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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031430 코스피 유통업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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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77,678
거래대금(백만) 817
  • 백화점부터 마트까지 입점…어뮤즈, 미국 전역으로 뻗는다

    백화점부터 마트까지 입점…어뮤즈, 미국 전역으로 뻗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뷰티 브랜드 어뮤즈가 미국 내 대형 유통망을 잇달아 확보했다. 어뮤즈코리아는 다음달 6일 미국 프리미엄 백화점 노드스트롬 85개점에 어뮤즈를 출시하고 10일에는 대형 유통망인 타겟 611개점에 입점한다. 노드스트롬과 타겟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유통 채널을 동시에 확보해 백화점부터 대중적인 매장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한다. 타겟은 미국 전역에서 약 2000개 매장을 운영하는 현지 대표 리테일 기업이다. 젊은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트렌드 중심의 유통 플랫폼으로 미국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핵심 채널로 꼽힌다. 어뮤즈는 타겟 본사와 2년에 걸쳐 출시를 논의했고 타겟 경영진이 지난해 어뮤즈 본사를 직접 방문하는 등 검토를 거쳐 이번 입점을 성사시켰다. 어뮤즈는 타겟이 올가을 선보이는 뷰티 특화 공간 '타겟 뷰티 스튜디오'에서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한다. 타겟 뷰티 스튜디오는 프리미엄·신진 브랜드를 한데 모은 공간으로 매장 600개 이상과 온라인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듀 틴트', '바나나 립 오일'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68개 SKU를 선보인다.

    2026.08.30 06:00
  • "레깅스만으론 안 돼"…2라운드 돌입한 애슬레저

    "레깅스만으론 안 돼"…2라운드 돌입한 애슬레저

    국내 애슬레저 시장이 토종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젝시믹스와 안다르가 여성 레깅스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러닝·골프·남성·일상복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양강 구도를 굳히는 가운데 룰루레몬, 알로 등 프리미엄 브랜드도 한국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애슬레저 시장의 경쟁 구도는 기존 '레깅스' 중심에서 일상복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으로 바뀌고 있다. 지난해 매출을 살펴보면 안다르는 2987억원, 젝시믹스는 2741억원을 기록하며 토종 브랜드 양강 체제를 구축했다. 두 브랜드는 여성 레깅스를 토대로 성장했지만 최근에는 러닝과 골프, 남성은 물론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제품으로 확대하고 있다. 운동할 때뿐 아니라 출근이나 여행, 외출 등 여러 상황에서 착용하는 제품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글로벌 브랜드의 공세도 거세지고 있다. 캐나다 브랜드 룰루레몬은 2016년 한국에 진출한 뒤 프리미엄 애슬레저 시장을 공략하며 '레깅스계의 샤넬'이라 불린다.

    2026.08.25 15:39
  • 15명이 땀 뻘뻘, 운동 뒤 매장으로…뷰오리 성수 팝업 가보니[리얼로그M]

    15명이 땀 뻘뻘, 운동 뒤 매장으로…뷰오리 성수 팝업 가보니[리얼로그M]

    "한 번 더 배에 힘 주고 다리 올려볼게요. " 지난 20일 저녁 7시 서울 성동구 성수동 뷰오리 팝업매장 4층. 강사의 구호에 맞춰 수강생 15명이 일제히 다리를 올리고 내리는 동작을 반복했다. 발레에 근력 운동을 결합한 바레 수업이 1시간가량 이어졌고 수강생들은 끝난 뒤 숨을 고르며 1·2층에 마련된 의류 매장으로 내려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미국 액티브웨어 브랜드 뷰오리가 성수동에서 운동과 쇼핑을 결합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제품을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입고 움직여보면서 브랜드를 경험하도록 한 공간이다. 이날 매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하늘색 벽면과 곳곳에 매달린 구름 모양의 인테리어였다.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분위기로 공간은 부드럽고 포근한 인상을 줬다.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부드러움'은 매장에 걸린 옷에서도 이어졌다. 뷰오리의 대표 소재인 '드림니트' 제품을 직접 만져보니 면과 모달을 혼방한 소재의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졌다. 직접 바레 수업을 들으며 드림니트 소재의 특징도 체감할 수 있었다.

    2026.08.22 09:00
  • 신세계인터 뷰오리, 성수동에서 '드림니트' 팝업스토어 운영

    신세계인터 뷰오리, 성수동에서 '드림니트' 팝업스토어 운영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미국 액티브웨어 브랜드 '뷰오리'가 서울 성수동에서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팝업스토어 '뷰오리 드림니트 @성수'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뷰오리의 대표 소재인 드림니트를 중심으로 제품과 운동, 커뮤니티를 함께 꾸몄다. 뷰오리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드림니트는 재활용 섬유 89%를 사용한 친환경 프리미엄 원단이다. 신축성과 통기성을 갖췄으며 이름처럼 꿈을 꾸는 듯한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1층은 드림니트의 특징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게 조성했다. 구름을 활용한 인테리어로 소재의 포근하고 편안한 감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2층은 뷰오리의 전 제품을 선보인다. 3층과 4층에선 바레 전문 스튜디오 원더바레와 협업해 수업을 운영한다. 바레, 요가, 필라테스, 러닝, K팝 춤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업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예약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전 품목 20% 할인 쿠폰과 함께 에코백, 베리셋 웰니스샷, 자주 스낵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준다.

    2026.08.13 10:31
  • "피부도 두피도 열받았다"…폭염에 뜬 '쿨링 뷰티'

    "피부도 두피도 열받았다"…폭염에 뜬 '쿨링 뷰티'

    폭염이 이어지면서 달아오른 피부와 두피를 식히고 땀과 냄새를 관리하는 '쿨링 뷰티'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름철 피부 진정과 땀으로 인한 화장 무너짐과 체취 등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관련 제품군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최근 폭염과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피부를 보호하고 관리하는 뷰티 트렌드를 '서바이벌(생존) 뷰티'라고 칭하고 관련 제품을 선별해 소개하고 있다. 최근 연평균 기온이 상승하고 폭염 일수가 늘어나면서 기존 자외선 차단 제품을 넘어 열감과 유분, 트러블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하려는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올리브영의 자료에서도 폭염에 대응하는 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나타났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땀 냄새를 없애는 데오드란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땀이 흘러도 화장을 고정해 주는 메이크업 픽서와 파우더, 팩트 매출은 209% 늘었다. 체취와 정수리 냄새 검색량은 각각 75%, 77%

    2026.08.12 07:00
  • 신세계인터, 141억 개선해 흑자전환…코스메틱은 또 '최대'

    신세계인터, 141억 개선해 흑자전환…코스메틱은 또 '최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패션과 뷰티 사업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코스메틱부문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다시 경신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916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71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서며 141억원 개선됐다. 통상 패션·뷰티 업계의 비수기로 꼽히는 2분기에도 소비심리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 프리미엄 소비 확대 등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수입 패션과 수입 뷰티가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자사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중심 경영도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수입패션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8% 증가했다. 브루넬로 쿠치넬리, 어그, 릭오웬스, 에르노 등 주요 브랜드가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신규 도입 브랜드인 앙팡 리쉬 데프리메, 뷰오리, 꾸레쥬 등도 매출이 크게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6.08.11 14:52
  • 색조 잘나가던 어뮤즈, 이번엔 스킨케어…'화잘먹' 잡는다

    색조 잘나가던 어뮤즈, 이번엔 스킨케어…'화잘먹' 잡는다

    색조 화장품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어뮤즈가 스킨케어 시장에 진출한다.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향 제품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구축하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로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색조 화장품 브랜드 어뮤즈는 이달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스킨케어 라인 '스킨레디(SKINREADY)'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첫 제품은 토너패드 2종이다. 스킨레디는 일반적인 기초 스킨케어보다 메이크업과의 시너지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피부결과 수분 밸런스를 정돈해 화장품의 밀착력을 높이고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낱개 포장으로 구성했다. 제품은 '쌀PDRN(폴리디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속수분 살얼음 패드'와 '쌀PDRN 모공 진정 뜯어 쓰는 패드'로 출시된다. 속수분 살얼음 패드는 메이크업 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온도를 낮춰 메이크업 컨디션을 관리하는 제품이다. 모공 진정 뜯어 쓰는 패드는 모공과 피지, 피부 진정을 한 번에

    2026.08.11 10:22
  •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중국 영토 넓힌다…편집숍 입점 속도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중국 영토 넓힌다…편집숍 입점 속도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중국 오프라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비디비치는 최근 중국 최대 H&B스토어인 왓슨스 4000여개 매장 중 2330개 매장에 입점을 마쳤다. 하반기에는 중국 대표 뷰티&잡화 편집숍 KKV에 입점한다. 초기 50개 매장에서 쿠션 2종과 페탈 글로우 크림 블러시, 펩타이드 버터 틴트밤 등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하메이를 비롯해 팡둥라이, 허마, 레인보우 등에도 입점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홍콩에선 대표 드럭스토어인 룽펑을 통해 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보했다. 비디비치는 티몰, 도우인, 콰이쇼우 등 중국 이커머스에 안착한 가운데 이번 매장 입점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기반을 강화했다. 비디비치는 중국 사업 성장 배경으로 클렌징 제품을 꼽았다. 2016년 중국을 겨냥해 개발한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폼'은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판매량 3600만개를 돌파했다. 출시 이후 1분당 7개씩 팔린 셈이

    2026.07.30 10:20
  • 신세계톰보이, 싱가포르 진출…K패션 해외 공략 본격화

    신세계톰보이, 싱가포르 진출…K패션 해외 공략 본격화

    신세계인터내셔날 자회사 신세계톰보이가 싱가포르에 첫 정식 매장을 열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 스튜디오 톰보이와 보브를 앞세워 동남아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톰보이는 지난 14일 싱가포르 오차드로드 메트로(METRO) 백화점에 스튜디오 톰보이와 보브 단독 매장을 각각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두 브랜드가 리브랜딩 이후 해외에 처음 선보이는 정식 매장이다. 싱가포르는 구매력이 높은 소비층과 활발한 프리미엄 패션 소비를 바탕으로 동남아 핵심 시장으로 꼽힌다. 최근 K팝과 K뷰티의 인기에 힘입어 K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신세계톰보이는 지난해 현지 팝업스토어를 통해 시장성을 확인했다. 메트로 백화점과 함께 진행한 11일간의 팝업에는 1만명 이상이 방문했고 매출도 목표치를 웃돌았다. 특히 스튜디오 톰보이와 보브에 대한 현지 반응이 이어지면서 메트로 측의 제안으로 이번 정식 입점이 성사됐다. 매장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가 입점한 메트로 백화점 3층에 들어

    2026.07.16 10:08
  • 연작, 북미 공략 본격화…박람회·팝업·코스트코 입점 추진

    연작, 북미 공략 본격화…박람회·팝업·코스트코 입점 추진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중국과 일본에서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북미를 핵심 성장 거점으로 삼고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연작은 이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에 참가해 대표 제품인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선보이고 현지 유통 파트너 발굴에 나섰다. 박람회 이후에는 약 3개월간 미국 서부 주요 도시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LA 글렌데일의 '아메리카나 앳 브랜드'와 실리콘밸리의 '산타나 로우' 등 핵심 상권에서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이달 말에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도 공식 입점하며 온라인 판매 채널도 넓힐 계획이다. 연작은 최근 미국에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기능을 결합한 K뷰티 베이스 제품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마존을 중심으로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 판매를 확대해 왔으며

    2026.07.14 09:54
  • 잘하면 '내 덕' 못하면 '우리 탓?'…실적 떨어져도 이사 연봉은 '철벽'

    잘하면 '내 덕' 못하면 '우리 탓?'…실적 떨어져도 이사 연봉은 '철벽'

    기업의 실적이 감소할 때 이사의 연봉을 줄이는 기업이 여전히 저조해 성과와 보상을 연계하는 책임경영이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24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국내 130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ESG 평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기업의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이익률(ROA)이 상승했을 때 보수가 함께 상승한 기업 비율은 63%에 달했다. 반대로 ROA가 감소했을 때 이사 보수를 줄인 기업은 43%에 불과했다. 기업 실적이 좋을 때는 보수를 적극 인상하지만 실적이 나빠졌을 때는 그만큼 보수를 낮추지 않는 셈이다. 실적 상승기와 하락기 간의 보수 격차는 최근 5년간 30%→31%→18%→18%→19%로 낮아졌다. 5년 전에 비해 격차가 줄어든 건 보상위원회 설치 기업이 늘어난 결과로 풀이될 수 있으나 구조적 개선이 아닌 2023년 실적 부진기에 일시적으로 보수 하방 조정이 늘어난 영향이 크다. 보상위원회의 실효성은 향후 실적 회복

    2026.06.24 14:24
  • "바나나 립오일이 디저트로"…어뮤즈의 이색 캐나다 공략

    "바나나 립오일이 디저트로"…어뮤즈의 이색 캐나다 공략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브랜드 어뮤즈가 캐나다 대표 백화점 '홀트 렌프류'와 손잡고 '어뮤즈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어뮤즈코리아는 다음달 26일까지 캐나다 홀트 렌프류 주요 3개 지점 레스토랑에서 브랜드 대표 제품에서 영감 받은 메뉴로 구성한 '썸머 애프터눈 티'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애프터눈 티 문화가 자리 잡은 캐나다 시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어뮤즈의 인기 제품 '복숭아 컬렉션'과 '바나나 립오일' 등에서 영감 받은 다양한 디저트와 티 메뉴로 구성했다. 바나나 립 글로스 타르트, 피치 돔, 핑크 로고 마카롱 등 브랜드 대표 제품의 컬러와 콘셉트를 디저트로 재해석했다. 지역별 특색을 살린 메뉴도 함께 마련했다. 어뮤즈는 지난 5일 토론토 블로어 본점에서 현지 주요 패션·뷰티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PR 행사를 진행했으며 행사 기간 중 홀트 렌프류 온라인몰과 매장, 레스토랑 내 제품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고객과의

    2026.06.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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