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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리노, 네팔 대홍수 이재민 긴급구호 위해 1억원 기부
JYP Ent. 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노가 네팔 대홍수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는 지난 28일 네팔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의 생명 구호 및 생계유지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월드비전에 1억 원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홍수 피해 주민들의 식량 및 영양 제공, 임시주거 지원, 식수 위생 지원 등 생존과 일상 회복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리노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저의 마음이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재민분들과 현장에서 구호 작업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리노는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왔다. 지난 2014년 월드비전을 통해 해외 아동 후원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최빈국 식량난 아동을 돕는 글로벌 식량 위기 대응 사업에 1억원을 기부하며 월드비전 고액 기부자 모임인 '밥피어스아너클럽' 역대 최연소 회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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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톱 3… 29일 日 국립경기장 입성
JYP Ent. 의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톱 3에 안착했다. 26일 미국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이달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은 29일 자(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차지했다. 발매 첫 주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2주 연속 최상위 3위권에 안착한 성과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유지했다. 유럽 주요 음반 차트에서도 강세를 이어가며 프랑스음반협회(SNEP) '톱 앨범' 차트와 오스트리아 'O3 톱40 롱 플레이 차트'에서 14일 자에 이어 21일 자까지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이번 앨범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는 각종 최초, 최다 기록을 추가했다. 발매 첫 주 미국 내 음반 판매량 36만9000유닛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판매고를 경신했다. 2022년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로 빌보드 200 1위에 처음 오른 이래 신보까지 '9개 앨범 연속 1위 진입'이라는 그룹 사상 최초의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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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드코리아, 'K팝 견인' 상반기 역직구 거래액 390억 기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크로스보더 쇼핑 플랫폼 딜리버드코리아가 올해 상반기 역직구 총거래액(GMV) 39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2% 증가한 수치다. 거래액 성장은 K팝과 K패션 등 K컬처 관련 상품이 견인했다. 카테고리별 판매 비중을 살펴보면 K팝이 40. 6%로 가장 높았고, K패션(30. 6%), 토이류(15. 4%), 홈·리빙(6. 5%) 순으로 나타났다. K팝과 K패션 두 품목이 전체 판매의 71. 2%를 차지했다. K팝 카테고리 내 인기 검색어로는 스트레이키즈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방탄소년단(BTS), NCT 위시, 엔하이픈, 에이티즈가 뒤를 이었다. 글로벌 팬덤을 중심으로 한 해외 소비자의 지속적인 관심이 반영된 결과다. 주요 소비 국가는 미국과 일본이었다. 국가별 판매 비중은 미국이 31. 7%로 1위를 기록했고, 일본(24. 7%), 영국(4. 6%), 독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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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미국 '빌보드 200' 9개 앨범 연속 1위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는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빌보드의 '빌보드 200'에서 9개 앨범 연속 1위를 기록한데 이어 '핫 100' 차트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 경신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빌보드의 18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일 발매한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이 22일 자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등극하며 아홉 앨범 연속으로 차트 진입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음악 시장 대중성의 지표로 평가되는 메인 차트 '핫 100'에서는 타이틀곡 'This & That'이 38위로 등장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2023년 11월 '핫 100'에 첫 진입한 '락 (樂)'을 시작으로 'Lose My Breath (Feat. Charlie Puth)'(루즈 마이 브레스 (피처링 찰리 푸스)), 'Chk Chk Boom'(칙칙붐), 'CEREMONY'(세리머니), 'Do It'(두 잇)에 이어 통산 여섯 번째 랭크인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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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아이스 아메리카노'급 중독성 신곡 '디스 앤드 댓'으로 글로벌 차트 석권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소속의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곡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컴백했다. 10일 JYP엔터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새 미니 앨범 및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을 발매했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 곡 작업에 참여했다. 신곡 '디스 앤드 댓'은 원하는 게 무엇이든 해낸다는 스트레이 키즈의 자신감을 담은 곡으로, "카푸치노 앤드 아메리카노(Cappuccino and americano)", "디스 앤드 댓, 디스 앤드 댓(this and that, this and that)" 등의 가사와 반복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번 신보는 7일과 8일 자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일간 차트,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iTunes) 앨범 차트 1위, 유러피안 애플뮤직 앨범 차트 1위 등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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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글로벌 걸그룹' 걸셋, 美 빌보드 '21 언더 21' 선정…글로벌 입지 입증
JYP엔터테인먼트(JYP Ent.)는 글로벌 걸그룹 걸셋(GIRLSET)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아티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6일 밝혔다. 미국 빌보드가 7월 3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1 언더 21(21 Under 21)' 리스트에 걸셋이 최종 포함됐다. '21 언더 21'은 빌보드가 매년 글로벌 음악 산업 내 영향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21세 이하 차세대 아티스트 21팀을 선정하는 리스트다. 빌보드는 "걸셋은 글로벌 힙합 아티스트 미시 엘리엇이 참여한 리믹스 음원 '리틀 미스(Little Miss)'와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진입한 '트윅(Tweak)'을 발표하며 독자적 존재감을 입증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멤버들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독자적인 음악적 색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달 17일 새 싱글 '챗(CHAT)'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표한 걸셋은 컴백에 맞춰 북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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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글로벌 보이그룹' 뻔푸소년CIIU, 내달 中 첫 번째 미니 앨범 발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JYP Ent.)는 글로벌 보이그룹 뻔푸소년CIIU(씨투유)가 현지 첫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뻔푸소년CIIU는 다음달 4일 첫 번째 미니 앨범 'Closer To 'You'(?近·?)'(클로저 투 '유'(카오진·니))와 타이틀곡 'Closer'(클로저)로 중국에서 컴백한다. 이 그룹은 지난 8일 앨범 포스터와 콘셉트 필름 공개를 시작으로 컴백 준비를 시작했다. 새 앨범은 '너에게 가까워지는 과정' 속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지난 14일에는 수록곡 '一步一步(Step By Step)'(이부이부(스텝 바이 스텝))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뻔푸소년CIIU는 중국에서 유명 브랜드와의 잇단 협업과 대형 무대를 누비며 음악계 유망주로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최근 중국 대표 전동 자전거 브랜드 신일전동차의 광고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테마파크 브랜드 팡터(方特)와 협력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차별화된 컴백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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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눈높이 그대론데 목표가는 내리막…엔터4사 투심 회복 언제쯤?
국내 엔터테인먼트 4사를 향한 주가 전망이 나란히 내리막을 걷고 있다. 주가 하락이 기대감을 낮추는 악순환에 빠진 모양새다. 방탄소년단(BTS) 등 대형스타 컴백에도 약세가 이어지는 등 투자 심리 회복이 요원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23일 한국거래소에서 하이브는 2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올 들어 36.1% 내린 수준이다.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40%대, JYP엔터테인먼트(JYP Ent.)는 30%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68.4% 오른 코스피와 정반대 행보를 보였다. 증권사들은 2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거 눈높이를 낮춰잡았다. 이달 하이브에 대해 14곳 중 10곳은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를 냈다. SM엔 13곳 중 11곳이, JYP엔 14곳 중 13곳이, YG엔 13곳 중 11곳이 목표가를 낮췄다. 주된 목표가 하향이유는 멀티플(목표배수) 삭감이다. 업종의 상대적 주가수준·관심도·성장 기대감 저하가 원인이라는 설명이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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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낮아진 엔터株, JYP 목표가↓…스키즈 컴백은 기대"-SK
SK증권은 21일 엔터테인먼트 업종 관심도 저하를 반영해 JYP Ent.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2000원에서 7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다만, 하반기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감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준형 SK증권 연구원은 "JYP의 주가(20일 종가 기준 4만4600원)는 현재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11배로 밴드 역사적 하단에 있다"며 "업종 관심도 저하에 따른 타깃 멀티플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내려 잡는다"고 말했다. JYP의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하반기부터 스트레이키즈가 활동을 본격화하면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JYP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7.8% 감소한 382억원, 매출액은 11.6% 줄어든 190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트와이스 북미 투어 관련 초과 수익과 스트레이키즈 팬 미팅 온라인 MD(상품) 매출의 인식 시점이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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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보이그룹' NEXZ, 글로벌 쇼케이스 성료… 9월 남미 페스티벌 공략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이하 JYP)는 소속의 신인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아시아 5개 거점 도시를 아우르는 첫 글로벌 쇼케이스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NEXZ는 4월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5월 4일 타이베이, 6월 6일 홍콩, 7월 4일 방콕, 12일 싱가포르까지 총 5개 도시에서 글로벌 쇼케이스(NEXZ GLOBAL SHOWCASE EVENT Mmchk : Not Typical')를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 4월 발매된 싱글 2집 '음츠크(Mmchk)'의 프로모션 일환이자, 올해 초 타이베이와 홍콩 등지에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던 스페셜 콘서트 '원 비트(< ONE BEAT >)'에 보내준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NEXZ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미니 콘서트급 세트리스트를 소화하며 무대 역량을 과시했다. '라이드 더 바이브(Ride the Vibe)'를 비롯해 최신 타이틀곡 '음츠크' 등 그간의 핵심 곡들을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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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소속 20인, '그래미 주관' 美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 선정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JYP Ent.)는 아티스트 및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박진영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까지 총 18명의 아티스트는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으로 선정됐다. 투표 회원은 아티스트, 송라이터, 프로듀서, 엔지니어 등 레코딩 산업에서 활동하는 음악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원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및 수상자 선정 투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정욱 대표와 신현국 최고 전략 책임자 겸 JYP 아메리카 대표는 레코딩 아카데미 프로페셔널 회원으로 선정됐다. 프로페셔널 회원은 음악 창작자를 직접 지원하는 음악 비즈니스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레코딩 아카데미의 음악 산업 커뮤니티와 각종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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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7% 급등…'강세장 소외' 엔터·미디어 저점론 부각
국내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업종이 7일 장 초반 강세다. 강세장과 엇갈린 주가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증권가에서 제기한 저점론이 힘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0원(7.21%) 오른 23만500원, 에스엠은 4800원(6.22%) 오른 8만2400원에 거래됐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2100원(4.82%) 오른 4만5650원, JYP Ent.는 1800원(3.34%) 오른 5만5700원이다. 중소형 연예기획사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디어 업종에선 스튜디오드래곤이 1500원(6.86%) 오른 2만3350원, CJ ENM이 1800원(5.63%) 오른 3만3750원으로 상승세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시장 전반의 테크업종 쏠림현상으로 업종 소외가 극대화하며 엔터·미디어 전반의 주가 부진이 과도한 상황"이라며 "최근 단기 반등세에도 연초 대비 36~54%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직전 분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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