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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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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어러블 없이 수면 분석"…에이슬립, 한독 통해 국내 병원 공략

    "웨어러블 없이 수면 분석"…에이슬립, 한독 통해 국내 병원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슬립테크 기업 에이슬립이 한독과 손잡고 수면리듬을 기록·분석하는 디지털의료기기 '크로노트랙'의 국내 의료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이슬립은 한독과 크로노트랙의 국내 유통·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슬립은 앞서 수면무호흡증 검사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앱노트랙'의 유통을 위해 종근당과 파트너십을 맺은 데 이어 크로노트랙도 제약사 유통망을 통해 상용화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독은 크로노트랙의 국내 유통과 판매를 담당한다. 한독은 불면증 전문의약품과 처방형 불면증 디지털 치료기기 '슬립큐' 등을 통해 수면 분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슬립은 한독의 전국 영업망을 활용해 크로노트랙의 의료기관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슬립의 크로노트랙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용자의 수면 패턴을 자동으로 기록·분석하는 디지털의료기기다. 스마트폰을 침대 옆에 두면 수면 중 발생하는 호흡과 움직임 소리를 AI(인공지능)가 분석해 14일간 수면 데이터를 기록한다.

    2026.08.20 11:00
  • 한독, '바로잰Fit'에 의료진용 실시간 혈당 확인 기능 추가

    한독, '바로잰Fit'에 의료진용 실시간 혈당 확인 기능 추가

    한독이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에 의료진이 여러 환자의 혈당 상태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최대 100명의 환자를 등록할 수 있으며 혈당 수치뿐만 아니라 저·고혈당 여부와 환자별 상세 자료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독은 바로잰Fit의 통합 관리 체계인 '바로잰CARE'에 의료진 전용 실시간 혈당 확인 기능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규 기능은 의료진 전용 인터넷 화면(웹 대시보드)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의료진은 기존 바로잰CARE 계정을 이용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인터넷에서 환자가 착용한 바로잰Fit 센서로 수집되는 혈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는 1분 간격으로 자동 갱신된다. 기존 바로잰CARE의 기본 기능으로 제공돼 추가 비용도 없다. 최대 100명의 환자를 등록할 수 있고 한 화면에서는 최대 20명의 혈당 상태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저혈당과 고혈당 상태는 색상으로 구분해 표시한다. 센서 연

    2026.08.11 09:58
  • GLP-1도 복제약 시대 개막…국내 제약사 '직접 개발부터 도입까지'

    GLP-1도 복제약 시대 개막…국내 제약사 '직접 개발부터 도입까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복제약(제네릭)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해외에서 특허가 먼저 풀린 '삭센다'(성분명: 리라글루타이드) 후발약이 출시된 데 이어 세마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를 겨냥한 선점 경쟁도 시작됐다. 국내 제약사들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삭센다 복제약을 직접 개발하거나 해외 제품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대응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삭센다 복제약의 허가와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테바는 지난해 8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미국 최초의 삭센다 복제약을 허가받아 출시했고, 인도 바이오콘도 올해 2월 미국 허가를 획득했다. 영국에서도 바이오콘과 젠티바 등이 리라글루타이드 후발약 허가를 확보한 상태다. 리라글루타이드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위고비'와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의 '마운자로'보다 앞서 출시된 GLP-1 계열 치료제다. 하루 한 번 투여해야 하고 체중감량 효과도 최신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2026.08.04 15:26
  • "투자유치·기술이전 돕는다"…서울바이오허브, OI 참가사 모집

    "투자유치·기술이전 돕는다"…서울바이오허브, OI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다음달 23일까지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체인(Bio Open Innovation Chain)'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이오 기업이 대·중견기업과 협력을 발판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 파트너 매칭에 그쳤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컨설팅부터 VC(벤처캐피탈) 투자 검토, 과제 연계까지 성과 흐름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구성했다. 서울바이오허브 관계자는 "혁신기업과의 기술 매칭부터 전문 투자기관의 투자 검토,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 수출까지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과 공동 운영한다"고 했다. 올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변화는 사후 관리에 있다. 기업

    2026.06.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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