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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AI반도체TOP2플러스

0167A0 코스피200 기타
26.10.0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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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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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19,450
시가 19,690
52주 최고 29,515
52주 최저 8,830
시가총액(억) 60,364
거래량(주) 10,624,166
거래대금(백만) 209,269
  • 코스피는 7000에서 고군분투하는데… 개미는 '이것' 담아 수익률 '쑥'

    코스피는 7000에서 고군분투하는데… 개미는 '이것' 담아 수익률 '쑥'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제3회 ETF투자왕 대회' 2주차(9월28일~10월2일)의 수익률(평가손익률 기준) TOP5는 닉네임 △경제학과가보자(34. 39%) △HSB(22. 50%) △QuantBin(16. 13%) △깜이유(14. 65%) △sungsull(14. 31%)가 차지했다. 1주차에 이어 수익률 상위권은 모두 레버리지·인버스 투자가 가능한 '자율형'에서 나왔다. 순위 변동도 있었다. 2주째 1위를 지키고 있는 경제학과가보자를 제외한 기존 상위권 참가자들이 모두 5위 밖으로 벗어났다. 연금투자형과 국내주식형의 수익률 1위 참가자들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에 집중 투자하며 10%대 수익률을 거뒀다. 경제학과가보자는 철저히 레버리지와 곱버스(인버스 2배) ETF만 투자하는 전략을 고수했다. 한 주 간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와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초단기 투자하며 실현손익을 불렸다. 이번 주는 변동성이 심한 장세는 아니었지만 음전과 양전이 번갈아 나타났고, 이를 이용해 매매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10.03 07:00
  • 삼전닉스 팔아 치운 개미들, 반도체서 탈출?…알고 보니 '양손투자'

    삼전닉스 팔아 치운 개미들, 반도체서 탈출?…알고 보니 '양손투자'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한 달여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대거 팔면서도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서는 두 종목을 다시 사들이는 이른바 '양손투자'에 나서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변동성 충격 이후 국내 주도주 쏠림 부담은 줄이고 간접투자로 반도체 비중은 유지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9월 한 달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총 18조3100억원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SK하이닉스(9조6880억원)와 삼성전자(8조6220억원)가 개인 순매도 1·2위였다. 반면 같은 기간 금융투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총 4조8310억원 순매수했다. 삼성전자 3조7741억원, SK하이닉스 1조569억원으로 금융투자 순매수 1·2위다. 금융투자 수급은 개인투자자의 간접투자 흐름으로 여겨진다. 개인이 ETF를 사면 유동성공급자(LP)인 증권사가 ETF 구성 종목을 사들이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한 달간 순자산 증가 ETF 주요 순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구성 비율이 높은 상품들이 다수 이름을 올렸다.

    2026.10.01 15:09
  • 개미들의 선택은 '이것'으로 몰렸다…한 주 수익률 싹쓸이

    개미들의 선택은 '이것'으로 몰렸다…한 주 수익률 싹쓸이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제3회 ETF투자왕 대회' 첫 주(9월21일~23일)의 수익률(평가손익률 기준) TOP5는 닉네임 △경제학과가보자(16. 10%) △inseed(14. 62%) △리센느(12. 24%) △꾸준함대기만성(11. 47%) △멀록123(10. 11%)가 차지했다. 수익률 상위권은 모두 '자율형'에서 나왔다. 이들은 주로 국내 지수 인버스와 반도체 관련 ETF(상장지수펀드)를 매매하며 수익을 얻었다. 경제학과가보자는 코스피 지수와 반도체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며 수익률을 올렸다. 주 초에는 미국발(發) 반도체 훈풍이 불며 코스피가 오르자 'TIGER 코스피대형주'와 'TIGER 반도체TOP10'을 매매했다. 지난 23일에는 개장 전 메타의 새로운 AI 에이전트가 발표되며 AI 반도체 칩 수요가 늘거란 전망이 나오자 반도체주로 매수세가 몰렸다. 경제학과가보자 역시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를 매매해 5%의 실현손익률을 기록했다. 장중에는 코스피 지수 상승세가 한풀 꺾이면서 'KODEX 200선물인버스2X' 2억좌를 매수했다.

    2026.09.26 08:00
  • 환원 잔치 뒤 찾아온 숨 고르기…주주환원책 리레이팅 기대

    환원 잔치 뒤 찾아온 숨 고르기…주주환원책 리레이팅 기대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뒤 큰 폭의 주가 오름세를 나타냈다가 이날 소폭 내렸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된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종목의 이번 주주환원책을 업황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하면서 향후 주가 리레이팅은 물론 고질적인 저평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4500원(8. 70%) 내린 25만7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SK하이닉스의 상승세도 한풀 꺾였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만9000원(3. 41%) 내린 167만1000원에 마감했다. 장 초반 1%대 강세로 출발했다가 오전 11시 이후 약세로 돌아섰다.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이 공개된 다음날인 지난 20일 하루 종일 19만1000원 올라 160만원대를 회복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 업무 또는 지분 관계로 얽혀 있는 삼성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13.

    2026.08.24 16:48
  • 반도체 대형주 숨고르기…주주환원책 리레이팅 기대

    반도체 대형주 숨고르기…주주환원책 리레이팅 기대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뒤 큰 폭의 주가 오름세를 나타냈다가 이날 숨 고르기 하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종목의 이번 주주환원책을 업황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했다. 향후 주가 리레이팅은 물론 고질적인 저평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2만3000원(8. 17%) 내린 25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SK하이닉스의 상승세도 한풀 꺾였다. 이 시각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3만9000원(2. 25%) 내린 16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대 강세로 출발했다가 오전 11시 이후 약세로 돌아섰다.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이 공개된 다음날인 지난 20일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19만1000원 올라 160만원대를 회복했다.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와 업무 또는 지분 관계로 얽혀 있는 삼성생명은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1%대, 삼성물산은 8%대, SK스퀘어는 4%대 각각 하락했다.

    2026.08.24 14:28
  • "반도체주 다시 시장 이끈다…바벨 전략 펼쳐야"

    "반도체주 다시 시장 이끈다…바벨 전략 펼쳐야"

    올해 상장한 ETF(상장지수펀드) 중 가장 큰 인기를 끈 상품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다. 지난 3월17일 출시 이후 지난 14일까지 6조4903억원이 몰렸다. 올해 상장한 ETF 중에서는 첫 번째로, 전체 ETF 중에서는 두 번째로 자금유입액이 많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총괄본부장은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해당 ETF의 인기 비결로 투자 효용을 높인 상품 디자인을 꼽았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상장 당시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 아니라 SK스퀘어와 삼성전기를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SK하이닉스 지주사인 SK스퀘어를 함께 투자해 SK하이닉스 노출도를 높이고,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기업인 삼성전기를 넣어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 효율을 높였다. 지난 6월30일 기준 해당 ETF의 수익률은 166. 3%에 달했다. 김 본부장은 "투자자의 경제적인 효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특정 자산군이 상승할 때 이를 최대한 같이 향유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덕분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의 성과도 좋았고, 자금도 많이 몰렸다"고 설명했다.

    2026.08.19 10:12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정기 리밸런싱… "전공정 기업 편입"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정기 리밸런싱… "전공정 기업 편입"

    신한자산운용이 'SOL AI(인공지능)반도체TOP2플러스' ETF(상장지수펀드)의 정기 리밸런싱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리밸런싱 후 주요 편입 기업의 비중은 SK하이닉스 25.75%, 삼성전자 24.84%, SK스퀘어 16.20%, 삼성전기 15.04%, 이수페타시스 5.56%로 조정됐다. 신규 편입된 종목은 원익IPS 3.03%, 대덕전자 2.93%, 피에스케이 2.60%, 브이엠 1.71%, 테스 1.65%로 구성됐다. LG이노텍, ISC, RFHIC, 코리아써키트, 엑시콘은 편출됐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매년 1, 4, 7, 10월 선물 옵션 만기일 이후 2영업일에 정기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이번 리밸런싱에서 신한운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설비투자 확대와 이에 따른 전공정 장비 발주 증가 가능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신규 편입된 종목들은 반도체 전공정 밸류체인(가치사슬)에 속한 기업이다. 원익IPS는

    2026.07.15 11:01
  • "국장 복귀는 지능순" 말 돌더니…'85조 싹쓸이' 개미, 최애 ETF는?

    "국장 복귀는 지능순" 말 돌더니…'85조 싹쓸이' 개미, 최애 ETF는?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ETF(상장지수펀드) 순매수액이 85조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배 넘게 늘었다. 순매수 상위 10종목 중 8종목이 국내 증시 상품으로, 자금이 미국에서 국내로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코스콤 CHECK Expert+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 올해 상반기(1월2일~6월30일)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는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다. 지난 5월27일에 상장한 이 상품을 개인투자자들은 약 한 달 만에 3조6270억원어치를 쓸어담았다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들은 국내 시장과 레버리지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다.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10종목 중 8종목이 코스피·코스닥 관련 ETF였고 이 중 레버리지 ETF만 4개에 달했다. 1위인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를 비롯해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위),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6위),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7위)가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2026.07.02 16:48
  • "삼전닉스 주춤, '이 종목' 뛴다"...서른살 생일 코스닥 '축포'

    "삼전닉스 주춤, '이 종목' 뛴다"...서른살 생일 코스닥 '축포'

    30주년을 맞은 코스닥이 정부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수혜주로 떠오른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및 전력기기주 강세에 힘입어 반등하고 있다.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추가로 발표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10시36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8.02포인트(3.06%) 오른 944.20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닥은 7.91포인트(0.86%) 오른 924.09로 출발해 장 초반 약세 전환했다가,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다시 상승 전환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8억원, 기관이 191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이 178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 순매수 중 1726억원이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나타내는 금융투자에서 발생했다. 거래대금은 5조2728억원으로 오전 2시간 만에 전 거래일(지난달 30일) 7조9528억원의 절반 이상을 채웠다. 이날 ETF 거래량 13위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4조95

    2026.07.01 11:13
  • "메타버스주에 삼전닉스?" 너도나도 담는다…ETF 삼킨 반도체 '투톱'

    "메타버스주에 삼전닉스?" 너도나도 담는다…ETF 삼킨 반도체 '투톱'

    코스피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상승을 이끄는 흐름 속에 국내 상장 ETF(상장지수펀드) 역시 두 종목을 포트폴리오 핵심으로 삼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TF 편입금액은 국내 주식형·채권혼합형 ETF 전체 순자산의 40%를 넘어 ETF 시장에서도 쏠림이 심화되고 있다. 19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상장 ETF 전체(1140개)에서 삼성전자를 담은 ETF는 231개로 편입 추정금액은 62조9557억원에 달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215개로 편입 추정액은 65조2011억원이다. 국내 증시 활황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끌면서 ETF도 이들을 포트폴리오에 중점적으로 담고 있다. 전날 기준 국내 주식형·채권혼합형 ETF 전체 순자산이 274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담은 ETF는 125조원으로 약 46%를 차지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뿐만 아니라 ETF 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2026.06.21 08:00
  • 원조 코스피 주도주 조선·방산 ETF 시들…삼전닉스 쏠림 유탄

    원조 코스피 주도주 조선·방산 ETF 시들…삼전닉스 쏠림 유탄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AI(인공지능) 관련 업종으로 수급이 쏠리면서 조선·방산 등 기존 주도 업종의 ETF(상장지수펀드)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업종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여전히 견고한 만큼 순환매 형태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9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 기준 최근 1개월 동안 'SOL 조선TOP3플러스' ETF에서 854억원이 순유출됐다. 'PLUS K방산'에서는 680억원 자금이 빠져나갔다. 'KODEX 방산TOP10'에서는 455억원, 'TIGER K방산&우주'에서는 421억원의 매도세가 나타났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이같은 자금 이탈이 나타난 배경으로 AI·반도체 쏠림을 꼽았다. 조선과 방산업의 펀더멘털 자체가 약화했다기보다는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판, 전력기기 등 AI 관련 업종으로 이동했다는 의미다. 실제로 같은 기간 자금 유입 1위 상품은 반도체 주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는 'S

    2026.06.09 16:30
  • AI發 훈풍에 뭉칫돈 몰린 반도체·전력 ETF… 차기 투자처는?

    AI發 훈풍에 뭉칫돈 몰린 반도체·전력 ETF… 차기 투자처는?

    지난 5월 반도체와 전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에 자금이 몰렸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확대가 메모리반도체와 전력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다. 전문가들은 AI 투자 사이클 확산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차기 테마로 '피지컬 AI'를 꼽았다. 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SOL AI반도체TOP2플러스'에 2조40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전체 ETF 상품 중 자금유입 1위다. 또 'KODEX AI전력핵심설비'가 1조1000억원으로 3위, 'TIGER 반도체TOP10'이 8838억원으로 6위, 'RISE AI전력인프라'가 3963억원으로 10위 등 자금유입 상위 10개 ETF 안에 반도체·전력 테마 상품만 4개가 포함됐다. 빅테크(대형 IT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를 경쟁적으로 확대하면서 메모리반도체와 전력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시장에 확산한 영향이다. 특히 메모리반도체 중 하나인 HBM(고대역

    2026.06.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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