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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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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1 09:04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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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210,000
52주 최고 635,000
52주 최저 52,600
시가총액(억) 61,490
거래량(주) 6,459
거래대금(백만) 1,344
  •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8월 넷째 주(24일~28일)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미국 잭슨홀 미팅 등 증시에 영향을 주는 일정이 몰린 '빅 위크(Big Week)'였다. 이에 코스피는 한 주간 경계심리에 주춤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불안감이 큰 상황에서 실적 모멘텀까지 사라진 만큼 코스피가 종목 장세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24. 07포인트(1. 79%) 내린 6788. 88을 기록했다. 주 초반부터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에 따른 매물이 나오면서 코스피는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도 주요 증시 이벤트 관련한 경계심리가 커지면서 코스피는 한 주간 하락했다.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증시 전반에 불안감이 커지고, 실적 시즌 종료로 증시 모멘텀이 사라졌다"며 "지수는 빠지지만 화장품, 은행 등 피난처 업종은 견조하다. 점차 종목 장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간 상승률·하락률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매크로 이슈보다는 인적 분할, 합병, 주주환원 정책 등 개별 기업의 소식에 따라 움직였다.

    2026.08.29 09:00
  • [주식민원처리반 3부] '가온전선, 에스투더블유'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 다음 주 시장 예보 ▶ 김충성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방향성 모색 구간이Go!] ▶ 황태규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코스닥 개별주가 주도] ▶▶▶ 월요일엔 이 종목 ▶ 김충성 어드바이저 <가온전선(000500)> 국내 3대 전선 전문 기업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반영 기대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황태규 어드바이저 <에스투더블유(488280)> AI 해킹 증가 따른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 다크웹·해킹포럼 위협 정보 'AI 분석' 기업 금융·공공 및 해외기관 고객사 확대 중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8.29 06:48
  •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LS전선 자회사 美생산법인 올해 매출 2배 급증"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LS전선 자회사 美생산법인 올해 매출 2배 급증"

    미국 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가 급증하면서 LS전선 자회사인 가온전선의 미국 생산·판매 법인(LSCUS)이 북미 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LSCUS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공급을 확대하며 올해 매출이 지난해의 2배 수준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실제로 손태원 LSCUS 법인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LSCUS의 전체 매출은 지난해 약 2억9000만달러(약 4016억원)에서 올해 5억8000만달러(약 8032억원) 이상으로 약 2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온전선의 북미 사업 확대와 실적 개선을 견인하는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나온 LSCUS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288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 6% 증가했다. 이 가운데 AI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약 2400억원으로 83% 늘었고 관련 매출 비중도 62%에서 84%로 높아졌다.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가 확대되면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도 시현했다. LSCUS 성장의 중심에는 AI 데이터센터용 MV(중전압)-105와 버스덕트가 있다.

    2026.08.27 05:50
  • [시선강탈] 가온전선 vs 한전기술 vs 이수페타시스, 공략법은?

    [시선강탈] 가온전선 vs 한전기술 vs 이수페타시스,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가온전선 - 케이블과 전력기기 동시 공급 역량 갖춰 - 14조 규모 전력망 예타 면제 확정 - 배관일체형 케이블 개발 부각 - 목표가 250,000원 / 손절가 157,000원 이용준 관심주 - 한전기술 - AI발 전력 수요 재부각에 원전주 '활활' - 국내 신규 원전 건설 가능성 확대 - 미국 해외 원전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매수세 유입 - 목표가 120,000원 / 손절가 95,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이수페타시스 - AI 인프라의 심장 '고다층 기판' 절대강자 - 공격적인 증설 효과 본격화 - 하반기 수익성 폭발 전망 - 목표가 150,000원 / 손절가 85,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8.26 06:35
  • 'AI 전력 수요'에 납품해도 일감 더 쌓인다…전선업계 수주잔고 '쑥'

    'AI 전력 수요'에 납품해도 일감 더 쌓인다…전선업계 수주잔고 '쑥'

    국내 전선업계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사상 최대 수준의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특히 수조원 규모의 계약 물량을 이미 납품하고도 수주잔고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전력 인프라 수요가 중장기 일감 확대로 이어지면서 생산능력 확대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6일 전선업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LS전선의 올해 6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7조8336억원에 달했다. 2024년 6월말 5조936억원, 지난해 6월 말 5조6463억원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갔다. 대한전선의 수주잔고 역시 2024년 6월말 2조54억원에서 지난해 6월말 2조8907억원, 올해 6월말 4조629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났다. 주목할 점은 양사 모두 수조원 규모의 기존 수주 물량을 납품했지만 수주잔고가 매년 증가했다는 것이다. 수주잔고는 회사가 계약한 물량 가운데 아직 고객에게 납품하지 않은 금액을 의미한다. 가령 100억원 규모의 계약을 확보한 뒤 이중 30억원 상당의 물량을 납품하면 해당 물량은 매출로 인식되고 수주잔고에서 제외된다.

    2026.08.26 06:20
  • 가온전선, 美 AI 데이터센터에 2000억 규모 버스덕트 공급

    가온전선, 美 AI 데이터센터에 2000억 규모 버스덕트 공급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총 2000억원 규모의 버스덕트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GPU(그래픽처리장치) 컴퓨팅 서버를 구축해 AI 연산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프라이며 버스덕트는 여기에 대용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배전 시스템이다. 이번 수주로 LSCUS는 생성형 AI 기업에 이어 AI 클라우드 사업자까지 고객군을 확대하게 됐다. 공급은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프로젝트에는 250MW(메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가 포함됐다. LSCUS가 공급한 데이터센터 가운데 단일 건물 기준 최대 규모다. AI 데이터센터가 수백MW급 대형 캠퍼스로 확장되면서 배전 인프라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가온전선 측은 "이번 계약 물량의 2~3배에 달하는 추가 프로젝트도 협의 중으로 향후 공급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LSCUS의 수주 확대에 맞춰 LS전선도 버스덕트 생산능력 확충에 나섰다.

    2026.08.20 09:50
  • 가온전선, 싱가포르 도시철도에 600억원 배전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 싱가포르 도시철도에 600억원 배전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의 MRT(도시철도)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약 600억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지난해 육상교통청 벤더 등록 후 첫 수주를 확보하며 향후 MRT를 비롯한 현지 공공 배전 프로젝트 추가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싱가포르는 2030년대 초까지 MRT 노선을 현재 약 240㎞에서 36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노선 건설과 함께 기존 노선의 전력설비 교체도 추진하기 때문에 중장기 배전 케이블 수요가 이어질 전망이다. 가온전선은 싱가포르 공공 인프라 사업 참여를 확대하는 동시에 동남아 주요 국가의 철도·배전 인프라 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가온전선은 그동안 내수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미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 중이다. 최근 미국 글로벌 빅테크 발전소와 직접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자회사 LSCUS도 LS전선과 협력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제품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2026.08.06 09:01
  • 팔란티어 실적에 AI 수익성 불안 '뚝'… 전선주, 동반 강세

    팔란티어 실적에 AI 수익성 불안 '뚝'… 전선주, 동반 강세

    전선주가 5일 장 초반 동반 상승하고 있다. 간밤 미국에서는 팔란티어의 실적 발표를 통해 AI 수요가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시장이 확인하면서 AI 인프라 관련 주인 전선주에 투자 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원전선이 전 거래일 대비 1620원(11.75%) 오른 1만5410원에 거래 중이다. 일진전기(7.49%), LS(6.49%), 대한전선(6.08%), 가온전선(4.44%), LS에코에너지(3.17%)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전선주의 동반 상승세에는 간밤 미국 주요 기업들의 2분기 호실적 발표에 AI 수요·수익성 불안이 완화된 영향이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3일(현지시간) AI 플랫폼업체 팔란티어는 실적발표에서 2026회계연도 총매출 전망치를 기존 76억5000만~76억6200만달러에서 81억5000만~81억58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시장 예상을 웃도는 성장 가능성을 내놓자 4일 29.43% 급등했다. 엔비디아(2.

    2026.08.05 09:22
  • "AI로 돈 벌 수 있다" 전선주 동반 강세… 가온전기, 10%대 '쑥'

    "AI로 돈 벌 수 있다" 전선주 동반 강세… 가온전기, 10%대 '쑥'

    전선주가 4일 장 초반 동반 상승하고 있다. 간밤 미국에서 AI(인공지능) 수익성 불안이 완화되며 미국 반도체주가 장중 반등에 성공하자 AI 인프라 관련 주인 전선주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가온전선이 전 거래일 대비 1만4300원(10.55%) 오른 1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전선(10.37%), LS(6.23%), LS에코에너지(5.28%), 대한전선(3.97%), 일진전기(3.20%)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전선주의 동반 상승세에는 간밤 뉴욕증시에서 하이퍼 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AI 수익성 불안이 완화된 영향이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3일(현지시간) 아마존은 5% 가까이 급등하면서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3조달러를 넘어섰다. 메타는 6% 가까이,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5% 안팎 상승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도주인 빅테크, 반도체 등 주력 업종들의 호실적을 확인하면서 AI의

    2026.08.04 09:23
  • MS '깜짝 실적'에 AI 투자 수익성 'OK'… 전선주, 두 자릿수대 급등

    MS '깜짝 실적'에 AI 투자 수익성 'OK'… 전선주, 두 자릿수대 급등

    전선주가 31일 장 초반 두 자릿수대 급등세를 일제히 보인다. 간밤 미국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가 깜짝 실적을 발표하며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해소되자 AI 밸류체인(가치사슬) 중 하나인 전선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3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원전선이 전 거래일 대비 2690원(26.07%) 오른 1만3010원에 거래 중이다. LS(19.91%), 가온전선(19.61%), 일진전기(15.22%), LS에코에너지(13.95%), 대한전선(13.46%)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전선주의 동반 강세에는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반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상장 30개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이날 8% 넘게 상승했다. 마이크론이 18.36%, 샌디스크가 25.99%, AMD가 13.00%, 인텔이 11.30% 오른 탓이다. 나스닥 시장에서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17.5

    2026.07.31 09:43
  • 반도체 훈풍에 전기장비 장초반 '불기둥'

    반도체 훈풍에 전기장비 장초반 '불기둥'

    메모리·시스템 반도와와 전기장비 생산이 늘면서 데이터센터 수주에 따른 기대감에 전기장비 업종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30만5000원(16.10%) 오른 21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 ELECTRIC(14.50%), 대원전선(12.94%), 가온전선(11.62%), HD현대일렉트릭(11.32%), LS(11.19%), 서진시스템(11.11%), 산일전기(10.43%) 등이 두 자릿수 오름폭을 기록 중이다. 전기장비 업종 평균 시세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1.27% 상승했다. 이날 상승은 미국 노후화 전력망에 한국 전력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2026.07.31 09:22
  • 가온전선, '美 빅테크' 발전소 사업에 500억원 배전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 '美 빅테크' 발전소 사업에 500억원 배전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이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직접 추진하는 자체 발전소 프로젝트다. 가온전선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직접 계약을 계기로 향후 후속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발전소까지 직접 구축하며 전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AI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전력원 투자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조원 이상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확대해 왔다. 이번에는 본사가 발전소용 케이블 공급까지 맡으며 전력원 구축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가온전선의 미국 수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AI 데이터센터와 발

    2026.07.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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