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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금속

020400 코스닥 금속
26.10.2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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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3.76%)

전일 2,130
고가 2,205
저가 2,025
시가 2,140
52주 최고 15,840
52주 최저 2,025
시가총액(억) 186
거래량(주) 12,848
거래대금(백만) 26
  • [더벨]대동금속, 하이드로텍 연결 자회사 편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고부가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은 9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상장을 마치고 유압부품·시스템 전문기업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지난달 12일 이사회에서 최대주주인 대동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하이드로텍 지분 인수를 결정하고 26일 약 90억원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과 하이드로텍 지분 94. 7% 취득을 마쳤다. 대동이 취득한 신주 300만주는 이달 17일 상장됐으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하이드로텍은 농기계와 산업장비에 사용되는 유압부품과 유압시스템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215억원을 기록했다. 농기계의 동력을 전달하고 속도를 제어하는 HST(Hydrostatic Transmission·정유압식 변속기)와 유압시스템 설계·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수동식 HST부터 기계식·전자식 서보(Servo, 자동 제어) HST까지 제품군을 보유 중으로 고객 장비에 맞춘 유압시스템과 모듈 공급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6.09.17 10:51
  • 대동금속, 하이드로텍 자회사 편입…"로봇·모빌리티로 확대"

    대동금속, 하이드로텍 자회사 편입…"로봇·모빌리티로 확대"

    대동금속이 유압부품·시스템 전문기업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고 주조와 유압을 양축으로 하는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상장을 마치고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 지난달 최대주주인 대동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하이드로텍 지분 94. 7%를 취득했으며 이날 대동이 인수한 신주 300만주가 상장됐다. 이번 유상증자로 대동금속의 자기자본은 약 435억원에서 525억원으로 늘었다. 재무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사업을 추진할 기반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대동 엔진의 주요 주물부품을 생산하는 대동금속의 공급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대동금속은 이번 편입을 계기로 기존 주조사업에 유압 기술을 더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이드로텍은 정유압식 변속기(HST)와 유압시스템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대동의 트랙터와 콤바인, 이앙기 등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외 농기계·산업기계 업체로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전자유압시스템을 개발해 농기계를 넘어 로봇과 모빌리티 분야까지 적용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6.09.17 10:18
  • [더벨]대동금속, 대동 자회사 하이드로텍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금속이 유압부품·시스템 기업 하이드로텍을 인수해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고부가 주물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은 12일 이사회를 열어 약 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고 대동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하이드로텍의 지분 94.7%를 약 9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신규 사업을 편입해 상장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존 주조 중심의 사업구조를 유압부품·시스템 분야까지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대동은 책임경영 차원에서 이번 증자에 참여해 대동금속의 중장기 사업 기반 강화를 지원한다. 대동이 취득하는 대동금속 신주 300만주의 예정 상장일은 9월 17일이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대동금속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 주조 소재·부품에 유압부품·시스템이라는 사업 축을 추가한다. 대동금속은 자사의 산업장비 고객 기반과 하이드로텍의 제품군을 연계해 외부 고객과 신규 제품 발굴도 추진할 계획이다. 2007년 설립된 하이드로텍은 농기계

    2026.08.12 16:49
  • 대동금속, 90억 유증으로 자본 확충…유압사업 품고 '사업 다각화'

    대동금속, 90억 유증으로 자본 확충…유압사업 품고 '사업 다각화'

    대동금속이 약 9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하고 유압부품·시스템 기업 하이드로텍을 인수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대동금속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확보한 자금으로 최대주주인 대동의 100% 자회사 하이드로텍 지분 94.7%를 약 90억원에 인수한다. 대동은 책임경영 차원에서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하고 취득한 신주 300만주는 오는 9월17일 상장돼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이번 거래는 자본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매출이 발생하는 신규 사업을 편입해 상장의 안정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대동은 특수관계인 간 거래인 만큼 독립된 회계법인의 기업가치 평가를 거쳐 거래가액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대동금속은 대동 엔진에 사용되는 주요 주물부품을 공급한다. 대동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대동금속의 엔진 주물부품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유지하고 공급망 전환과 생산 차질 위험을 줄일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인수

    2026.08.12 16:14
  • "증시 폭락에 상폐 위기" 5곳 더 늘었다...시총 미달 총 208곳

    "증시 폭락에 상폐 위기" 5곳 더 늘었다...시총 미달 총 208곳

    국내증시 내 부실기업 퇴출을 골자로 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이 시행 첫 달을 보낸 가운데, 시가총액 하한에 미달해 상폐 위험을 마주한 상장사가 208곳으로 불었다. 한 달 새 5곳 증가한 것으로 코스피·코스닥 시장 동반 폭락 여파가 위험권을 넓힌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보통주 가운데 시가총액 하한(코스피 300억원·코스닥 200억원)에 미달한 종목은 총 208종으로 전월 말 대비 5곳(2.5%) 증가했다. 코스피 시장에선 전월 대비 1종목(2.2%) 증가한 47종목, 코스닥 시장에선 4종목(2.6%) 증가한 161종목이 시총 기준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상폐 위험권에 신규 진입한 종목은 차이커뮤니케이션·대동금속·라닉스·세화피앤씨·시지트로닉스등이다. 이달 '애국매수' 열풍의 주인공 모나미도 이날 시총이 274억원으로 내려앉아 미달 종목으로 남았다. 상폐 위기감은 지난 2월 본격화했다. 금융위원회가 증시 선진화 계획을 앞당겨 주가·시총 하한을 이달부터 시행하겠

    2026.07.30 17:22
  • 대동금속, 반도체·발전 부품 키운다…"올해 고부가 매출 400억 전망"

    대동금속, 반도체·발전 부품 키운다…"올해 고부가 매출 400억 전망"

    대동금속이 반도체와 발전기, 선박용 엔진 등 고부가 주물부품 사업을 확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올해 반도체·발전기·선박용 엔진 등 고부가 부품 매출이 약 397억원으로 지난해(290억원)보다 37.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올해 전체 매출 목표인 1150억원의 약 35%에 해당하는 규모다. 성장세는 상반기 실적에서도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고부가 부품 매출은 1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 기존 고객사의 반도체 진공펌프와 엔진 부품 공급이 늘어난 데다 지난해 수주한 선박용 중속엔진 실린더헤드가 올해부터 양산에 들어간 영향이다. 수주도 확대되고 있다. 대동금속은 올해 상반기 향후 5년간 예상 매출 기준으로 총 279억원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이 가운데 발전기용 엔진 부품이 157억원, 반도체용 진공펌프 부품이 34억원으로 두 분야가 전체의 68%인 191억원을 차지했다. 신규 수주 제품에는 발전기용

    2026.07.27 15:29
  • [더벨]대동금속, 올해 고부가 주물부품 매출 400억 전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고부가 정밀주조 기업 대동금속은 올해 반도체, 발전기·선박용 엔진 부품 매출이 약 397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37.1% 증가한 규모로 올해 전체 매출 목표 1150억 원의 약 35%에 해당한다. 올해 상반기 반도체, 발전기·선박용 엔진 부품 매출은 1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 기존 고객사의 진공펌프·엔진 부품 공급 물량이 늘었고 지난해 수주한 선박용 중속엔진 실린더헤드 양산을 올해 1월부터 시작하며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향후 성장을 뒷받침할 수주 기반도 확대되고 있다. 대동금속은 올해 상반기 향후 5년 예상 매출 기준 총 279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이 중 발전기용 엔진 부품이 157억원, 반도체용 진공펌프 부품이 34억원으로 두 분야가 전체 신규 수주의 68%를 책임졌다. 올해 신규 수주 제품에는 발전기용 실린더헤드와 반도체 제조공정용 진공펌프에 들어가는

    2026.07.27 14:57
  • [더벨]대동금속, 1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고부가 주물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지난 6월 11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한 이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해 왔다. 회사는 이달 2일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으며 7일 이사회를 열고 해당 자기주식 30만4800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4.78%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소각이 완료되면 유통주식 수가 637만8332주에서 607만3532주로 줄어 주당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대동금속은 배당과 무상증자 등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을 지속해 왔다. 창립 이후 30년 연속 배당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단행했다. 지난달에는 밸류업 공시를 통해 2030년까지 매출 2400억원, PBR 2

    2026.07.08 10:44
  • 대동, 첫 해외 파워트레인 공급…튀르키예 투모산과 400억 계약

    대동, 첫 해외 파워트레인 공급…튀르키예 투모산과 400억 계약

    대동이 튀르키예 농기계 업체 투모산(TUMOSAN)과 400억원 규모 트랙터용 파워트레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동이 엔진과 변속기(미션), 차축을 통합한 파워트레인 솔루션을 해외 트랙터 제조사에 공급하는 첫 사례다. 완제품 중심이던 해외 사업을 핵심 부품·모듈 공급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부품 사업의 안정적인 공급 사례를 확보했다. 대동이 공급하는 파워트레인은 45·50·57마력 등 3개 모델이다. 이달 초에 초도 샘플을 선적한 뒤 현지 테스트를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본격 양산 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 튀르키예가 2022년부터 유럽 배기가스 규제인 'EU 스테이지5(Stage V)'를 도입하면서 현지 농기계 업체들의 관련 수요가 늘면서 대동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튀르키예는 세계 4위 규모의 농기계 시장으로 24개 이상의 트랙터 제조사가 경쟁하는 핵심 시장이다. 대동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해외 트랙터 제조사를 대상으로 파워

    2026.07.07 10:44
  • AI·반도체 훈풍 타고 '체질전환'…대동금속 "올해 수주 1000억 자신"

    AI·반도체 훈풍 타고 '체질전환'…대동금속 "올해 수주 1000억 자신"

    대동금속이 자동차·농기계용 주물업체에서 반도체와 조선·방산·첨단소재 기업으로 사업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낸다. 전통적인 엔진 부품 시장의 성장성이 둔화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반도체·조선 등 고부가 산업을 중심으로 수주가 빠르게 늘면서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높여 잡았다.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700억원 정도로 잡았지만 최근 시장 분위기를 보면 1000억원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반도체와 조선 등에서 예상보다 수주 문의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대동금속은 이날 사업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을 자동차·농기계용 엔진 부품에서 반도체와 조선·방산 등 고부가 정밀주조 분야로 옮기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제시했다. 2030년까지 매출 2400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달성하고 신사업 비중을 28%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가장 기대를 거는 분야는 반도체다. 대동금속은 세계 1

    2026.07.02 14:41
  • [더벨]대동금속, 고부가 정밀주조 수주 확대

    [더벨]대동금속, 고부가 정밀주조 수주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 대동금속이 조선,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산업 분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올해 수주 목표액인 700억원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1947년 대동의 주조부에서 출발한 주물 소재·부품 전문기업이다. 설립 이후 자동차, 농기계, 산업장비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국내 주조 산업의 기반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자동차·농기계 중심의 기존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한편 선박 엔진,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정밀주조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대동금속은 사업 다각화 전략을 바탕으로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의 신규 수주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한화엔진의 선박 엔진부품과 글로벌 업체 K사의 차량 엔진부품 등 총 356억 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반도체 진공펌프 부품 분야에서도 128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따냈다. 이에

    2026.06.16 10:58
  • [더벨]대동금속, 10억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주물부품 전문 제조기업 대동금속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동금속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 차원에서 이번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계약 체결 후 신탁 기관을 통해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대동금속은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하는 자기주식을 취득 완료 시점에 전량 소각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통주식 수를 줄이고 주당 가치를 높이는 실질적인 주주환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신탁계약 규모인 10억원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5%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대동금속은 그동안 배당과 무상증자 등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 기조를 이어왔다. 회사는 창립 이후 30년 연속 배당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

    2026.06.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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