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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003470 코스피 증권
26.08.28 장마감

4,755

5 (0.11%)

전일 4,750
고가 4,765
저가 4,640
시가 4,705
52주 최고 8,400
52주 최저 3,315
시가총액(억) 9,162
거래량(주) 146,368
거래대금(백만) 689
  • "꽝 없이 삼전·닉스·ETF 지급" 유안타證 신규·휴면고객 조준

    "꽝 없이 삼전·닉스·ETF 지급" 유안타證 신규·휴면고객 조준

    유안타증권이 오는 11월30일까지 신규·휴면 고객에게 100% 당첨혜택을 제공하는 'K-반도체 주식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증정 종목은 △SK하이닉스(20명) △삼성전자(200명) △SOL AI반도체 TOP2 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다. 지급시점은 당첨주간 포함 1개월 이내다. 휴면 기준은 '올해 국내주식 거래가 없는 고객'이다. 뽑기에 참여한 신규·휴면 고객에게는 국내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주식쿠폰도 즉시 지급한다고 유안타증권은 설명했다.

    2026.08.28 10:08
  • "땡큐 닉스" SK증권 주가급등…'40조 자사주 취득' 맡는다

    "땡큐 닉스" SK증권 주가급등…'40조 자사주 취득' 맡는다

    SK증권이 20일 장 초반 급등을 빚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자기주식(자사주) 취득 중개를 맡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8분 한국거래소에서 SK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50원(11. 55%) 오른 2415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535원이다. 같은 시각 SK증권우는 950원(23. 46%) 오른 5000원에 거래됐다. SK증권 우선주는 전일 기준 시가총액이 82억원에 그쳐 주가 변동성이 높은 종목으로 취급된다. SK하이닉스는 전일 정규장 종료 후 공시로 올 11월19일까지 보통주 2407만주(18일 종가 기준 40조원 규모)를 장내매수로 취득한다고 밝히며 SK증권을 위탁 투자중개업자로 지목했다. 장중 SK증권의 주가 상승률은 여타 증권사를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다. 이 시각 보통주 기준 상상인증권은 7%대, 한화투자증권은 6%대, 교보증권은 3%대, 현대차증권·신영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다올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강세를 보인다.

    2026.08.20 09:18
  •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냉탕…미래에셋증권 7% 하락

    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냉탕…미래에셋증권 7% 하락

    국내 증권업종이 19일 장 초반 낙폭을 넓히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 출발한 여파로 투자심리가 약화했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316. 20포인트(5. 96%) 내린 4989. 69로 산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전일 대비 2550원(7. 02%) 내린 3만3800원, 키움증권은 1만9500원(6. 88%) 내린 26만4000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삼성증권·상상인증권은 5%대, SK증권·대신증권·교보증권은 4%대, 신영증권·DB증권·한화투자증권·현대차증권·한양증권은 3%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유진투자증권·다올투자증권·부국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41. 06포인트(4. 96%) 내린 6528. 77로 출발, 낙폭을 넓혀 이 시각 442. 19포인트(6. 44%) 내린 6427. 64를 기록했다.

    2026.08.19 09:30
  • 증시 호황, 중형 증권사까지 온기…대형사와 실적격차는 '울상'

    증시 호황, 중형 증권사까지 온기…대형사와 실적격차는 '울상'

    대형 증권사만의 잔치인 줄 알았던 증시 호황이 중형 증권사의 호실적으로도 이어졌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0% 큰폭으로 증가했고 DB증권은 별도기준 자기자본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라이선스를 보유한 대형 증권사와의 실적 격차는 좁히지 못하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형 증권사 순이익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을 냈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298억원으로 전년 대비 300%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SK증권 순이익은 267% 늘어난 569억원, 유진투자증권은 200% 증가한 1202억원을 기록했다. DB증권은 상반기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사상 처음으로 자기자본 1조원을 돌파했다. 별도기준 자기자본은 1조1567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708억원으로 49% 늘었다. 자기자본 2조원대 중형사도 약진했다. 교보증권은 당기순이익 158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9% 증가했다. 최근 1조원대 유상증자로 2조원대 자기자본을 확충한 우리투자증권의 순이익은 47% 늘어난 250억원을 기록했다.

    2026.08.17 09:19
  • 유안타증권, 상반기 순익 1298억…전년동기比 300%↑

    유안타증권, 상반기 순익 1298억…전년동기比 300%↑

    유안타증권은 14일 상반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129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8%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593억원으로 같은 기간 301% 늘었다. 영업부문별로는 위탁영업과 금융상품에서 반기 기준 최고 실적을 냈다. 구체적으로 위탁영업은 전년동기대비 266% 증가했다. 상반기 시장 거래대금 증가와 우호적인 증시 환경 등이 리테일, 홀세일 사업부문 이익으로 연결됐다. 금융상품 부문 손익은 전년동기대비 232% 증가했다. 주식형 펀드를 중심으로 전체 펀드 판매 실적이 97% 늘었고, MMW(머니마켓랩)형 CMA(종합자산관리계좌)를 제외한 주요 랩 상품 잔액이 3조원을 넘어섰다. IB(기업금융) 부문은 인수영업 부문이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 중소형 인수금융을 등 상반기 5건 이상의 딜을 마무리했다. DCM(채권자본시장)에서도 성과가 났다. 다만 자산운용 부문은 역성장했다.

    2026.08.14 17:21
  • 과반지분에도 "삽니다"…유안타證 최대주주 장내매수 계속

    과반지분에도 "삽니다"…유안타證 최대주주 장내매수 계속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이 올해 들어 한국 내 계열사 유안타증권에 대한 주식 장내매수 빈도를 확대하고 있다. 과반 지분을 점유한 가운데서도 매입이 이어져 관심이 쏠린다. 3일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변동신고서 제출 횟수는 올해 1~7월 68회로 지난해 연간 제출 횟수(37회)를 상회한다. 유안타증권은 올해 들어 코스피 상장사 중에서도 가장 많은 신고횟수를 기록했다.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는 싱가포르 소재 중간지주 '유안타시큐리티아시아파이낸셜서비스(이하 유안타아시아)'다. 이 법인은 7개월간 64차례에 걸친 장내매수로 유안타증권 총 60만9500주를 사들였다. 매수액은 28억5000만원 안팎이다. 주문에선 전형적인 분할매수 패턴이 나타났다. 유안타아시아는 지난 3~4월 43거래일 중 31거래일간 적게는 1500주에서 많게는 3만2000주를 사들였고, 5월 들어선 거래를 멈췄다. 4000원대 중반과 5000원대 초반을 오가던 유안타증권 주가가

    2026.08.03 17:14
  • 오늘의 투자원칙은…유안타證 MTS '타로' 등장

    오늘의 투자원칙은…유안타證 MTS '타로' 등장

    유안타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 '간편모드'에 '오늘의 투자 타로'를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티레이더M 간편모드 첫 화면에서 타로카드 19장 중 매일 한 장을 선택해 당일 참고할 수 있는 투자원칙과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다. 오락 요소를 접목해 초보투자자도 부담 없이 투자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고, 투자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여 MTS를 방문할 새 계기가 될 것이라고 유안타증권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안타증권은 티레이더M 간편모드 화면을 '홈'·'자산' 탭으로 나눠 방문 목적별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UI·UX)도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장성철 유안타증권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본부장은 "변동성 높은 증시환경에서 투자를 망설이는 초보투자자들도 친숙하고 흥미롭게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콘텐츠 오픈 및 간편모드 개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2026.08.03 13:51
  •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현대차증권은 4%대, 교보증권·부국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DB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04포인트(5.45%) 오른 5010.04를 기록했다.

    2026.07.31 09:22
  • "물타기도 현금 2천만원 더"…'단일종목 레버리지' 고삐, 효과 있을까

    "물타기도 현금 2천만원 더"…'단일종목 레버리지' 고삐, 효과 있을까

    금융당국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대책을 당초 예정보다 빠르게 시행키로 하면서 시장 과열이 완화될 지 주목된다. 단일종목레버리지 투자 시 예탁금을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은 오는 31일부터 시행된다. 8월19일 예정에서 약 3주 앞당겨 시행하는 것으로 금융당국의 '수요 억제책'이 본격화됐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지난 24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기본예탁금 강화 조기시행'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31일부터 해당 ETF·ETN 기본예탁금을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5일 시행 예정이었던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1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대용증권 불인정' 조치가 모두 이달 31일부터 적용된다. 예컨대 기본예탁금 1000만원의 기존 투자자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추가 매수하려면 현금 2000만원을 더 넣어야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 금융위 관계자는 "기존 투자자가 추가

    2026.07.26 16:19
  • "빅 이벤트 줄줄이" 증시 반등 지필 '슈퍼위크'…"투매 대신 분할매수"

    "빅 이벤트 줄줄이" 증시 반등 지필 '슈퍼위크'…"투매 대신 분할매수"

    지난주 6690선으로 밀린 코스피가 SK하이닉스·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와 한·미 반도체 기업 협력을 계기로 상승동력을 얻을지 주목된다. 증권가에서는 AI(인공지능) 기업의 호실적과 추가투자계획이 확인되면 그간 AI CAPEX(설비투자) 축소 우려를 씻고 코스피가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예탁금 상향 효과, 글로벌 금리 움직임 등 변수도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코스피는 전주 말 대비 129.98포인트(-1.91%) 하락한 6690.7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3일 7069.89로 마감해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지만 미국·이란 전쟁 등 대외불안에 6690선으로 다시 밀렸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지수 급락은 반도체 수요 붕괴보다 높아진 기대치외 주도주 디레버리징(차입 청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동시에 출회된 영향이 컸다"며 "이번 달

    2026.07.26 14:13
  • 누가 팔길래…KB금융, 2분기 최대실적에도 주가 하락

    누가 팔길래…KB금융, 2분기 최대실적에도 주가 하락

    KB금융이 24일 장 초반 5% 이상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33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9000원(5.10%) 내린 16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신한지주가 강보합을 나타낸 것과 달리 KB금융은 약세다. 외국계, 기관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2거래일간 기관은 KB금융을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순매수하는 흐름을 보였다. 증권가에서는 KB금융의 2분기 실적 발표 후 목표주가를 높여잡고 있다. KB금융은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조9922억원을 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후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은 리포트를 내고 KB금융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2026.07.24 09:42
  • 코스피, 6900선으로 '뚝'… 증권주도 우수수

    코스피, 6900선으로 '뚝'… 증권주도 우수수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코스피 지수가 5%대 급락하자 증권주도 16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600원(3.83%) 내린 4만15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3.78%), SK증권(3.21%), 삼성증권(3.15%), 한국금융지주(2.34%), 현대차증권(-1.95%), 한화투자증권(1.94%), 대신증권(1.90%), 부국증권(1.62%), NH투자증권(1.61%), 유안타증권(1.43%), 유진투자증권(1.27%)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0.66포인트(5.23%) 내린 6903.75에 거래 중이다.

    2026.07.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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