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에스에이티
1,305
57 (4.57%)
-
[더벨]에스에이티, 모바일 부품사업 약진 흑자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이티(S. A. T)가 모바일 사업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갤럭시 Z 폴드8'향 공급 물량이 증가하며 핵심 자회사인 나노테크 매출 규모가 2배 가까이 확대된 영향이 컸다. 회사는 하반기에도 해당 부문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스에이티는 2분기 연결 누적 기준 매출 907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8. 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플러스로 전환해 3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끈 건 에스에이티의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연결종속회사 나노테크다. 나노테크의 상반기 매출은 3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2% 성장했다. 매출 확대에 힘입어 당기순이익도 11억원을 기록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에스에이티가 2015년 9월 지분 100%를 취득해 종속회사로 편입한 나노테크는 모바일 관련 다이컷팅 제품과 인쇄물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
[더벨]에스에이티, 매출 기반 확대·신사업 투자 방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이티가 첫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 상장 20주년을 맞아 최근 내부적으로 주요 사업 부문의 계획을 정비한 가운데 신성장 사업을 발굴해 매출처를 다각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스에이티는 이달 상장 후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개했다. 고배당 기업이 배당소득 과세특례를 받기 위해서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도록 하는 조세특례제한법이 시행된 데 따른 조치다. 에스에이티는 지난해 13억원의 이익배당금을 지급해 166.1%의 배당성향을 기록하며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됐다. 해당 제도가 처음 시행되는 해인 만큼 별도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첨부하지 않고 목표와 계획을 간략히 공시하는 게 한시적으로 허용됐다. 에스에이티는 첫 공시를 통해 크게 △ITS(교통 관련 장비 제조·설치, 유지보수) 관련 매출 증대 △성장 기본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개발
-
[더벨]에스에이티 "상장 20주년, 재도약 원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흥아 그룹에 편입된 이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덕분에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코스닥 상장 20주년을 맞아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 김희창 에스에이티 대표이사(사진)는 이달 8일 더벨과 만나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 에스에이티가 지난달 31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 김 대표는 에스에이티와 주요 계열사들의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12년 흥아 전략기획실에 입사한 김 대표는 2014년 에스에이티 인수를 주도했다. 이후 10여 년간 에스에이티의 등기임원직을 겸하며 제주산업, 나노테크, 위더스케미칼, 나노비전 등을 계열사로 편입시켜 매출 외형을 키우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에스에이티의 사업 부문은 크게 △ITS(교통 관련 장비 제조·설치, 유지보수) 사업 △모바일 관련 부품 공급업 △건설폐기물 중간
-
[더벨]에스에이티, 전년 대비 영업이익 15%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이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597억원, 영업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3%, 영업이익은 14.7%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기간 당기순이익은 환율 변동으로 외환손익이 감소하며 77.1% 감소한 5억원을 기록했다. 에스에이티는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성장 국면으로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교통 관련 장비 제조, 모바일 부품 생산, 건설폐기물 중간처리, 수축필름 제조, 식품 제조·유통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향후 유망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다. 우선 ITS 사업에서는 축중기 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수주와 매출 규모를 안정적으로 키워갈 계획이다. AI·영상 기술을 접목해 관련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도 추진한다. 모바일 부품 사업에서도 회복세를 기대 중이다. 베트남에서 모바일 부품과 OCA 필름 가공을 담당하는 종속기업 나노테크와 나노비전은 삼성
-
[더벨]에스에이티, 신사업 성장에 3분기 흑자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이티(S.A.T)가 각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본업에 해당하는 교통 관련 장비 사업에서 안정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 가운데 주요 신사업의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린 덕분이다. 연간 기준으로도 흑자 기조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스에이티는 3분기 연결 누적 기준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플러스로 전환했다. 1998년 설립돼 200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에스에이티의 사업 부문은 크게 △에스에이티 부문 △제주산업 부문 △나노테크유한책임회사 부문 △위더스케미칼 부문 △에프원에프엔비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전자제어기기의 설계·개발·제조업에서 출발했으나 사업 부문을 수차례 추가하며 몸집을 키웠다. 올해 기준 교통 관련 장비 제조, 모바일 관련 부품 생산, 건설폐기물 중간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