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CJ제일제당

09795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10.06 장마감

180,100

800 (0.45%)

전일 179,300
고가 180,900
저가 178,100
시가 179,600
52주 최고 252,000
52주 최저 172,600
시가총액(억) 27,112
거래량(주) 29,084
거래대금(백만) 5,208
  • CJ제일제당이 만든 프리미엄 술 'jari', 뉴욕에 이어 LA까지..."美 공략 확대"

    CJ제일제당이 만든 프리미엄 술 'jari', 뉴욕에 이어 LA까지..."美 공략 확대"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가 뉴욕에 이어 미국 서부 시장 공략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jari'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뉴욕 론칭 일주일 만에 서부 시장까지 진출하며, 미국 동·서부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K-증류주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한식과의 페어링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완성도 높은 한국 식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LA 다운타운 레스토랑 'Niku X(니쿠 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현지 주요 다이닝과 바(Bar),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jari 제품 3종과 협업 중소 양조장과의 상생 스토리, K-푸드와의 페어링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증류주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경험했다. 지난달 23일 뉴욕 맨해튼 '구이 스테이크하우스(Gui Steakhouse)'에서 열린 'K-Spirits X jari 파트너스데이'는 현지 미식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 이후 뉴욕 한식 다이닝과 바를 중심으로 jari 입점 및 메뉴 활용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026.10.05 09:51
  • CJ제일제당, 美 곡물 가공기업과 사료용 아미노산 합작법인 설립

    CJ제일제당, 美 곡물 가공기업과 사료용 아미노산 합작법인 설립

    CJ제일제당은 손자회사인 CJ 바이오 아메리카와 미국 곡물 가공기업 ADM(Archer-Daniels-Midland Company)이 사료용 아미노산 합작법인(JV) 설립을 위한 출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합작법인은 CJ제일제당의 손자회사인 CJ 바이오아메리카가 63%, ADM이 37%의 지분을 보유하는 구조로 설립된다. CJ제일제당은 합작법인에 미국 아이오와주 포트닷지와 브라질 피라시카바의 생산시설, 미국·멕시코·브라질의 영업 사무소를 현물 출자한다. ADM은 미국 일리노이주 디케이터 공장 내 아미노산 생산시설과 설비 등 주요 자산을 현물 출자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CJ제일제당의 사료용 아미노산 관련 선도적 기술력과 ADM의 원료·물류 경쟁력 간 시너지를 만든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 환경과 현지 사료용 아미노산 공급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합작법인은 기업결합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미주 시장의 안정적 공급자료서 사료용 아미노산 사업의 미래 진화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10.02 19:04
  • CJ제일제당, 퀴진케이 열 번째 팝업 신용우 셰프 '빌롱' 오픈

    CJ제일제당, 퀴진케이 열 번째 팝업 신용우 셰프 '빌롱' 오픈

    CJ제일제당이 차세대 한식 셰프 발굴·육성 플랫폼 '퀴진케이'의 열 번째 팝업 레스토랑 '빌롱'(Belong)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퀴진케이 알럼나이 1기 신용우 셰프가 맡아 오는 7일부터 약 6개월간 운영한다. 신 셰프는 2023년 퀴진케이 세 번째 팝업 빌롱을 운영한 뒤 덴마크 미쉐린 3스타 '요드니에', 영국 미쉐린 3스타 '렁클룸'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빌롱은 '제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콘셉트로 한 한식 다이닝이다. 전갱이·버섯·아귀·오리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10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서울 한남동 '산수화 티하우스'와 협업해 각 요리의 맛과 향, 온도 등에 어울리는 차를 제공한다.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와는 대표 메뉴 2종을 위한 전용 식기를 공동 개발했으며 김성미 미별 작가는 오브제 디렉터로 참여했다. 팝업은 서울 강남구 '퀴진케이 프로젝트'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2026.10.02 10:18
  • "비비고 김밥 美매출 60% 성장"...CJ제일제당, 5000개 매장서 판매

    "비비고 김밥 美매출 60% 성장"...CJ제일제당, 5000개 매장서 판매

    CJ제일제당이 미국에서 비비고 김밥의 메인스트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지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리지널 한국 김밥'의 맛과 매력을 알리는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미국 시장에서 비비고 김밥의 올해 1~7월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9%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비비고 김밥은 2024년 12월 미국 대형 유통업체 크로거(Kroger)에 입점한 이후 올해에만 앨버트슨스(Albertsons), 푸드라이언(Food lion), 컵(Cub), 마이어(Meijer) 등으로 판매처를 넓혀 현재 총 10개 메인스트림 유통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미국에서 비비고 김밥을 판매하는 점포수도 4734개로 지난해(1924개) 대비 145% 늘었다. CJ제일제당은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현지 식문화 등을 고려해 미국을 비비고 김밥의 핵심 시장으로 보고 있다. 과거 만두가 미국에서 익숙하지 않은 음식에서 일상식으로 자리 잡았듯, 김밥 역시 메인스트림 식문화로 확장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2026.10.01 08:53
  • "비비고 라면 먹어봤니?" 멕시코에 'K푸드' 맛 알린 CJ제일제당

    "비비고 라면 먹어봤니?" 멕시코에 'K푸드' 맛 알린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의 글로벌 대표 K푸드 브랜드 비비고가 멕시코 소비자들을 만났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WTC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박람회(2026 K-EXPO MEXICO)'에서 비비고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K박람회'는 K콘텐츠와 K식품·뷰티 등 각종 소비재 산업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해왔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부스는 방문객 참여형 공간으로 꾸며져 큰 관심을 끌었다. CJ제일제당은 부스에 비비고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K팝 아티스트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IP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와 아티스트 테마존을 마련해 현지 K팝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K팝을 향한 관심을 K푸드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특히,알파드라이브원이 소개하는 다채로운 한국의 맛을 몸동작으로 표현하는 모션게임이 인기를 끌었다.

    2026.09.28 09:11
  • "K푸드 페어링엔 K증류주"…CJ제일제당, 뉴욕서 '자리' 론칭

    "K푸드 페어링엔 K증류주"…CJ제일제당, 뉴욕서 '자리' 론칭

    CJ제일제당이 미국 뉴욕에서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자리' 론칭 행사를 열고 증류주 3종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이날 뉴욕 맨해튼 한식 레스토랑 '무노(Moono)'에서 브랜드 소개부터 제품 공개, K푸드 페어링 다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K푸드와 연계한 K증류주의 미식 경험을 제안해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현장에는 믹솔로지스트 홍두의 바텐더와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주아(Jua)'의 김호영 셰프가 참여해 자리를 활용한 칵테일과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K증류주와 한식의 조화를 통해 현지 미식업계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한국 식문화를 소개한다. 행사에선 지난 7월 국내에 출시한 △자리 문배술 24 △자리 가무치 24와 미국 시장을 겨냥해 처음 공개하는 △자리 문배술 41 등 3종을 선보인다. '자리 문배술 41'은 도수를 높여 문배 특유의 향과 풍미를 강조한 제품이다. 이튿날 23일에는 맨해튼 '구이 스테이크하우스'에서 'K-스피리츠 X 자리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뉴욕 주요 한식 다이닝 관계자와 정부 관계자 등을 초청한다.

    2026.09.22 09:05
  • "제2 '비비고' 만들 글로벌 인재 찾아라"...CJ제일제당, AI시대에 채용행사 틀을 깨다

    "제2 '비비고' 만들 글로벌 인재 찾아라"...CJ제일제당, AI시대에 채용행사 틀을 깨다

    CJ제일제당이 AI 시대에 맞춘 통합 채용행사를 새롭게 개최하며 미래 성장과 글로벌 사업을 이끌어 갈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채용 컨퍼런스 'CJ 언바운드(UNBOUND)'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CJ UNBOUND'는 대학 채용박람회와 온라인 설명회를 비롯해 사업 부문과 직무별 특성에 맞춰 개별 운영되던 채용 접점을, 'CJ제일제당'이란 하나의 관점으로 통합해 개최한 첫 대규모 채용 컨퍼런스다. 행사명 'UNBOUND'는 '경계를 허물다, 한계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의미로, 기존 일방향 채용설명회 형태에서 벗어나 대면 소통과 직무 경험의 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지원 기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명이 참여했다. 새로운 채용 방식은 신청 첫날에만 10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취업준비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경계를 넘어, 제일의 내일을 함께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2026.09.21 09:07
  • CJ제일제당, 추석 맞아 전북 취약계층에 후원… "상생·나눔 문화 확산"

    CJ제일제당, 추석 맞아 전북 취약계층에 후원… "상생·나눔 문화 확산"

    CJ제일제당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식품 후원을 통해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이어간다. CJ제일제당은 추석을 앞두고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전북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기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식품 후원은 올해 신규 협력을 맺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진행하는 첫 번째 기부 활동으로,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간편 먹거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비비고 곰탕과 육개장, 된장국, 도가니탕 등 국탕류 제품을 비롯해 햇반, 햇반 라이스플랜 죽류, 쌈장·고추장 등 장류, 스팸, 올리브유 등이다. 후원 물품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전북 참좋은사랑나눔공동체 봉사단'을 통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북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전북지역 기부를 시작으로 경남지역 진행을 준비 중이며,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전국 30개 거점기관을 통한 식품 후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8 09:33
  • "이번엔 저녁인데"…월드컵 특수 놓친 F&B, 아시안게임도 '시큰둥'

    "이번엔 저녁인데"…월드컵 특수 놓친 F&B, 아시안게임도 '시큰둥'

    오는 1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하지만 치킨을 비롯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분위기는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 최근 국가대표 경기에 대한 관심이 낮아진 데다 주류 소비가 줄어드는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16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6일 간 열린다. 개막식에 앞서 농구와 축구 등 일부 종목의 예선이 이미 시작됐다. 야구대표팀은 21일 대만, 22일 홍콩을 상대로 각각 오후 6시30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41개 종목에 출전한다. 대회에 맞춰 F&B업계도 선수단 응원 행사와 후원 활동에 나섰다.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BBQ는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파리바게뜨와 CJ제일제당 등도 선수촌에 자사 제품과 특식을 제공하며 국가대표단 응원에 동참했다. 교촌치킨은 MBC와 SBS 중계방송에 노출되는 '교촌치킨' 가상광고 화면을 촬영해 SNS(소셜미디어)에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품 교환권을 증정한다.

    2026.09.16 16:54
  • CJ, 추석 앞두고 중소 협력사 6600억원 결제대금 조기 지급

    CJ, 추석 앞두고 중소 협력사 6600억원 결제대금 조기 지급

    CJ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와의 상생 차원에서 총 6600억원 규모 결제 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조기 지급에는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 ENM 커머스부문,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 6곳이 참여한다. 혜택을 받는 중소 납품업체는 7400여곳이며 전체 지급규모는 66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지급은 오는 18일부터 추석연휴 전까지 각 사 별로 지급된다. 평균적으로 기존 지급일보다 2주에서 최대 한달 가량 선지급된다. CJ관계자는 "협력업체들과의 상생 차원에서 매년 추석납품 결제대금을 조기지급하고 있다"며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09:26
  • "추석엔 반값, 그 후엔 올릴까?"…쌓인 비용에 식품업계 '가격 고민'

    "추석엔 반값, 그 후엔 올릴까?"…쌓인 비용에 식품업계 '가격 고민'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에 나선 식품업계의 가격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상반기 중동 사태 등 각종 대외 변수에 대응하느라 지출한 비용 부담이 남아 있는 가운데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다. 일부 제품 가격을 올렸지만 원가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진 데다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발맞춰 명절 할인 행사에도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1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업체들은 최근 포장재와 식품 원료 가격 인상으로 발생할 추가 비용을 얼마나 감내할 수 있을지가 가격 결정의 변수로 떠올랐다는 반응이다. 중동 사태를 계기로 원료 수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등 대비책을 마련한 덕분에 상반기처럼 생산 자체를 우려할 단계는 아니지만 대외 변수 비용이 모두 상쇄되지 않은 상황에서 가격인상 압박이 다시 커진 것이다. 앞서 주요 업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에 최근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했다. 농심은 지난달 1일부터 컵라면 18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6% 올렸다. 오뚜기는 이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즉석밥 등 밥류 21개 품목의 가격을 최대 29.

    2026.09.10 15:25
  • 대기업은 '푸드 AI'로 신제품 내는데…중소는 "데이터도 없다"

    대기업은 '푸드 AI'로 신제품 내는데…중소는 "데이터도 없다"

    식품 대기업이 인공지능(AI)으로 신제품을 만들고 업무 시간을 10분의 1로 줄이는 등 업무 전반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반면 중소 식품업체는 AI가 학습할 데이터를 쌓을 기반조차 부족해 디지털 격차가 AI 격차로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지난해 식품·음료 제조업체 3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기술이 활용되는 공정 비중은 약 6. 2%로 나타났다. 공정의 평균 자동화율도 56. 1%로 절반을 조금 웃도는 수준에 그쳤다. 자동화 격차가 데이터 격차로 이어지고 다시 AI 활용 능력의 차이로 벌어지고 있단 지적이다. 지난 6월 한성숙 당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현 국무총리)은 "전체 식품 제조 기업 가운데 스마트 공장 지원을 받는 곳은 16%에 불과하고 AI 도입 비중도 0. 9% 정도"라며 "다른 주요 제조업종에 비해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라고 진단했다. AI로 생산량과 품질을 예측하고 공정을 최적화하려면 설비 가동시간부터 온도·불량률·원료 상태까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데이터로 축적해야 한다.

    2026.09.09 14:4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