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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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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산 수주·오스탈USA 인수 모멘텀…목표가 11.8만원"
다올투자증권이 한화시스템의 K-방산 수주 호재와 오스탈USA 인수 모멘텀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11만8000원으로 높여잡았다. 최광식·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리포트에서 "한화시스템은 K-방산과 미국 조선 사업 진출로 커버리지를 재개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5만6000원에서 11만8000원으로 111% 상향 조정했다. 최 연구원은 "방산은 체계 업체들의 성장을 따라 2028년까지 성장하고 2029년 너머는 그들의 대규모 파이프라인에 달려있는데 K-방산의 수주 환경을 낙관한다"며 한화시스템의 방산 사업도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봤다. 구체적으로 필리조선소 잔고에 23억달러가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현재 건조 중인 NSMV(국가안보다목적선) 마지막 5호선 △SRIV(암석설치선) △3600TEU 3척(척당 333백만달러) △50k-DWT 탱커 4척 등이 확보돼 있다는 것이다. 다올투자증권은 한화시스템 파이프라인 또한 중장기 물량이 풍부하다고 진단했다. 최 연구원은 "NSMV 기반 MRIV 수주설, NSMV의 추가발주, NGLS(차세대군수지원함) 개념설계 수주, GFS(글로벌고속전략수송함) 공동설계 등으로 중장기 물량이 풍부하다"면서 "미래 20척 건조 확대 계획을 발표하고 투자도 집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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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공망 수출 확대 진행 중…목표가 120.6%↑-한투
한화시스템의 방산 수출 계약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리포트에서 "한화시스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0만원으로 120.6% 상향 조정한다"며 "목표 PER(주가수익비율)은 41배를 적용해 산출했는데, 글로벌 방공 미사일 및 방산 전자장비 업종 내 최상단이다"고 밝혔다. 장 연구원은 "업종 내 최상단 수치를 적용하는 근거는 피어 대비 가장 빠르게 이익이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며 "한화시스템의 2025~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추정치는 99.9%로 글로벌 피어 평균인 33.9%를 66%p(포인트) 상회한다"고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이어 "한화시스템은 엘빛 시스템스와 유사하게 수주의 지역적 확장성이 크다"며 "현재 유럽·중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다수의 수출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향후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연구원은 "한화시스템은 한국 방공 미사일 체계에 다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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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 이란전 미사일 방어 중요성 부각…목표가↑"-KB
KB증권이 17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옛 LIG넥스원)에 대한 목표주가를 5개월 만에 129.2% 높은 110만원으로 상향했다. 중동 전쟁으로 천궁-II 등 미사일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서방권에서 탄도탄 요격능력이 있는 방공미사일을 생산하는 국가는 한국·미국·프랑스·이태리·이스라엘 정도"라며 "중동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대규모 무기거래를 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미국은 당분간 이번에 소모된 물량을 채우기 바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달 외신 인터뷰에서 "중동 국가들이 한국산 방공미사일을 사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고 발언한 바 있다. 정 연구원은 "사실상 대안이 없는 것"이라며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수주·설비투자·실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고리가 장기적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천궁-II 요격 성공률이 96%라는 국회의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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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미사일 부족할 것…LIG넥스원·한화에어로 관심"-유진
유진투자증권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공습으로 발발한 중동사태에 대해 방공 미사일 보충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관심주로는 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지목했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에서 "방위산업 관점에서 '힘의 논리'로 이야기하는 세상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와 무기 수요증가는 구조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동 내 급격한 방공 미사일 소진으로 인한 재고 보충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라며 "미국은 이미 지난해 6월 작전에서 사드 미사일을 상당 부분 소진했고, 패트리어트 미사일도 증산 중이지만 역부족이며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도 수일 안에 요격 미사일을 소진할 것"이라고 했다. 양 연구원은 "단기적으론 LIG넥스원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전망으로, UAE의 천궁 실전투입 여부가 초미의 관심"이라며 "LIG넥스원의 UAE향 요격 미사일은 2024년 하반기 양산 단계(Phase)에 진입했고, 한화시스템도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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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외 기업도 찾는 K-방산 부품…목표가 11.7% 상향-iM
급증하는 글로벌 방산 수요로 국내 방산 반체계/부품 업체를 찾는 해외 방산기업이 늘면서 한화시스템 수주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고객사가 국내 방산 기업에서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한층 확대될 것이라는 의미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에서 "한화시스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만6000원으로 상향한다"며 "독일 방산업체인 헨솔트(Hensoldt)의 PER(주가수익비율)인 50배에 20% 할인을 적용해 PER 40배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기존 목표주가 6만8000원에서 11.7% 상향 조정한 수치다. 변 연구원은 "최근 라인메탈(Rheinmetall)과 같은 체계종합 기업 이외에도 헨솔트, 렝크(Renk)와 같은 반체계/부품 기업의 밸류가 더 주목받고 있는데, 이는 붕괴된 유럽의 방위산업 공급망 속에서 개별 공급망 기업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며 "최근 우리나라 방위산업 반체계/부품 업체들을 향해 늘어나는 해외 방산기업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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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잠수함, 한화시스템·에어로와 LIG넥스원 수혜"-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28일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의 숏리스트 진출로 수주 기대를 모으는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 수혜주로 한화시스템·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지목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 업체들이 제안한 모델은 KSS-III 배치(Batch)-II로, 이 모델의 국산화율이 80%이기 때문에 한국 업체가 일괄(Lump-sum) 턴키로 수주할 경우 공급망에 속하는 다수의 국내 기업들 역시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잠수함의 전투체계(CMS)를 납품한다. 한화시스템은 KSS-III 배치-I CMS 개발을 수행하면서 전투체계 국산화를 주도했고, 당시 개발한 CMS는 2020년 12월 전투용 적합판정을 받았다. 장 연구원은 "CPSP에서 한국팀이 제시한 배치-II 모델의 경우, 배치-I 대비 처리 가능한 소나 정보량이 증가하고, 탐지·표적 처리성능이 개선된 CMS가 탑재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CMS의 경우 군함의 전투 수행에 있어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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