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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001040 코스피200 금융업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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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35,390
거래량(주) 212,604
거래대금(백만) 25,525
  • "CJ, 자회사 수익성 악화에 지분가치↓… 목표가↓"-하나

    "CJ, 자회사 수익성 악화에 지분가치↓… 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이 18일 CJ의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했다. 주요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가 하락하며 지분가치가 감소했고 비상장사인 올리브영과 푸드빌 역시 수익성 저하로 지분가치가 줄어든 점을 밸류에이션(가치)에 반영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CJ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1% 감소한 5318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다. 매출액은 3. 7% 증가한 1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자회사 대부분이 외형은 성장하고 있지만 비용부담 확대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상장 자회사 중 CJ제일제당의 경우 영업이익은 18. 4% 감소한 1619억원, 매출액은 10. 2% 증가한 4조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최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은 국내 가공식품과 글로벌 식품 매출이 성장했음에도 유가 상승으로 물류·포장비 부담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예상보다 부진했다"고 했다. CJ대한통운과 CJ프레시웨이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2026.08.18 08:26
  • "CJ, 올리브영 합병시 공정가액 도입 수혜…'매수' 유지"-iM

    "CJ, 올리브영 합병시 공정가액 도입 수혜…'매수' 유지"-iM

    iM증권이 상법 개정으로 CJCJ올리브영 합병이 유력하며 합병 과정의 불확실성도 해소될 것이라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장호 iM증권 연구원은 29일 리포트에서 "CJ올리브영의 주주 구성이 CJ 51.2%, 자사주 22.6%, 이선호 11.0%, 이경후 4.2%, 이재환 4.7%, 이소혜 2.8%, 이호준 2.8%, 기타 친족 0.1% 등으로 분포된다. 결과적으로 CJ올리브영 외부지분을 모두 회수함으로써 CJ와의 합병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CJ-올리브영 합병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iM증권은 합병을 통한 수혜가 예상되는 CJ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만5000원을 유지했다. 특히 상법 개정이라는 규제환경 변화를 고려할 때 CJCJ올리브영 합병으로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 연구원은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 등이 가시화되는 환경에서 중복상장 규제 등으로 인해 CJ올리브영이 상장하기보다는 CJ와 합병을 추진하며 기업구조 개편이 이루어질

    2026.06.29 08:56
  • "CJ, 중복상장 규제 주목…올리브영 호실적 전이 가능성"-SK

    "CJ, 중복상장 규제 주목…올리브영 호실적 전이 가능성"-SK

    SK증권이 19일 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1분기 어닝쇼크를 빚었으나 최근 국내에 도입된 중복상장 규제 영향으로 비상장 자회사 CJ올리브영의 가치가 CJ 주가에 반영될 공산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올리브영 지분은 △CJ 51% △자사주 22% △이선호 그룹장 11% △이경후 실장 4% 등으로 구성됐다"며 "그룹 지배구조의 핵심계열사로 올리브영은 지난해 FI(재무적투자자)의 지분 22%를 자사주로 사오면서 CJ와의 합병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정부의 중복상장 규제가 강화되면서 상장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올리브영의 호실적이 CJ 주가로 전이될 가능성은 높아졌다"며 "지난해 올리브영은 중간배당 포함 총 1704억원의 배당을 지급했는데, 실적개선에 따라 배당상향 가능성이 높아 CJ의 배당수입 증가도 기대된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그룹 핵심 계열사 올리브영에 대한 상장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

    2026.05.19 08:45
  • "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SK증권은 19일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매출 성장이 CJ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0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J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7123억원, 매출액은 1.6% 늘어난 1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1329억원, 매출액은 24.6% 증가한 1조5804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 CJ ENM, CJ CGV 등 주요 상장사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CJ 올리브영 실적개선이 CJ의 연결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CJ 올리브영의 실적을 두고 최 연구원은 "방한 외국인 수가 늘어나며 오프라인 매출이 성장했고 이용자 수 역시 증가하며 온라인 매출의 고른 성장세가 CJ 올리브영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률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

    2026.03.19 08:52
  • CJ, 올리브영 외국인 쇼핑에 탄력…목표가↑-DS

    CJ, 올리브영 외국인 쇼핑에 탄력…목표가↑-DS

    DS투자증권이 2일 CJ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1.5% 높은 29만원으로 상향했다. 자회사 CJ올리브영의 외국인 관광객 쇼핑수요가 주가상승 요소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일령 효과의 반사 수혜와 올해 사상 최장기간인 중국 춘절(9일간)로 인해 역대 최대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지난해 4분기 매출 성장률은 25% 내외가 유지될 전망이고, 올 1분기 매출 성장률은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은 30%에 육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지난해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출 중 외국인 매출은 25%를 넘어설 전망이고, 오프라인 구매액 기준 1조100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2022년 엔데믹(코로나19 확산종료 국면) 대비 26배 증가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여행자 부가가치세 환급업체 글로벌텍스프리에서 발생한 방한 외국인의 국내 화장품 결제건수 88%가 올리브영에서 발생했다"며 "국적수는 190개국"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수

    2026.02.02 08:57
  • CJ, 올리브영 매출 상향 전망 목표가↑…합병 기대는 '시기상조' -대신

    CJ, 올리브영 매출 상향 전망 목표가↑…합병 기대는 '시기상조' -대신

    대신증권은 12일 CJ가 올리브영과 합병이 근시일내 이뤄질 가능성은 낮지만 지분가치 증가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8만2000원에서 22만원으로 올렸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리브영 올해와 내년 매출액 전망을 각각 5조6000억원, 6조4000억원으로 상향한다"며 "CJCJ올리브영 지분가치는 25%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양 연구원은 "외국인 입국 수요 증가에 따라 올리브영 인바운드 매출이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과 온라인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기대감을 반영했다"며 "지난 7월 외국인 입국자수는 2016년 7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9월 말 시행 예정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으로 회복력은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CJ 그룹 4세 이선호씨 지주사 복귀 소식으로 CJ와 올리브영 합병 관련 시장 기대는 높지만 대신증권은 합병 혹은 승계 작업이 근시일 내 이뤄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2025.09.12 07:55
  • "CJ, 합병 리스크 완화·중국인 방문객 증가에…목표가 상향"-하나

    "CJ, 합병 리스크 완화·중국인 방문객 증가에…목표가 상향"-하나

    하나증권은CJ와 올리브영과 합병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제도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CJ 주가의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8일 분석했다.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세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하나증권은 CJ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올리브영과 합병 가정 시 불리한 합병비율 적용 리스크는 그동안 CJ 주가 할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만 정부가 합병·분할 등 상장회사의 가치 평가에 주가 외에도 실질 가치를 반영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기로 하면서 상당폭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정부는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합병가액 산정 시 주가 외에도 주식가격·자산가치·수익가치 등을 고려해 공정가액을 산정하도록 제도 개선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최 연구원은 "이에 앞으로 설령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도 교환 비율이 크게 불리해지는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졌다"고 말했

    2025.09.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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