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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약국전용 온라인몰 강화…품목 늘리고, 하루 2회 배송
JW중외제약이 약국전용 온라인몰 'JWSHOP'의 유통사 입점과 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대형 의약품 유통사를 추가해 주문 가능한 품목을 늘리고 자사 의약품은 하루 두 차례 배송해 약국의 재고 수급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은 약국전용 온라인몰 JWSHOP의 유통·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JWSHOP은 약국 고객이 일반의약품(OTC)과 전문의약품(ETC), 헬스케어 제품 등을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JW중외제약은 최근 약국의 구매 환경 변화에 맞춰 상품 구성과 물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우선 이달부터 대형 의약품 유통사인 지오영과 피코이노베이션을 JWSHOP에 신규 입점시켰다. 유통사 확대를 통해 약국이 플랫폼에서 주문할 수 있는 의약품 종류를 늘리고 구매 선택 폭을 확대한다. 배송 서비스도 강화한다. JW중외제약은 자사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대상으로 당일 하루 2회 배송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와 '리바로젯' 등도 대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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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엠파가드' 3상서 혈당강하 효과 확인…EASD서 발표
JW중외제약이 2형 당뇨병 치료제 '엠파가드'의 임상 3상에서 기존 2제 요법보다 우수한 혈당 조절 효과를 확인했다.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으로 혈당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 엠파가드를 추가한 3제 요법의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면서 처방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은 최근 열린 유럽당뇨병학회 연례학술대회(EASD 2026)에서 아나글립틴과 엠파글리플로진 복합제인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기존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 병용 투여에도 혈당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26개 병원에서 24주간 진행됐다.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 단일제를 병용하는 기존 2제 요법을 유지한 대조군과 메트포르민에 엠파가드 복합제를 병용한 투여군을 비교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했다. 엠파가드는 DPP-4 억제제인 아나글립틴과 SGLT-2 억제제인 엠파글리플로진을 결합한 복합제다. 메트포르민을 함께 복용하면 서로 다른 기전의 당뇨병 치료제 3개 성분을 투여하는 3제 요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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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마는 AI에 수조원 베팅…국내 제약사 신약개발 성과는
국내 전통제약사들의 인공지능(AI) 신약개발이 임상 진입과 기술수출 등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AI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자체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실제 확보한 후보물질과 개발 단계에서는 차이를 보인다. 2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최근 AI를 활용해 설계한 비만 신약의 임상 진입과 글로벌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한미약품은 자체 AI 플랫폼 'HARP'를 활용해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의 설계 방향을 최적화했다. 단백질 서열 변화에 따른 약리 활성을 예측하고 표적 수용체에 대한 선택성을 높이는 데 AI를 활용했다. HM17321은 미국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달에는 로슈 자회사 제넨텍과 HM17321에 대한 최대 23억달러(약 3조1363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선급금은 1억9000만달러(약 2591억원)이며 나머지는 개발·허가·상업화 단계에 따른 기술료다. AI를 활용한 후보물질 설계가 임상 진입에 이어 기술수출로 연결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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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프렌즈' 렌즈용액·보존액 포장 새단장
JW중외제약이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의 렌즈용액과 렌즈보존액 포장을 새단장했다. 통합 브랜드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가 프렌즈 제품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은 '프렌즈 렌즈용액'과 '프렌즈 렌즈보존액'의 포장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로운 포장이 적용된 제품은 전국 다이소와 약국,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새로운 포장에는 프렌즈의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했다. 여러 프렌즈 제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통일했으며 제품의 기존 성분과 규격은 그대로 유지했다. 두 제품은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이다. 눈물과 유사한 pH 7. 5의 조성으로 렌즈 착용 시 눈 시림과 따가움 등의 자극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콘택트렌즈 착용 전후 관리 목적에 따라 용도를 구분했다. 프렌즈 렌즈용액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기 전 렌즈 표면의 먼지와 이물질을 씻어내는 헹굼용 제품이다. 프렌즈 렌즈보존액은 콘택트렌즈 착용 후 세척과 소독, 단백질 제거에 사용하는 다목적 용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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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직 내려놓고 가자지구로…김용민 전 충북대 교수 'JW성천상' 수상
분쟁지역과 의료 취약지에서 의료봉사를 이어온 김용민 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김 전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JW성천상은 고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창업자인 성천 이기석 사장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이다. 의료현장에서 헌신해온 의료인을 매년 발굴해 시상한다. 김 전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부터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젊은 시절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를 돌본 경험을 계기로 의료봉사에 관심을 갖게 됐으며 2018년 교수직을 내려놓고 해외 의료구호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후 의료구호단체 활동가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에티오피아 감벨라, 남수단 아비에이 등에 총 4차례 파견돼 총상과 외상, 감염 환자 등을 진료했다. 코로나19로 해외 활동이 어려웠던 기간에는 국립경찰병원 정형외과 지도전문의로 근무하며 의료진 교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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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탈모 역량 키우는 JW 제약 형제…나란히 고성장 시장 공략
JW그룹의 제약 계열사인 JW중외제약과 JW신약이 각각 비만과 탈모를 중심으로 고성장 시장을 공략한다. JW중외제약은 후기 임상 단계 비만치료제를 도입해 기존 대사질환 사업을 확장하고 JW신약은 의원급 의료기관 영업망을 기반으로 탈모 치료제와 모발 관리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 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지난달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보팡글루타이드'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지난 4월 중국 간앤리 파마슈티컬스로부터 국내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JW신약은 기존 경구 탈모치료제에 외부 도입 제품과 모발 관리 제품을 더한 데 이어 도포형 치료제 공동개발에도 참여하며 탈모 사업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비만과 탈모는 최근 글로벌 제약·투자시장에서 나란히 주목받는 분야다. 유망성이 부각된 두 시장을 공략하는 방식은 양사의 사업구조에 따라 다르다. 두 회사는 JW홀딩스가 각각 지분을 보유한 별도 상장 계열사다. JW중외제약은 병원급 의료기관 영업과 오리지널 의약품, 혁신신약 연구개발 및 글로벌 기술사업화에 강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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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프렌즈' 브랜드 첫 확장 제품 '아이크런치' 출시
JW중외제약이 종합 눈 관리 브랜드 '프렌즈(Frenz)'의 첫 확장 제품을 선보였다. JW중외제약은 새로운 프렌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한 첫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사탕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제품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일반 사탕과 달리, 콰작하게 씹히는 재미있는 식감과 즉각 퍼지는 상쾌한 청량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대표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이 전달해 온 시원하고 상쾌한 브랜드 이미지를 일반식품 영역으로 확장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더욱 다양하게 프렌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제품 성분으로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A와 함께 마리골드꽃추출분말을 함유했다. 7일분 소포장 패키지로 구성해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이크런치는 향과 청량감에 따라 총 4종으로 구성했다. 블루베리향의 '순'은 멘톨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청포도향의 '쿨'은 4단계, 멘톨향의 '쿨하이'는 8단계, 스트롱멘톨향의 '아이스'는 10단계의 청량감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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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2주 1회' 당뇨약 3상 신청…비만 이어 적응증 확대
JW중외제약이 2주에 한 번 투여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후보물질 '보팡글루타이드'의 개발 영역을 비만에 이어 2형 당뇨병으로 확대한다. 기존 주 1회 GLP-1 계열 치료제보다 투여 횟수를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은 보팡글루타이드의 2형 당뇨병 적응증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메트포르민과 SGLT-2 억제제를 함께 투여해도 혈당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국내 2형 당뇨병 환자 17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위약군과 보팡글루타이드 병용 투여군을 비교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JW중외제약은 식약처의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1월 임상을 시작하고 2029년 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보팡글루타이드는 JW중외제약이 지난 4월 중국 간앤리 파마슈티컬스로부터 국내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한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신약후보물질이다.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동시에 음식물이 위에서 배출되는 속도를 늦추는 기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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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만 잭팟? 관록의 제약사도 뛴다
한미약품이 '기술수출=바이오벤처' 구도를 흔들고 있다. 한미약품은 최근 제넨텍에 3조원대 비만신약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하는 등 올해 들어서만 두 건의 대형 계약을 성사시켰다. 기존 의약품 사업의 견고한 매출을 기반으로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이 기술수출로 이어지면서 안정성에 초점이 맞춰졌던 전통제약사의 가치평가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미약품의 대형 기술이전을 계기로 전통제약사의 후속 계약 가능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후보로는 유한양행과 대웅제약, 종근당, JW중외제약 등이 거론된다. 한미약품은 지난 25일 로슈그룹 산하 제넨텍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계약 규모는 약 3조5000억원으로 계약금만 약 2850억원에 이른다. 한미약품의 단일 후보물질 기술수출 계약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HM17321은 체중 감량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육 손실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가 체중과 함께 근육량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한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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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바이오텍' 공식 흔든 한미약품…전통제약사 다음 주자는
한미약품이 '기술수출=바이오벤처' 구도를 흔들고 있다. 한미약품은 최근 제넨텍에 3조원대 비만신약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하는 등 올해 들어서만 두 건의 대형 계약을 성사시켰다. 기존 의약품 사업의 견고한 매출을 기반으로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이 기술수출로 이어지면서 안정성에 초점이 맞춰졌던 전통제약사의 가치평가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미약품의 대형 기술이전을 계기로 전통제약사의 후속 계약 가능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후보로는 유한양행과 대웅제약, 종근당, JW중외제약 등이 거론된다. 한미약품은 지난 25일 로슈그룹 산하 제넨텍과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계약 규모는 약 3조5000억원으로 계약금만 약 2850억원에 이른다. 한미약품의 단일 후보물질 기술수출 계약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HM17321은 체중 감량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육 손실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가 체중과 함께 근육량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한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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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한미사이언스, JW중외제약'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
▶▶▶ 박소운 내일장 프리뷰 <코스닥 강세 지속성은?> ▶ 박소운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발행·결제·유통 가상자산 인프라 격전 -제약·바이오 대세 상승 시그널 포작? ▶ 박소운의 시그널 공략주 <한미사이언스(008930)> 한미약품, 비만·대사질환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한미사이언스 연결 실적 및 지분가치 상승 기대 경영권 분쟁 우려 이기는 강력한 펀더멘털 재료 ▶▶▶ 급등왕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순환매 장세 공략법> ▶ 급등왕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신풍제약(019170)> 자체개발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보유 코로나19 재확산… '피라맥스' 가치 재부각 국내 코로나19 검출률 상승, 5. 7% → 9. 1% <한미약품(128940)> 'HM17321' 제넨텍과 약 3. 2조 대형 기술 수출 '근손실 최소화' 차세대 비만 신약 가치 부각 ▶ 급등왕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JW중외제약(001060)' 탈모 신약 JW0061 임상 1상 본격화 JW0061 미국 포함 총 9개국 물질특허 확보 JW2286 등 탈모 외 신약 파이프라인 재평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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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프렌즈' 새 BI 공개…눈 관리 '메가브랜드'로 키운다
JW중외제약이 눈 관리 브랜드 '프렌즈(Frenz)'를 의약품에서 화장품·의료기기·식품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장하고 메가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JW중외제약은 프렌즈의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한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품 포트폴리오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렌즈는 JW중외제약의 대표 일반의약품인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다.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은 국내 일반의약품 인공눈물 시장에서 지난해까지 13년 연속 판매 1위(2013~2025년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를 기록했다. JW중외제약은 이번 브랜드 새단장을 통해 프렌즈의 영역을 기존 점안액과 콘택트렌즈 관리 제품 중심에서 일상 속 다양한 눈 건강 관리 영역으로 확대한다. 눈이 건조하거나 피로할 때 사용하는 제품을 넘어 소비자가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는 '매일 만나는 눈 건강 브랜드'로 프렌즈의 정체성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일반의약품뿐 아니라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제품군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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