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메디쏠라,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AI '맞춤형 식사' 플랫폼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메디쏠라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지정형 스케일업 팁스(TIPS)' 연구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식사 운영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농식품 기업을 추천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메디쏠라는 이번 선정으로 운영사인 삼성벤처투자를 통해 최대 3년간 3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메디쏠라가 진행하는 과제는 '개인 맞춤 영양기준 기반 식단 자동 설계 및 섭취 피드백 폐루프 솔루션 개발'이다. 그동안 축적한 임상영양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식단을 자동 설계하고, 실제 섭취 데이터를 다음 식사 설계에 반영하는 '식사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연구개발 내용은 세 가지로 나뉜다. 우선 연령, 성별, 질환, 치료 단계 등 개인 정보를 분석해 영양 요구량을 자동 산출하는 알고리즘을 새롭게 구현한다.
-
장보기는 기본, 쉬고 놀고먹고…이마트가 만든 '머무는 대형마트'[리얼로그M]
27일 오전 서울 노원구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매장이 문을 여는 10시 전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이마트 월계점에서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탈바꿈한 매장은 기존 대형마트의 풍경과는 사뭇 달랐다. 이마트의 쇼핑 공간은 유지하되 휴식과 문화를 한곳에서 즐기며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매장의 핵심인 2층으로 들어서자 중앙의 머무는 공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1층의 휴식 공간 '햇빛 광장' 옆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나오는 곳이다. 햇빛 광장의 높은 층고와 부드러운 조명은 개방감을 줬고 2층은 쇼핑 카트와 유모차, 반려견을 태운 펫모차가 오가며 실내 공원을 연상케 했다. 스타벅스를 중심으로 펼쳐진 157평 규모의 '북 그라운드'가 머무는 공간의 핵심이다. 탁자와 의자, 책을 배치해 책을 읽거나 식사를 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다. 북 그라운드에는 가족들이 삼삼오오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평일 오전임에도 자리가 가득 찼다. 스타필드 마켓이 지향하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는 공간'으로의 변화가 가장 잘 드러난 곳이다.
-
"동북권 랜드마크로 도약"…이마트 월계점, '스타필드 마켓'으로 돌아왔다
이마트가 서울 동북권 대표 점포 월계점을 재단장해 27일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으로 선보인다. 스타필드 마켓 5호점이자 서울에서는 첫 점포다. 스타필드 마켓 중 처음으로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테넌트를 한 공간에 결합한 복합 쇼핑 모델이다. 2004년 문을 연 월계점은 영업면적 2만1785㎡(6590평)로 서울 최대 규모의 핵심 점포다. 노원, 성북, 도봉 등 서울 동북부 약 140만명 규모의 배후 수요를 기반으로 한다. 3040세대 가족 고객을 위한 '영패밀리 커뮤니티 마켓'을 콘셉트로 쇼핑 콘텐츠과 매장 공간을 전면 재편했다. 특히 1~2층 중앙부에는 '햇빛광장'을 시작으로 '북 그라운드'와 '키즈 그라운드'까지 이어지는 고객 중심의 휴식, 문화 공간을 조성해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했다. 북 그라운드는 157평 규모로 꾸몄고 키즈 그라운드는 연령대에 따라 2개소로 나눴다. 인근에는 스타벅스, 영풍문고, 챔피온 키즈카페, 엘리펀트 푸드코트 등 테넌트를 배치하고 문화센터, 유아 휴게실로 이어지는 동선을 구축했다.
-
웰니스 푸드 기업 애디드바이옴, 40억 투자 유치
웰니스 푸드 기업 애디드바이옴(대표 최정휘)이 4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키로스벤처투자·웰투시·NBH전북애그리푸드(20억 원), 그래비티벤처스(10억 원), 파이오니어인베스트먼트(10억 원)가 참여했다. 당초 콤부차 중심의 건강 음료로 출발한 애디드바이옴은 시장 트렌드 변화를 포착하자마자 웰니스 스낵으로 사업 구도를 전격 재편했다. 오븐베이크드 스낵 전문 제조공장을 직접 인수하며 '생산 인프라 내재화'라는 강수를 뒀다. 기획과 판매에만 집중하는 일반적인 푸드 스타트업과 달리 제품 개발부터 품질 관리, 생산 수율까지 직접 통제하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이는 제품 개발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시켰고, 코스트코, 올리브영,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등 대형 B2B 고객사의 니즈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무기가 됐다. 애디드바이옴의 자체 브랜드인 '것플렉스(GUTFLEX)'를 필두로 한 두부스낵, 프로틴 클러스터, 유산균 푸룬 주스 등은 '밀가루를 줄이고 튀기지 않는' 건강한 레시피를 앞세워 유통업계의 러브콜을 받았다.
-
아이피링크파트너스 이창민 변리사, 마포청년나루서 '특허·상표 지식재산권 실무' 특강 진행
특허사무소 아이피링크파트너스(대표변리사 이창민)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울 마포구의 청년 창업 지원 공간 마포청년나루에서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특허·상표 지식재산권 실무' 특강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브랜드와 기술을 무기로 시장에 뛰어드는 초기 창업가들이 정작 그 무기를 지키는 법은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됐다. 이창민 대표변리사가 3회차 전 과정을 직접 강의했으며, 매 회차 50여명 이상의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가가 참여했다. 1회차 '창업과 지식재산권의 이해'에서는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의 전체 체계를 짚고, 창업 단계별로 어떤 권리를 언제 확보해야 하는지 전략적 관점에서 풀어냈다. 2회차 '상표등록 및 출원절차 실무'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변리사는 특허청 전자출원 시스템 '특허로'에 직접 접속해 출원서 작성부터 제출까지 전 과정을 화면으로 시연하며, 창업가가 대리인 없이도 스스로 상표를 출원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
연2%금리·아아쿠폰24장 주는 '스타벅스·KB통장2' 출시..."1차때 20만계좌 완판"
스타벅스코리아가 KB국민은행과 오는 9월1일 고객 혜택을 크게 늘린 'KB별별통장2'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KB별별통장'은 스타벅스 앱 내 계좌 간편결제를 통해 이용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지난해 4월 첫 출시 당시 스타벅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혜택이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 4개월 만에 20만 계좌가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두 회사는 이번에 고객 혜택을 더 강화해 최고 연 2%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 통장 'KB별별통장2'를 내놓는다. KB별별통장2를 스타벅스 앱 내 계좌 간편결제 수단으로 등록하고 월 50만원 이상 입금하면 톨 사이즈 카페 아메리카노 쿠폰1매를, KB별별통장2가 결제계좌인 KB카드로 10만원 이상 출금하면 추가로 쿠폰 1매를 받을 수 있다.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매달 카페 아메리카노 쿠폰을 2매씩 받는 셈이다. 또 이 통장 계좌 간편결제 이용자는 특정 조건 충족 시 월 5번만 주문해도 별 15개가 추가로 적립된다. 주문 1회차부터 5회차까지 주문할 때마다 적립 별이 늘어나는 구조로, 지난해 KB별별통장 론칭 당시 월 최대 5개였던 적립별 혜택이 이번엔 최대 15개까지 크게 확대됐다.
입력하신 검색어 스타벅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스타벅스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