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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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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1,279
  • 로아앤코그룹, 차헬스케어 투자금 320억 회수…수익 '34억'

    로아앤코그룹, 차헬스케어 투자금 320억 회수…수익 '34억'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은 차헬스케어에 투자했던 320억원의 투자금을 전액 회수하고, 약 34억원의 투자수익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이 2023년 출자자로 참여한 '대신-Y2HC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의 주식매수청구권(풋옵션) 행사에 따라 이날 28일에는 투자금의 약 74% 회수했으며, 2026년 10월 02일까지는 조합의 청산과 함께 나머지 투자금의 약 26%와 수익금을 회수할 예정이다. 이번 회수를 통해 로아앤코그룹 계열사들은 투자원금 320억원에 투자수익 약 34억원을 더해 총 354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된다. 투자원금 대비 누적 수익률은 약 10. 6% 수준이다. 이번 자산 배분 구조에 따라 미래산업은 투자원금 130억원에 수익 약 14억원을 더해 총 144억을, 넥스턴앤롤코리아는 투자원금 120억원에 수익 약 13억원을 더해 총 133억원, 이브이첨단소재는 투자원금 70억원에 수익 약 7억원을 더해 총 77억원의 현금을 오는 10월 2일까지 각 각 회수할 예정이다.

    2026.08.28 16:15
  •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로아앤코그룹 2기]상장 계열사 감소, 추가 인수로 외형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아앤코그룹이 M&A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 아틀라스링크에 이어 루멘스 인수까지 추진한다. 계열사 일부가 상장폐지 되면서 빈 자리를 비교적 속도감 있게 채우는 모습이다. 로아앤코그룹은 2020년대 들어 그룹사 구조를 갖췄다. 2021년부터 다수의 M&A를 성사시키면서 상장사를 다수 확보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지난 2021년 로아앤코홀딩스(당시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넥스턴앤롤코리아(당시 넥스턴)를 인수했다. 이어 몇개월 지나지 않아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이브이 첨단소재를 인수했다. 비슷한 시기에 코스피 상장사 다이나믹디자인(당시 세화아이엠씨)까지 인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로아앤코-로아앤코홀딩스-넥스턴앤롤코리아-이브이첨단소재-다이나믹디자인이라는 상장사 체인이 완성된다. 그 위로는 온성준 회장이 비상장사를 통해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었다. 지난 2023년에는 미래산업까지 인수하면서 그룹사에 편입한다. 로아앤코그룹은 상장사 체인을 오랜기간 유지하지 못했다.

    2026.08.18 14:03
  • 이브이첨단소재, 상반기 실적 개선…매출 338억·영업익 18억

    이브이첨단소재, 상반기 실적 개선…매출 338억·영업익 18억

    로아홀딩스 그룹사인 이브이첨단소재는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338억원) 대비 7. 0% 증가한 36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5억원) 대비 226. 3% 늘어난 18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1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상반기 100억원, 연간 21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1년만에 흑자기조로 돌아섰다는 설명이다. 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전사적인 원가 구조 혁신과 마진율이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의 수주 전략이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전반의 동반 상승을 견인했다"며 "상반기에 완벽한 흑자 전환 모멘텀을 확보한 만큼 연말까지 이 기세를 이어가 흑자 전환을 이루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브이첨단소재는 2004년 2월 설립된 FPCB(유연회로기판) 전문기업이다.

    2026.08.14 17:53
  • 이브이첨단소재, 10대1 무상감자 결정…재무구조·주주가치 제고 목적

    이브이첨단소재, 10대1 무상감자 결정…재무구조·주주가치 제고 목적

    이브이첨단소재는 재무구조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무상감자는 누적 결손금을 보전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감자를 통해 발생하는 감자차익은 전액 결손금 보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회사의 자본총계에는 변동이 없으며 자본금 감소분만큼 결손금이 축소돼 재무구조가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무상감자는 사업 경쟁력이나 기업의 실질가치와는 무관한 회계적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라며 "재무적 안정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선제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상장사에 대한 재무건전성 및 상장 유지 요건이 강화되는 추세 속에서, 회사는 이번 결손금 정리를 통해 시장의 우려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기업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ProLogium)의

    2026.07.13 15:12
  • '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CEO, CIBF서 기조연설

    '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CEO, CIBF서 기조연설

    이브이첨단소재는 피투자사인 대만 전고체 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의 창립자 겸 CEO(최고경영책임자)인 빈센트 양이 지난 15일 중국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CEO는 이날 '차세대 배터리 V2.0 재정의: 산업 신화와 기술 역설에서 생산 가능한 고안전성, 고에너지 리튬 배터리 플랫폼으로'라는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연설을 통해 "현재 배터리 산업이 단순한 '개념 경쟁'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입증 가능한 '실제 검증'의 단계로 전환 중이며 단일 성능의 달성이나 실험실 수준의 신기술 출시만으로는 더 이상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수 없다"며 "현재 글로벌 시장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혁신 소재를 안정적인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에 따른 안전성, 성능, 비용이라는 세 가지 요소 사이에서 장기적인 균형을 달성하는 것이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의 필수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소재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2026.05.18 09:00
  •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로드맵 공개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로드맵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브이첨단소재는 빈센트 양(Vincent Yang)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 창립자 겸 CEO가 지난 15일 중국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CEO는 이날 '차세대 배터리 V2.0 재정의: 산업 신화와 기술 역설에서 생산 가능한 고안전성, 고에너지 리튬 배터리 플랫폼으로'라는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연설을 통해 "현재 배터리 산업이 단순한 개념 경쟁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입증 가능한 실제 검증의 단계로 전환되고 있고 단일 성능의 달성이나 실험실 수준의 신기술 출시만으로는 더 이상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수 없다"며 "현재 글로벌 시장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혁신 소재를 안정적인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는 능력이며 이에 따른 안전성, 성능, 비용이라는 세 가지 요소 사이에서 장기적인 균형을 달성하는 것이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의 필수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장이 진정

    2026.05.18 08:22
  • 이브이첨단소재, 1분기 흑자 전환 성공…"올해 수익 개선 원년"

    이브이첨단소재, 1분기 흑자 전환 성공…"올해 수익 개선 원년"

    이브이첨단소재가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브이첨단소재는 2004년 2월 설립된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전문기업이다. 이브이첨단소재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9억원, 영업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 11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최근 3년간 업황 변화와 비용 증가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별도 기준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37억원, 2024년 7억원, 2025년 20억원 등이다. 이번 1분기 흑자 전환은 주력 사업인 고부가가치 FPCB 부문의 체질 개선과 신규 사업인 디스플레이 매출 성장이 주효했다. 특히 신규사업인 디스플레이 사업의 1분기 매출은 전년 1분기 8억 대비 금년 1분기 18억으로 125%의 성장이며 전년 연간 전체 매매출 27억 대비해서도 67% 수준에 해당한다. 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지난 3년 동안 강도 높게 진행해 온 원가 절감 노력이 올해 1분기 실적으로 증명했다"며 "고부가

    2026.05.15 10:48
  •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흑자전환 "영업이익 달성 원년으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FPCB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지난 3년간의 영업적자 고리를 끊고 2026년 '흑자 전환의 해'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15일 공시된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브이첨단소재는 2026년 1분기 연결·별도 기준 모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3년 연속 적자 터널 통과…1분기 만에 '흑자 반전' 로아홀딩스컴퍼니그룹의 이브이첨단소재는 최근 수년간 업황 변화와 비용 증가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별도 기준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37억5000만원 △2024년 7억6000만원 △2025년 20억9000만원으로 집계돼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 118억원, 영업이익 4억2000만원을 달성해 즉각적인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 연결 기준 또한 매출 159억원, 영업이익 3억5000만원을 기록해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본업 경쟁력 강화가 실적 견인…영

    2026.05.15 10:40
  •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프랑스 배터리 협회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FPCB 연성회로 기판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 전고체 배터리 전문 기업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ProLogium Technology)가 프랑스 정부 주도의 민관 합동 배터리 협회에 참여해 프랑스 배터리 주권 확보와 재산업화, 탈탄소화를 돕는다고 25일 밝혔다. 업계 및 현지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북부 빌리 베르클로(Billy-Berclau)에 위치한 ACC 기가팩토리에서 프랑스 배터리(France Batterie) 협회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협회는 △투자 유치 △탄력적인 상류 가치 사슬 구축 △유럽의 전략적 이익에 부합하는 외국인 투자 유치 △유럽연합(EU) 내 배터리 수요 촉진 △배터리 가치 사슬 관련 연구·혁신·기술 개발 가속화 △유럽 전역에 걸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 조정 등을 핵심 분야로 한다. 프롤로지움은 이번 협회 참여를 통해 프랑스 배터리 주권 확보와 탈탄소화 정책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2026.03.25 15:14
  • [더벨]프롤로지움, 프랑스 덩케르트 기가팩토리 건설 착수

    [더벨]프롤로지움, 프랑스 덩케르트 기가팩토리 건설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브이첨단소재가 국내 최초로 투자한 대만 전고체 배터리 업체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가 최근 프랑스 덩케르트에서 기가팩토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을 통해 프롤로지움은 4세대 리튬 세라믹 전고체 배터리를 대규모로 생산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연구·개발 중심의 기술 혁신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상업적 대량 생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덩케르트 기가팩토리는 대만 외 지역에 건설되는 프롤로지움의 첫 해외 제조 시설로 유럽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장을 겨냥한 핵심 생산 거점이 될 예정이다. 특히 유럽 현지 공급망 구축을 통해 배터리 산업의 자립도를 높이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랑스 정부 및 지역 당국의 지원 아래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덩케르트 지역의 산업 인프라와 물류 경쟁력을 기반으로 현지에서 직·간접 고용 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빈센트 양(

    2026.02.12 10:05
  • 2차전지 로봇 밸류 받을까…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강세

    2차전지 로봇 밸류 받을까…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강세

    코스닥이 4년 9개월만에 1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2차전지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6일 오전 9시7분 거래소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 대비 6500원(3.73%) 오른 18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는 3%대 강세를 나타낸다. 이외에도 코스닥에 상장된 2차전지 관련주인 이브이첨단소재(6.70%), 대주전자재료(6.24%), 하나기술(2.85%)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와 키맞추기를 시도하고 있는 코스닥으로 수급이 유입되는 가운데 로봇 기대감이 2차전지 관련주 전반에 번지는 모습이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기대감에 상대적으로 가격 민감도가 낮은 B2B 제품인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높은 에너지 밀도와 뛰어난 안정성, 충전 속도 우위 등이 강점으로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코프로비엠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와 고체 전해질 양산을 고객사와 함께 준비하고 있어 해당 시장이 본격 개화하면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2026.01.26 09:15
  • 이브이첨단소재 "에쓰씨엔지니어링 경영권 240억에 매각…재무 강화"

    이브이첨단소재 "에쓰씨엔지니어링 경영권 240억에 매각…재무 강화"

    FPCB(연성회로 기판)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반도홀딩스에 에쓰씨엔지니어링 경영권을 매각한다고 19일 밝혔다. 매각 대상물은 에쓰씨엔지니어링의 경영권과 보유주식 414만224주(지분율 10.9%)로 매각 대금은 240억원이다. 이날 계약금 24억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잔금은 다음달 5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잔금지급일에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및 새로운 이사, 감사 등을 선임할 예정이다. 최동락 이브이첨단소재 대표는 "이번 에쓰씨엔지니어링의 매각 결정은 주력 사업 강화를 위한 운영자금의 확보와 신성장 사업을 위한 대면적 FPCB 의 투자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이번 매각을 통한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함에 따라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재무구조 안정화와 베트남공장 운영자금에 투입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전기차 · 자율주행차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대면적 FPCB

    2026.01.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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