력 케이블 매출액은 64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북미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자회사 LSCUS의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전력 케이블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올해 10월부터 1차 라인 가동을 시작하고, 내년 4월부터 2차 라인까지 순차적으로 가동을 준비 중"이라며 "1차 증설 CAPA(생산능력)의 대부분은 이미 고객사들의 선주문이 완료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내년부터는 증설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며, 북미 전력 케이블 매출액 성장률이 한 차례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 확대는 가온전선의 케이블 및 버스덕트 수요 증가를 촉발할 전망"이라며

    2026.07.0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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