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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003470 코스피 증권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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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4,610
저가 4,430
시가 4,520
52주 최고 8,400
52주 최저 3,315
시가총액(억) 8,757
거래량(주) 357,578
거래대금(백만) 1,620
  • "한국콜마, 국내성장에 유럽수출 확대…목표가 16만원으로↑"-유안타

    "한국콜마, 국내성장에 유럽수출 확대…목표가 16만원으로↑"-유안타

    유안타증권이 한국콜마의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를 28% 상향 조정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기존 상위 고객사의 견조한 리오더와 더불어 1분기부터 유의미한 규모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 글로벌 고객사 신규 프로젝트 확대가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다"며 한국콜마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만5000원에서 16만원으로 높여잡았다. 이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8293억원, 영업이익은 27% 늘어난 930억원을 전망치로 제시했다. 특히 한국콜마의 국내시장 성장이 견조한 가운데 고정비용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짚었다. 이 연구원은 "국내 가동률이 90% 안팎까지 올라온 가운데 2023~2025년 캐파를 3억7000개에서 6억5000개로 2배 가까이 늘리는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늘어난 인건비 부담이 올해는 케파 증가세 둔화로 상대적으로 완화되고 있다"

    2026.07.06 09:10
  • "효성중공업, 변압기 수주 분기 최대치…420만원 간다"-유안타

    "효성중공업, 변압기 수주 분기 최대치…420만원 간다"-유안타

    유안타증권이 효성중공업의 목표주가를 기존 352만원에서 420만원으로 올렸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연된 매출과 이익이 반영되며 2분기는 실적 레벨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구간"이라며 "매출 확대와 함께 이익이 정상적으로 반영되며 영업이익은 3000억원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핵심 변수는 765kV(킬로볼트) 변압기 수주 확대다. 지난 2월 7800억원 규모의 765kV 변압기 수주를 포함해 1분기 신규 수주는 2조원을 웃돌며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단순 물량증가가 아니라 수주구조의 변화라는 분석했다. 765kV 초고압 변압기는 기존 대비 높은 단가와 수익성을 동반하는 영역으로 향후 ASP(평균판매단가) 상승과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손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일시적으로 낮아 보일 수 있으나 이는 회계적 인식 시점 영향"이라며 "반면 수주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며 향후 이익 레벨을 결정하는 기반이 강화되고

    2026.04.14 09:01
  • SK, 자사주 소각·자회사 재편에 주주환원 확대 전망-유안타증권

    SK, 자사주 소각·자회사 재편에 주주환원 확대 전망-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SK에 대해 자사주 소각 결정과 자회사 지분 재편을 통해 주주환원이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55만원을 유지했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K의 이번 자사주 소각에 대해 "보유 자사주 24.6% 중 20.1%(약 4조8000억원)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며 "소각 예정일은 2027년 1월 4일"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이번 소각으로 이연됐던 세금 500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SK바이오팜 지분 매각으로 현금 1조2500억원이 유입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SKC 유상증자 참여를 감안하더라도 세금 납부에 충분한 재원은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자사주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와 주식수 감소에 따른 주가 상승 여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2026.04.01 08:54
  •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어려워"-유안타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어려워"-유안타

    유안타증권이 기업은행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기업은행은 CET-1(보통주자본비율) 12% 이내에서 별도기준 배당성향을 35%로 정해 주주환원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2025년 DPS(주당 배당금)를 2024년과 동일한 1065원으로 가정시 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하지 않아 배당성향 역시 전년도 수준인 35%에 머무를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받기 위해서는 연결기준 배당성향이 40%가 넘어야 하는데 현재 기업은행의 연결기준 배당성향은 31% 수준"이라며 "CET-1 비율 역시 12% 이하이기 때문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은 어려울 전망"이라고 했다. 현재 기업은행의 배당수익률은 5.1%로 시중은행 3%, 지방은행 4% 대비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는 게 우 연구원의 판단이다. 더불어 경쟁사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시 이 차이는 더욱 미미해질 것으로 보인다. 기업은행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70

    2026.01.19 08:44
  • 현대백화점, 내수 회복·외국인 무비자 확대 모멘텀…목표가↑-유안타

    현대백화점, 내수 회복·외국인 무비자 확대 모멘텀…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이 현대백화점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8000원에서 13만원으로 올렸다. 이승은·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백화점 본업의 견조한 성장세와 면세점 흑자전환이라는 구조적 개선이 확인됐다"며 "4분기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상승동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3분기 백화점 부문은 전 상품군 신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25% 증가했다. 특히 10월 거래액이 12% 늘어나며 패션(6%), 뷰티악세서리(8%) 등 고마진 상품군의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패션 매출 비중은 3분기 34%에서 40%로 확대됐다. 면세점은 구조조정 완료로 3분기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공항점 매출 비중은 40%까지 상승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외국인 매출은 전년대비 20% 증가하며 올해 백화점 매출의 6%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비자 입국 확대와 함께 외국인 매출 목표 6000억원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승은·김도엽 연구원은 "최근 유통주의 동반 상

    2025.11.10 08:44
  • 일진전기 저평가, 북미 송전 핵심 수혜-유안타증권

    일진전기 저평가, 북미 송전 핵심 수혜-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일진전기에 대해 주가가 동종업계 대비 33% 저평가돼있다고 1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4만7000원을 유지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2026년 전망 PER(주가수익비율) 16배로 동종업체 대비 약 33% 할인된 수준"이라고 말했다. 손 연구원은 "중전기 부문의 증설 효과와 미국향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며 고단가 프로젝트 비중 확대에 따른 이익 체력 레벨업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일진전기는 북미 송전·배전망 교체 및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충의 핵심 수혜 업체"라며 "2025~2026년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은 전력기기 업체"라고 했다.

    2025.10.1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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