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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09795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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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27,699
거래량(주) 55,426
거래대금(백만) 10,186
  • "CJ제일제당, 하반기 바이오 업황 정상화 기대…목표가↑"-신한

    "CJ제일제당, 하반기 바이오 업황 정상화 기대…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7일 유가 상승으로 개선된 CJ제일제당의 실적이 하반기 바이오 업황 정상화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발 공급 증가와 경쟁 심화로 바이오 실적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CJ제일제당의 주가도 부진했다"며 "다만 최근 유가 상승으로 시황이 회복되며 전사 이익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8% 하락한 2640억원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밑돌 거라고 내다봤다. 매출액은 4.3% 떨어진 6조9007억원으로 예측했다. 그는 "어려운 소비 환경 속 식품 부문은 선방했으나 바이오 부진이 전사 실적을 훼손했다"며 "지난해 4분기 연결 손익에서 제외된 생물자원을 제외하면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7%, 2.8% 증가한다"고 설했다. 오는 2분기부터는 바이오 부문의 실적 회복세를

    2026.04.07 08:56
  • "CJ제일제당, 중립→매수…바이오 저점 통과"-한화

    "CJ제일제당, 중립→매수…바이오 저점 통과"-한화

    한화투자증권이 2일 CJ제일제당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42.9% 높은 30만원으로 상향했다. 중국의 저가공세 여파로 실적을 발목잡혔던 바이오 사업이 바닥을 쳤다는 분석이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의 절대 수준보다 바이오 사업부의 할인 근거가 약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글로벌 아미노산 시장 재편·바이오 실적의 저점통과 가능성·높은 해외매출 비중·재무구조 개선 여지를 감안했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미국·유럽에서 중국산 라이신·발린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 조치가 본격화하며 공급질서 정상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국 라이신 가격도 지난해 12월 저점 이후 반등흐름을 보인다"고 했다. 사업구조에 대해선 "높은 해외 노출도가 강점"이라며 "CJ대한통운 제외 기준 본업의 해외매출 비중이 70%에 근접, 원화약세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실적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또 "2022년 이후

    2026.04.02 08:29
  • CJ제일제당, 비핵심자산 유동화 '관건'…목표가 '유지'-하나

    CJ제일제당, 비핵심자산 유동화 '관건'…목표가 '유지'-하나

    하나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올해 분기 실적의 핵심 '키'는 바이오 시황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과 같은 30만원으로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올해 CJ제일제당의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1% 감소한 6조8383억원, 영업이익은 20.5% 줄어든 2650억원으로 추정했다. 하나증권은 지난해 4분기 F&C 매각에 따라 손익이 일시적으로 늘면서 올해 역기저효과가 나타나더라도 바이오 시황이 악화할 경우 전사 이익에 부정적 영향이 미칠 것이라고 봤다. 하나증권은 CJ제일제당의 실적이 1분기를 바닥으로 분기마다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근 유가 상승 등으로 곡물가격 상방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반기 중국 돈가 상승에 따른 라이신 수요 회복도 기대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제일제당이 비핵심자산 유동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이번에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도 자원 재배치가 단행될 수 있다"며 "구체적 규모나 시행 시기가 아직

    2026.03.23 07:55
  • "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CJ, 올리브영 매출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목표가↑"-SK

    SK증권은 19일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매출 성장이 CJ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0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J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7123억원, 매출액은 1.6% 늘어난 1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CJ 올리브영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1329억원, 매출액은 24.6% 증가한 1조5804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 CJ ENM, CJ CGV 등 주요 상장사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CJ 올리브영 실적개선이 CJ의 연결 실적개선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CJ 올리브영의 실적을 두고 최 연구원은 "방한 외국인 수가 늘어나며 오프라인 매출이 성장했고 이용자 수 역시 증가하며 온라인 매출의 고른 성장세가 CJ 올리브영의 높은 성장성과 수익률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

    2026.03.1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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