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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금호건설, 한화시스템'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머니수급의 내일 장 프리뷰 <악재 벗어난 시장, 기회 포착> ▶ 머니수급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반도체, 주도 섹터 부활 가능성 높아 -남북경협주, 지금부터 관심권에 두자 ▶ 머니수급의 시그널 공략주 <금호건설(002990)> 건축, 주택, 토목, 플랜트 주력 중견 건설사 인천국제공항 등 공항 공사 다수 참여 종합시공 24위, 공항 건설 국내 최고 기술력 호남 공공주택 공급 확대 시 수혜 2분기 매출 5,117억 영업이익 165억 ▶▶▶ 박소운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쇠말뚝 매매 기법> ▶ 박소운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더즌(462860)> 솔라나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체결 iPiD와 글로벌 실시간 계좌 검증 서비스 출시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8% 증가 <다날(064260)> 전자결제 핵심 기업, '페이체인' 오픈 베타 공개 스테이블코인·페이코인·AI 결제 인프라 결합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 확장 기대감 부각 ▶ 박소운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한화시스템(272210)> 천궁-II 중동 수출 및 KF-21·SAR위성 개발 주력 제주우주센터 기반 위성 제조·SAR 위성 사업 방산 → 우주방산 → 위성통신 사업 영역 확장 美 조선 사업 관련 '기대와 위험' 공존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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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쉬벨과 드론 협력…'공중 5G 기지국' 개발 추진
한화시스템이 오스트리아 무인기 전문기업 쉬벨과 5G 기반 차세대 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한화시스템은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쉬벨 한국지사에서 '차세대 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 개발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는 기체에 5G 기지국·공중중계통신 기기 및 관련 항전장비를 탑재해 어떠한 전장 환경에서도 지상과 공중, 공중과 공중 간 끊김 없는 전술 통신망을 구축하는 첨단 무인기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쉬벨의 검증된 무인기 플랫폼에 한화시스템의 고성능 통신 및 항전장비를 결합해 국내외 무인기 통신 시장을 선점하는 데 있다. 한화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첨단 통신·레이다·항공전자 장비를 쉬벨의 검증된 플랫폼에 표준 탑재함으로써 국산 항전장비의 해외 시장 직접 진출 및 역수출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미팅은 지난 5월 오스트리아에서 체결한 '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 개발을 위한 독점적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양사는 이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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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산 수주·오스탈USA 인수 모멘텀…목표가 11.8만원"
다올투자증권이 한화시스템의 K-방산 수주 호재와 오스탈USA 인수 모멘텀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11만8000원으로 높여잡았다. 최광식·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리포트에서 "한화시스템은 K-방산과 미국 조선 사업 진출로 커버리지를 재개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5만6000원에서 11만8000원으로 111% 상향 조정했다. 최 연구원은 "방산은 체계 업체들의 성장을 따라 2028년까지 성장하고 2029년 너머는 그들의 대규모 파이프라인에 달려있는데 K-방산의 수주 환경을 낙관한다"며 한화시스템의 방산 사업도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봤다. 구체적으로 필리조선소 잔고에 23억달러가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현재 건조 중인 NSMV(국가안보다목적선) 마지막 5호선 △SRIV(암석설치선) △3600TEU 3척(척당 333백만달러) △50k-DWT 탱커 4척 등이 확보돼 있다는 것이다. 다올투자증권은 한화시스템 파이프라인 또한 중장기 물량이 풍부하다고 진단했다. 최 연구원은 "NSMV 기반 MRIV 수주설, NSMV의 추가발주, NGLS(차세대군수지원함) 개념설계 수주, GFS(글로벌고속전략수송함) 공동설계 등으로 중장기 물량이 풍부하다"면서 "미래 20척 건조 확대 계획을 발표하고 투자도 집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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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전자광학관측장비 공급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EO·IR)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해 개발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은 이미 군에서 전력화했거나 생산 단계에 있는 무기체계의 문제점을 신속하게 개선해 장비 가동률과 전투력을 끌어올리는 제도다. 우리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EO·IR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화시스템은 우선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EO·IR)'를 탑재한다. 비전투함인 지원함 및 구조함은 건조 단계에서부터 해당 장비가 탑재되지 않아 야간이나 악천후로 시야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작전 수행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 사업의 최우선 과제는 기존 함정에 장치 설치를 위한 물리적 공간 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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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정보통신기술협회와 최첨단 軍 통신망 개발
한화시스템은 국내 유일의 정보통신기술(ICT) 국제표준 인증 전문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인공지능(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5G 지상망(TN)과 비지상망(NTN)을 AI 기술을 활용해 끊김 없이 통합·운용하는 차세대 군 통신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민간 5G 통신 기술을 군 통신체계에 접목할 예정이다. 국내뿐 아니라 타 국가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글로벌 표준에 맞춰 개발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의 수십 년간 검증된 대한민국 군용 통신 개발 역량과 TTA가 보유한 글로벌 민간 통신 표준화 및 시험·인증 전문성이 결합했다. 한화시스템은 대한민국 군 전술통신의 근간인 전술정보통신체계(TICN)의 2007년 탐색개발부터 2010년 체계개발, 최근 전력화까지 성공적으로 완수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혹독한 전장 환경에 맞춘 군의 요구사항 분석부터 시스템 개발, 운용 유지 등 독보적인 실전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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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우주DC' 개발 논의에 SK하닉·LG전자 모였다
AI(인공지능)반도체·태양전지·위성기업 등 국내 기업 17곳이 모여 '한국형 우주데이터센터'(우주DC)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주항공청은 10일 경기 성남 리벨리온 본사에서 우주데이터 기술 관련 산업계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제9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주데이터센터는 우주의 저온 환경에서 태양 빛을 받아 가동하는 데이터센터다. 우주 환경을 활용해 폭증하는 지상의 전력수요를 감당하자는 논의에서 시작됐다.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탑재한 '두뇌' 역할의 노드(Node) 위성을 중심으로 여러 관측·통신위성을 연결한 군집위성 모델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도 'K-문샷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국형 우주데이터센터를 설계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주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술인 AI반도체·태양전지·냉각기술·위성 등을 중심으로 △AP위성 △아이닉스 △KAI(한국항공우주산업)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LIG D&A △SK하이닉스 △두원중공업 △딥엑스 △램퍼스 △리벨리온 △모빌린트 △쎄트렉아이 △퓨리오사AI △플렉셀스페이스 △한화솔루션(큐셀) △한화시스템 등 17개 사가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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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다 휘젓는 함정에 '한국산 두뇌'…"납기도 빨라"
필리핀 해상을 가르는 3200톤급 호위함. 거대한 함정이 파도를 헤치며 나아가는 가운데 그 안에서 상황을 읽고 전투를 지휘하는 '두뇌'는 다름 아닌 한국산이다. 바로 '함정 전투체계(CMS)'로 레이더 등 각종 센서가 포착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 위협을 판단하고 무기·통신체계와 연동하고 있다. 전술 데이터를 통해 다른 함정과 작전 정보도 실시간 주고 받는다. 바다 위 군함에선 순간의 판단이 작전의 성패를 가르는 만큼 함정 전투체계의 중요성은 무엇보다 크다. 사람으로 치면 눈과 귀로 들어온 정보를 종합해 판단을 내리고, 필요하면 곧바로 손발을 움직이도록 명령하는 역할인 셈이다. 함정 전투체계가 '함정의 두뇌'로 불리는 이유다. ━사명감에 개발…함포 정밀 통제 기술 최고 수준 정확도━국내에서 함정 전투체계를 개발하는 기업은 사실상 한 곳뿐이다. 한화시스템은 대한민국 해군의 고속전투함·대형상륙함·구축함·호위함·잠수함 등 다양한 수상·수중 함정에 순수 자체 기술력으로 국산화한 함정 전투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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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대기뢰전 시연 성료
한화시스템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기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 대(對)기뢰전' 시연을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민·군 협업으로 확보한 AI 기반 '유·무인 복합'작전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 해군 작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한화시스템은 AI 기반 자동기뢰탐지체계를 중심으로 △지난 6월 첫 진수한 '30톤급 전투용 무인수상정'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령'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AUV)과 함께 저궤도(LEO) 위성통신 기반 초연결 네트워크 △다수·다종의 무인체계를 동시에 통제할 수 있는 지휘통제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시연은 미상의 해상 폭발 위협정보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진행됐다. 기뢰 위협정보 수신과 동시에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AI 임무계획 생성' 플랫폼에 자연어로 "해상 폭발 지점에서 기뢰를 찾기 위한 임무계획을 생성하라"라는 기뢰탐색 명령이 내려지면서 시연이 시작됐다. 이후 해령과 유인 소해함이 차례로 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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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파인, 한화시스템·남선알미늄 손잡았다…'산업용 AI 에이전트'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지능(Spatial AI) 기반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한화시스템, SM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과 손잡고 방산·자동차 산업 물류 현장의 AI 전환(AX)에 나선다. 딥파인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산업현장문제해결형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40억원 규모다. 이번 과제에는 딥파인을 비롯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화시스템, SM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딥파인은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한화시스템과 SM남선알미늄의 제조 현장에서 실증을 거쳐 방산·자동차 물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개발 대상인 산업용 AI 에이전트는 스마트글래스, 비전 AI, 거대언어모델(LLM), 엣지 컴퓨팅을 결합한 시스템이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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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세 경영 가속화..김동관·김동원·김동선 3형제 나란히 승진
한화그룹 오너 3세 삼형제가 나란히 승진하며 3세 경영에 한층 더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방산·금융·유통 등 주력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화그룹은 다음달 1일자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주요 경영진 승진 및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김동관 부회장의 수석부회장 승진이다. 2022년 8월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4년만이다. 한화그룹 수석부회장 자리는 금춘수 전 수석부회장이 2024년 5월 물러난 뒤 약 2년간 공석이었다. 이를 두고 장남을 중심으로 한 그룹 컨트롤타워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동생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도 각각 부회장과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수석부회장은 그동안 방산·해양·우주항공·에너지 사업을 이끌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주도하고 전략적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김 부회장은 금융 부문의 디지털 혁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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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2분기 깜짝 실적에도 6%대 약세… 투심 위축 배경은?
한화시스템이 29일 장 초반 6%대 약세를 보인다. 전날 2분기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발표했음에도 증권가에서 목표가를 줄하향하자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시스템이 전 거래일 대비 3900원(6.37%) 내린 5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화시스템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9% 급증한 1037억원, 매출액은 45% 증가한 1조117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인 588억원을 크게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한화시스템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하향했다. 11곳의 증권사 중 절반이 넘는 7곳에서 목표가를 낮춰 잡았다. 이에 증권가에서 형성된 한화시스템의 목표가 범위는 최저 8만5000원에서 최고 15만원이다. 최정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비영업가치 하락 및 우주사업 적용 멀티플(배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낮췄다"면서도 "방산 부문의 실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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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1037억..전년 대비 219%↑
한화시스템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176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219% 증가했다. 방산 부문에서는 △폴란드 K2 전차 조준경 및 사격통제장치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 등 대규모 수출 사업 △차세대 호위함 울산급 배치(Batch)-III 함정전투체계(CMS) △한국형 전투기(KF-21) AESA 레이다 및 항전장비 △국내 K2 전차 조준경 및 사격통제장치 4차 양산 등 주요 국내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다. 정보통신기술(ICT) 부문은 △한화생명 차세대 시스템 △한화필리조선소 전사자원관리(ERP)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마트플랜트 구축 등 계열사 시스템 구축 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했다. 수주잔고는 2분기 기준 총 11조2959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시스템은 수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동시에 국내 주요 사업 수주를 지속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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